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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9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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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아침엔 라테, 저녁엔 에스프레소 마티니… 그린포인트 '브루브루', 커피가 칵테일로 바뀌는 카페
브루클린 그린포인트 벨 슬립 7번지의 '브루브루 브루클린'은 낮에는 동네 카페, 목~토요일 저녁에는 바로 바뀌는 곳이다. 짙은 초록 벽과 무늬 벽지, 선반 위 인형과 벽에 건 옛 접시들이 뉴욕 카페치고는 드물게 아늑하다. 라테 5.75달러부터, 베이글 샌드위치 9달러부터이고, 해피아워에는 에스프레소 마티니 10달러·하우스 와인 7달러다. 월~수·일요일은 오후 5시, 목~토요일은 오후 8시까지 연다.
10월 25일
THIS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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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우드 bergenPAC 레드 제플린 트리뷰트 ‘겟 더 레드 아웃’ — 29일 저녁 8시
10월 29일(목) 오후 8시 · 버겐퍼포밍아츠센터(bergenPAC)
잉글우드 bergenPAC '블레어 위치' 출연진 재회 — 30일 상영·Q&A
10월 30일(금) 오후 7시 · 버겐 퍼포밍 아츠 센터(bergenPAC)
빌리지 할로윈 퍼레이드 — 31일 밤 맨해튼 6번가, 분장하면 누구나 행진
10월 31일(토) 오후 7시 출발 · 맨해튼 6번가(Sixth Avenue) · 무료
베슬 할로윈 캔들라이트 콘서트 — 31일 밤 9시, 촛불 속 현악 4중주
10월 31일(토) 오후 9시 · 베슬(Vessel) at 허드슨야즈
포트리 도서관 첼로 공연 — 1일 오전 11시, 애국·저항·찬양의 노래
11월 1일(일) 오전 11시 · 포트리 도서관(Fort Lee library)
뉴욕시티마라톤 — 11월 1일 베라자노 브리지 출발, 5개 보로 50주년
11월 1일(일) · 베라자노-내로스 브리지 (TCS 뉴욕시티마라톤 출발선)

교통·도시
MTA, 내년 2억 9500만 달러 적자 전망…2030년엔 약 9억 달러로 확대
뉴욕주 감사원 보고서에 따르면 메트로폴리탄교통청(MTA)은 내년 2억 9500만 달러 적자를 내고, 2030년에는 적자가 약 9억 달러까지 커질 수 있다. 2027년 3월과 2029년 3월에 요금·통행료 인상이 예정돼 있는데도 지출 증가 속도가 수입을 앞선다는 분석이다.
10월 26일
경제
뉴저지 식당 올해 상반기 213곳 폐업… 전국 12위, 임대 만료·파산 잇따라
레스토랑 데이터(Restaurant Data) 보고서에 따르면 뉴저지에서 올해 중반까지 식당 213곳이 문을 닫아 전국 12위였다.

이민
ICE, 뉴저지 락스버리 창고서 체포자 처리 시인…2주 지나도 주정부 추가 조치 없어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지난 13일(화) 뉴저지 락스버리(Roxbury) 창고를 체포자 초기 처리에 썼다고 인정했다.

미국 정치
뉴욕주 11월 3일 선거, 우편투표 용지 '선거일까지 소인'… 11월 10일까지 도착해야 인정
뉴욕주에서 부재자(우편) 투표 용지는 선거일인 11월 3일까지 소인이 찍혀야 하고 11월 10일까지 선거관리위원회에 도착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