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앤뉴저지 NY&NJ — 뉴욕·뉴저지 한인 뉴스
![[오피니언] 사반세기의 시간, 기억의 계승과 치유의 다리: 9·11 테러 25주년이 던지는 묵직한 화두](https://cdn.sanity.io/images/t2udvi7n/production/71fc214e4e9d6c644d460ed9ae342182edf660d6-1182x664.jpg?rect=38,0,1107,664&w=1100&h=660&q=75&fit=crop&auto=format)
[오피니언] 사반세기의 시간, 기억의 계승과 치유의 다리: 9·11 테러 25주년이 던지는 묵직한 화두
2001년 9월 11일 아침, 푸른 하늘을 가르며 세계무역센터와 펜타곤, 그리고 펜실베이니아의 들녘을 충격으로 몰아넣었던 9·11 테러가 발생한 지 정확히 사반세기, 즉 25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연방정부, 뉴욕 대테러 예산 8700만 달러 보류… 호컬·맘다니 "9·11 25주기 앞두고 폭발물처리반·FDNY 예산 끊는 것"
연방 국토안보부가 뉴욕주 대테러 보조금의 40%인 8700만 달러를 지급하지 않고 있다고 캐시 호컬 주지사와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이 9월 1일 밝혔다. 뉴욕시 몫만 6660만 달러가 줄어 NYPD 폭발물처리반, FDNY 특수구조대, 시 비상관리국 인력 110명이 영향을 받는다. 국토안보부는 같은 날 뉴욕에서 성역 정책을 문제 삼았다.
뉴욕시, 전국 첫 '노동자 권익 사무국' 신설… 맘다니 노동절 행정명령, 초대 국장에 UAW 출신 토니 펄스타인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이 노동절인 9월 7일 시장실 산하 '노동자 권익 사무국(MOWP)'을 신설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크라운하이츠 '최악 임대인' 건물 3채, 새 주인에게 넘어갔다… 위반 1천 건 렌트안정 88가구, 시가 수리 감독
브루클린 크라운하이츠의 렌트안정 아파트 건물 3채가 뉴욕시 '최악 임대인' 명단에 반복해서 오른 소유주에게서 새 소유주로 9월 2일 매각됐다.

뉴욕시, 9·11 대응 기록 17만 쪽 공개… '하딩 메모'·'68박스' 포함, 첫 공공 포털 개설하고 소송도 합의
뉴욕시가 9·11 테러 25주기를 앞둔 8일, 당시 시정부의 대응과 공기질·건강 우려에 관한 기록 약 17만 쪽을 공개하는 공공 포털을 열었다.

뉴저지 부지사 데일 콜드웰, 여성 상대 부적절 행위·주정부 일자리 제안 의혹으로 내부 조사… 전 검찰총장 포리노가 지휘
뉴저지주 부지사 겸 주무장관인 데일 콜드웰(66)이 여성을 상대로 한 부적절한 행위와 주정부 일자리를…

뉴저지, 소기업 '직원 소유 전환' 지원법 서명… 타당성 조사 비용 지원·전용 대출기금 신설
미키 셰릴 뉴저지 주지사가 9월 4일 소기업의 직원 소유 전환을 돕는 법(S4218/A5016)에 서명했다.


맨해튼 중심에서 마주하는 지중해의 비치 클럽: 아브라 록펠러 센터(Avra Rockefeller Center) 리뷰
뉴욕 미드타운의 가장 찬란한 유산인 록펠러 센터(Rockefeller Center) 인근, 과거 ‘타임-라이프 빌딩(Time/Life Building)’으로 불리던 역사적 건축물 1271 아베뉴 오브 디 아메리카스(1271 Avenue of the Americas) 지하와 지상 3개 층에는 맨해튼 미식가들의 발길을 끌어당기는 거대한 미식의 신전이 자리 잡고 있다. 바로 지중해식 프리미엄 해산물 전문 레스토랑인 아브라 록펠러 센터(Avra Estiatorio Rockefeller Center)다.
이번 주 축제·행사
US 오픈 테니스 2026 — 9월 13일 남자 결승까지, 표·교통·반입 규정 한눈에
센트럴파크 서머스테이지 40주년 — 9월 남은 무대, 무료 공연은 9/17 이디시 콘서트와 9/22 클라이밋 위크
스모가스버그 2026 — 센트럴파크·오큘러스·윌리엄스버그·프로스펙트파크, 주말마다 열리는 야외 푸드마켓
브라이언트 파크 9월 — 무료 요가 마지막 주, 낭독회·저글링, 10월 28일 윈터 빌리지 개장
거버너스 아일랜드 2026 — 페리 5분 거리의 섬, 9월 8일부터 가을 시간표
아이리스 반 헤르펜: 감각의 조각 — 브루클린 미술관, 오트 쿠튀르 140벌의 북미 첫 회고전

