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앤뉴저지 NY&NJ — 뉴욕·뉴저지 한인 뉴스

뉴욕한국문화원 무료 온라인 한국어 강좌… 9월 8일 오후 1시 접수 시작, 선착순 마감
뉴욕한국문화원이 미국 거점 세종학당과 함께 미국 거주 18세 이상 성인을 위한 무료 온라인 한국어 초급 강좌를 연다.

뉴욕시 사업 면허 제도 9월 8일 개편… 전자제품점 면허 통합, 중고 의류상·자물쇠공 면허 폐지
뉴욕시 소비자·근로자보호국(DCWP)이 관리하는 사업 면허 제도를 손보는 지방법 183호가 9월 8일 시행된다. 전자제품 판매점과 전자·가전 수리업 면허가 하나로 합쳐지고, 중고 의류상과 노점 물품 공급업자는 면허를 받지 않아도 된다. 송달원·중고품 거래상의 지문 채취와 보증보험 요건도 사라진다.
제42회 코리안 퍼레이드·페스티벌 10월 3일 맨해튼서… 6애비뉴 행진, 32가 한인타운 축제
뉴욕한인회가 주최하는 2026 코리안 퍼레이드 및 페스티벌이 10월 3일 토요일 맨해튼에서 열린다.

한국 세금 고민, 뉴욕총영사관 국세관이 상시 상담… 이메일 한 통이면 신청
주뉴욕총영사관이 한국 세금 문제로 고민하는 재외동포와 미국 진출 기업을 위한 '세무애로 해결 지원 체계'를 상시 가동한다.

뉴욕한국교육원, 한국어반 교사 연수… 학생 평가와 AI 수업 도구 다뤄
뉴욕한국교육원이 8월 27일 뉴욕한국문화원에서 관내 한국어반 교사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열었다.

윌리엄스버그 콘도 계약금 671만 달러 돌려받는다… 뉴욕주 검찰, 무허가 분양 개발업자와 합의
브루클린 윌리엄스버그 427 마시애비뉴 콘도를 계약하고 수년째 집도 돈도 받지 못한 구매자들이 계약금을 이자와 함께 돌려받게 됐다.

노동절 연휴 지하철·버스·LIRR 7일 일요일 시간표… NJ트랜싯 가족 요금 8일 새벽까지
노동절인 9월 7일 월요일 뉴욕시 지하철·버스와 롱아일랜드레일로드, 메트로노스는 일요일 시간표로 운행한다.


조용한 마을에 온기를 더하는 커뮤니티의 사랑방, 카페 BTX(Bubble Tea Xpresso)
뉴저지 버겐 카운티(Bergen County) 북부에 자리한 클로스터(Closter)는 차분한 고요함과 특유의 정갈한 마을 분위기로 뉴욕 메트로폴리탄 일대 한인 교민들과 현지 주민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주거지다. 뉴욕 맨해튼의 번잡한 마천루에서 허드슨강을 건너 북쪽으로 오르다 보면 펼쳐지는 이 조용한 마을은, 우거진 녹음과 잘 정돈된 단독주택들, 그리고 따뜻한 이웃 간의 인사가 살아있는 정겨운 동네다.
이번 주 축제·행사
웨스트인디언 아메리칸 데이 카니발 퍼레이드 — 노동절 이스턴 파크웨이, 오전 11시 출발
US 오픈 테니스 2026 — 9월 13일 남자 결승까지, 표·교통·반입 규정 한눈에
센트럴파크 서머스테이지 40주년 — 9월 남은 무대, 무료 공연은 9/17 이디시 콘서트와 9/22 클라이밋 위크
스모가스버그 2026 — 센트럴파크·오큘러스·윌리엄스버그·프로스펙트파크, 주말마다 열리는 야외 푸드마켓
브라이언트 파크 9월 — 무료 요가 마지막 주, 낭독회·저글링, 10월 28일 윈터 빌리지 개장
거버너스 아일랜드 2026 — 페리 5분 거리의 섬, 9월 8일부터 가을 시간표

뉴욕시 사업 면허 제도 9월 8일 개편… 전자제품점 면허 통합, 중고 의류상·자물쇠공 면허 폐지
뉴욕시 소비자·근로자보호국(DCWP)이 관리하는 사업 면허 제도를 손보는 지방법 183호가 9월 8일 시행된다. 전자제품 판매점과 전자·가전 수리업 면허가 하나로 합쳐지고, 중고 의류상과 노점 물품 공급업자는 면허를 받지 않아도 된다. 송달원·중고품 거래상의 지문 채취와 보증보험 요건도 사라진다.
제42회 코리안 퍼레이드·페스티벌 10월 3일 맨해튼서… 6애비뉴 행진, 32가 한인타운 축제
뉴욕한인회가 주최하는 2026 코리안 퍼레이드 및 페스티벌이 10월 3일 토요일 맨해튼에서 열린다.

한국 세금 고민, 뉴욕총영사관 국세관이 상시 상담… 이메일 한 통이면 신청
주뉴욕총영사관이 한국 세금 문제로 고민하는 재외동포와 미국 진출 기업을 위한 '세무애로 해결 지원 체계'를 상시 가동한다.

뉴욕한국교육원, 한국어반 교사 연수… 학생 평가와 AI 수업 도구 다뤄
뉴욕한국교육원이 8월 27일 뉴욕한국문화원에서 관내 한국어반 교사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열었다.







![[가을 아그리투어리즘 기획 ①] 결실의 계절, 허드슨 밸리의 풍요를 맛보다: 위드 오차드(Weed Orchards & Winery)와 말보로의 매력](https://cdn.sanity.io/images/t2udvi7n/production/0220918a2996a009ee09878bc609531665093820-1182x664.jpg?rect=93,0,996,664&w=420&h=280&q=75&fit=crop&auto=form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