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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엔 라테, 저녁엔 에스프레소 마티니… 그린포인트 '브루브루', 커피가 칵테일로 바뀌는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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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엔 라테, 저녁엔 에스프레소 마티니… 그린포인트 '브루브루', 커피가 칵테일로 바뀌는 카페

브루클린 그린포인트 벨 슬립 7번지의 '브루브루 브루클린'은 낮에는 동네 카페, 목~토요일 저녁에는 바로 바뀌는 곳이다. 짙은 초록 벽과 무늬 벽지, 선반 위 인형과 벽에 건 옛 접시들이 뉴욕 카페치고는 드물게 아늑하다. 라테 5.75달러부터, 베이글 샌드위치 9달러부터이고, 해피아워에는 에스프레소 마티니 10달러·하우스 와인 7달러다. 월~수·일요일은 오후 5시, 목~토요일은 오후 8시까지 연다.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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