연방정부, 뉴욕 대테러 예산 8700만 달러 보류… 호컬·맘다니 "9·11 25주기 앞두고 폭발물처리반·FDNY 예산 끊는 것"
연방 국토안보부가 뉴욕주 대테러 보조금의 40%인 8700만 달러를 지급하지 않고 있다고 캐시 호컬 주지사와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이 9월 1일 밝혔다. 뉴욕시 몫만 6660만 달러가 줄어 NYPD 폭발물처리반, FDNY 특수구조대, 시 비상관리국 인력 110명이 영향을 받는다. 국토안보부는 같은 날 뉴욕에서 성역 정책을 문제 삼았다.
뉴욕시, 전국 첫 '노동자 권익 사무국' 신설… 맘다니 노동절 행정명령, 초대 국장에 UAW 출신 토니 펄스타인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이 노동절인 9월 7일 시장실 산하 '노동자 권익 사무국(MOWP)'을 신설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크라운하이츠 '최악 임대인' 건물 3채, 새 주인에게 넘어갔다… 위반 1천 건 렌트안정 88가구, 시가 수리 감독
브루클린 크라운하이츠의 렌트안정 아파트 건물 3채가 뉴욕시 '최악 임대인' 명단에 반복해서 오른 소유주에게서 새 소유주로 9월 2일 매각됐다.

뉴욕시, 9·11 대응 기록 17만 쪽 공개… '하딩 메모'·'68박스' 포함, 첫 공공 포털 개설하고 소송도 합의
뉴욕시가 9·11 테러 25주기를 앞둔 8일, 당시 시정부의 대응과 공기질·건강 우려에 관한 기록 약 17만 쪽을 공개하는 공공 포털을 열었다.






![[가을의 길목에서] 굿바이 여름, 뉴저지 해안선에서 물드는 맨해튼의 밤: 노후 루프탑(NoHu Rooftop Bar & Restaurant)](https://cdn.sanity.io/images/t2udvi7n/production/a871614524309925d81ad10d5464f3bb3d1e4955-2560x1920.jpg?rect=0,107,2560,1707&w=420&h=280&q=75&fit=crop&auto=format)



![[지역 탐방] 허드슨강 넘어 펼쳐지는 ‘작은 하바나’: 뉴저지 유니언 시티(Union City)의 역사와 독자적 매력](https://cdn.sanity.io/images/t2udvi7n/production/8f5a0befbb7eafea5f8a348b101d08e0dd345876-480x360.jpg?rect=80,0,321,360&w=820&h=920&q=75&fit=crop&auto=format)


![[가을 아그리투어리즘 기획 ①] 결실의 계절, 허드슨 밸리의 풍요를 맛보다: 위드 오차드(Weed Orchards & Winery)와 말보로의 매력](https://cdn.sanity.io/images/t2udvi7n/production/0220918a2996a009ee09878bc609531665093820-1182x664.jpg?rect=93,0,996,664&w=420&h=280&q=75&fit=crop&auto=format)

![[특집기획·한국의 술 ②] 초록 병의 눈물을 넘어, 맨해튼의 밤을 훔친 ‘가장 뜨거운 영혼’](https://cdn.sanity.io/images/t2udvi7n/production/cade86f24ce0d6da0a0a5d97129ece5ce34b54ab-2560x1708.jpg?rect=519,0,1522,1708&w=820&h=920&q=75&fit=crop&auto=form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