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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앤뉴저지 NY&NJ — 뉴욕·뉴저지 한인 뉴스

센트럴 파크를 품은 미드타운의 품격: 리츠칼튼 뉴욕 센트럴 파크(The Ritz-Carlton New York, Central Park)
이번 주 맛집

센트럴 파크를 품은 미드타운의 품격: 리츠칼튼 뉴욕 센트럴 파크(The Ritz-Carlton New York, Central Park)

뉴욕 맨해튼의 중심부인 59번가 센트럴 파크 사우스(Central Park South)에 위치한 리츠칼튼 뉴욕 센트럴 파크(The Ritz-Carlton New York, Central Park)는 뉴욕을 대표하는 하이엔드 럭셔리 호텔이다.

뉴욕주 음식물 기부·재활용 의무 내년 1월 확대… 주 1톤 이상 버리는 마트·식당·호텔 1400곳 추가, 반경 50마일로
경제

뉴욕주 음식물 기부·재활용 의무 내년 1월 확대… 주 1톤 이상 버리는 마트·식당·호텔 1400곳 추가, 반경 50마일로

뉴욕주가 남는 음식은 기부하고 음식물쓰레기는 재활용하도록 한 '음식물 기부·재활용법' 적용 대상을 2027년 1월 1일부터 크게 늘린다. 기준이 주당 2톤에서 1톤으로 내려가고 재활용 시설 반경도 25마일에서 50마일로 넓어져 마트·식당·호텔·대학 등 1400곳 이상이 새로 의무를 지게 된다. 뉴욕시는 자체 규정을 적용받아 제외되며, 롱아일랜드·웨스트체스터·업스테이트의 한인 업소가 대상이다. 법 시행 이후 지금까지 1억1000만 파운드의 음식이 푸드뱅크로 갔다.

9월 21일
경제

버라이즌 구리 전화선 끊는다… 뉴저지 10월 23일, 뉴욕 11월 30일부터 옛날식 집전화 종료, 광케이블·무선전화로 갈아타야

버라이즌이 구리선 기반의 옛날식 집전화(POTS) 서비스를 뉴저지에서는 이르면 10월 23일, 뉴욕에서는 11월 30일부터 끊는다.

경제

뉴저지 ANCHOR 재산세 환급금 입금 시작… 집주인 최대 1500달러, 세입자 450~700달러, 신규 신청은 11월 2일까지

뉴저지주 세무국이 2025년분 ANCHOR 재산세 환급금을 9월 15일부터 순차 지급하고 있다.

미국 정치

맘다니 첫 시정관리보고서… 살인 20%·총격 16% 감소, 저렴주택 준공 2만6971채로 5년 새 최다

뉴욕시가 9월 17일 2026회계연도 시정관리보고서(MMR)를 발표했다.

미국 정치

뉴욕주, 11월부터 대형 AI 개발사 등록 받는다… 내년 1월 1일 RAISE법 시행, 안전사고 72시간 내 보고·위반 시 최대 300만 달러

뉴욕주가 대형 AI 개발사를 규제하는 'RAISE법' 시행 절차에 들어간다.

미국 정치

트럼프, 21일 오후 4시 그레이시 맨션서 맘다니 시장과 회동… 유엔총회 연설 전날, 취임 후 세 번째 만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유엔총회 참석차 뉴욕을 찾은 9월 21일 오후 4시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시장 관저 그레이시 맨션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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탭룸의 열기와 독창적 레시피의 향연: 북부 뉴저지 대표 브루어리 4선 탐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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탭룸의 열기와 독창적 레시피의 향연: 북부 뉴저지 대표 브루어리 4선 탐방기

뉴욕 메트로폴리탄 영역의 그늘에 가려져 있던 뉴저지주가 최근 독자적이고 수준 높은 수제 맥주(Craft Beer)의 메카로 빠르게 탈바꿈하고 있다. 과거 거대 양조장들의 기성 제품이 지배하던 음주 문화에서 벗어나, 지역 고유의 테루아와 차별화된 레시피, 그리고 활기찬 커뮤니티 감성을 기반으로 한 로컬 브루어리(Local Brewery)들이 북부 뉴저지 전역에 둥지를 틀며 붐을 일으키고 있다.

9월 22일
THIS WEEK

이번 주 축제·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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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파크 서머스테이지 40주년 — 9월 남은 무대, 무료 공연은 9/17 이디시 콘서트와 9/22 클라이밋 위크

9/12 ~ 10/1 (무료: 9/17 저녁 7시 · 9/22 저녁 7시) · 센트럴파크 럼시 플레이필드 (72가 부근) · 무료

스모가스버그 2026 — 센트럴파크·오큘러스·윌리엄스버그·프로스펙트파크, 주말마다 열리는 야외 푸드마켓

매주 금~일 (센트럴파크 낮 12시~8시, 그 외 오전 11시~오후 6시) · 브루클린은 10월 말까지 · 센트럴파크·오큘러스·윌리엄스버그·프로스펙트파크 · 무료

브라이언트 파크 9월 — 무료 요가 마지막 주, 낭독회·저글링, 10월 28일 윈터 빌리지 개장

9월 매일 (요가는 9/16까지, 윈터 빌리지 10/28 개장) · 브라이언트 파크 (맨해튼 42가·6애비뉴) · 무료

거버너스 아일랜드 2026 — 페리 5분 거리의 섬, 9월 8일부터 가을 시간표

매일 운영 · 9/8부터 오전 7시~오후 6시 (브루클린 페리는 주말·공휴일, 11/1까지) · 거버너스 아일랜드 (맨해튼 남단 페리)

아이리스 반 헤르펜: 감각의 조각 — 브루클린 미술관, 오트 쿠튀르 140벌의 북미 첫 회고전

5월 16일 ~ 12월 5일 (수~일 오전 11시~오후 6시) · 브루클린 미술관

뉴어크 미술관 가을 — 리샴 사예드 개인전, 팀랩 '애니멀 킹덤', 19세기 흑인 여성사 '스테이'

목~일 낮 12시 ~ 오후 5시 (월~수 휴관) · 애니멀 킹덤 12/31까지 · 뉴어크 미술관 (The Newark Museum of Art)
뉴욕주 음식물 기부·재활용 의무 내년 1월 확대… 주 1톤 이상 버리는 마트·식당·호텔 1400곳 추가, 반경 50마일로
경제

뉴욕주 음식물 기부·재활용 의무 내년 1월 확대… 주 1톤 이상 버리는 마트·식당·호텔 1400곳 추가, 반경 50마일로

뉴욕주가 남는 음식은 기부하고 음식물쓰레기는 재활용하도록 한 '음식물 기부·재활용법' 적용 대상을 2027년 1월 1일부터 크게 늘린다. 기준이 주당 2톤에서 1톤으로 내려가고 재활용 시설 반경도 25마일에서 50마일로 넓어져 마트·식당·호텔·대학 등 1400곳 이상이 새로 의무를 지게 된다. 뉴욕시는 자체 규정을 적용받아 제외되며, 롱아일랜드·웨스트체스터·업스테이트의 한인 업소가 대상이다. 법 시행 이후 지금까지 1억1000만 파운드의 음식이 푸드뱅크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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