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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4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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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베이커리
폭염을 얼리는 파스텔톤 노란색의 유혹… Van Leeuwen (반 리우엔)이 제안하는 뉴요커의 여름 일탈
습하고 무더운 뉴욕의 8월, 맨해튼의 빌딩 숲 사이를 걷는 뉴요커들에게 여름을 버텨내는 가장 세련된 일탈은 단연 차가운 아이스크림 한 스쿱이다. 오늘날 뉴욕 전역을 파스텔톤 노란색으로 물들이며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의 대명사로 자리 잡은 ‘반 리우엔(Van Leeuwen)’의 시작은 2008년 브루클린의 한 작은 아파트로 거슬러 올라간다.
8월 9일
THIS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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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배터리 댄스 페스티벌 — 와그너 파크 야외 무대 마지막 사흘
8/14 (금) ~ 8/16 (일) 저녁 7시 · 로버트 F. 와그너 주니어 파크 · 무료
아이리스 반 헤르펜: 감각의 조각 — 브루클린 미술관 오트 쿠튀르 140벌
12월 6일까지 (수~일 운영) · 브루클린 미술관
브라이언트 파크 피크닉 퍼포먼스 — 뉴욕 기타 페스티벌 이틀 무대
8/14 (금)·8/15 (토) 저녁 7시 · 브라이언트 파크 잔디밭 · 무료
뉴욕 메츠 홈 4연전 — 시티필드에서 내셔널스·파드리스와 맞붙는다
8/14 (금) 7:10pm, 8/15 (토) 4:10pm, 8/16 (일) 1:40pm, 8/17 (월) 7:10pm · 시티필드
서머스타즈 무료 야외 영화 — 그린포인트 트랜스미터 파크
8/14·8/21 (금) 저녁 8시 · WNYC 트랜스미터 파크 · 무료
블루스 BBQ 페스티벌 — 허드슨강변 피어 76의 무료 음악·바비큐
8/15 (토) 오후 1시~9시 · 허드슨 리버 파크 피어 76 · 무료

경제
세금과 임금 장벽에 가로막힌 소상공인… 상업용 부동산 공실 위기와 생존 해법
미 동부 경제의 양대 축인 뉴욕과 뉴저지는 현재 강력한 규제와 고비용 구조라는 가혹한 환경에 직면해 있다. 뉴저지 비즈니스·산업협회(NJBIA)의 연례 비즈니스 기후 분석 리포트에 따르면, 뉴저지주는 11.5%라는 전국 최고 수준의 법인세율(CBT)과 막대한 재산세 부담으로 인해 8년 연속 ‘인근 주 중 기업하기 가장 힘든 곳’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인근 뉴욕주 역시 소상공인들이 체감하는 위기감은 최고조에 달한다.
8월 12일
경제
뉴욕시 '세컨드홈 부과세' 면제 신청 9월 18일 마감… 코압·콘도는 100만 달러부터
뉴욕시가 실거주가 아닌 주택에 매기는 비거주 주택 부과세(속칭 세컨드홈세)의 면제 신청 기한이 9월 18일로 연장됐다.

교통·도시
오늘 낮 33도 무더위… 밤엔 소나기, 남부 퀸스 해안 침수 주의
12일 뉴욕 일원은 낮 최고 33도(화씨 91도)까지 오르는 맑고 더운 날씨를 보이겠다.

경제
NJ 재산세 환급 신청 접수 중… ANCHOR 등 마감 11월 2일
뉴저지주가 ANCHOR·시니어 프리즈·스테이NJ 등 재산세 감면 프로그램의 2025년분 신청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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