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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5일 목
먹을 곳 ›

식당
세월의 무게를 이겨내고 지역 클래식으로 거듭난 스페인 미식의 성지, ‘Segovia Restaurant’
뉴저지주 버겐 카운티의 수많은 식당이 트렌드의 거센 파도 속에서 명멸을 거듭하는 동안, 반세기 가까운 세월 동안 묵묵히 제자리를 지키며 지역 사회의 든든한 등대 역할을 해온 공간이 있다. 뉴저지 무나키(Moonachie)의 고즈넉한 도로변에 자리 잡은 Segovia Restaurant Seafood & Steak은 단순한 스페인 레스토랑의 경계를 넘어, 세월의 풍파를 기품 있게 이겨내고 이제는 명실상부한 ‘지역 클래식(Local Classic)’으로 자리 잡은 미식의 전설이다.
10월 11일
THIS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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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뉴욕한국독립영화제 — 장편 10편·단편 5편 전편 무료, 감독 10여 명이 직접 온다
10월 15일(목)~25일(일) · 뉴욕한국문화원 (32가 상영관) · 무료
오픈하우스 뉴욕 위크엔드 — 10월 16~18일, 평소 못 들어가는 건물 300곳이 문을 연다
10/16 (금) ~ 10/18 (일) 오전 10시~오후 6시 · 뉴욕시 5개 보로 300여 곳 · 무료
채츠워스 크랜베리 축제 40회 — 뉴저지 파인 배런스 한가운데, 공예 부스 150곳
10월 17일(토)~18일(일) 오전 9시~오후 4시 · 채츠워스 마을 (화이트 호스 인 일대) · 무료
브룩데일 파크 가을 아트쇼 — 블룸필드 공원에 이틀간 150여 명의 공예가
10월 17일(토)~18일(일) 오전 10시~오후 5시 · 브룩데일 파크 · 무료
'프렐류드' — 브루클린 뮤직 아카데미 광장에서 사흘간 열리는 무료 야외 연극
10월 13일(화)~15일(목) 저녁 7시 30분 · 300 애슐랜드 플라자 (L10 윈도우스) · 무료
스모가스버그 2026 — 센트럴파크·오큘러스·윌리엄스버그·프로스펙트파크, 주말마다 열리는 야외 푸드마켓
매주 금~일 (센트럴파크 낮 12시~8시, 그 외 오전 11시~오후 6시) · 브루클린은 10월 말까지 · 센트럴파크·오큘러스·윌리엄스버그·프로스펙트파크 · 무료

경제
뉴저지 최저임금 내년 1월 16.48달러로… 뉴욕은 17달러 그대로 동결
뉴저지주 최저임금이 2027년 1월 1일 시간당 16.48달러로 56센트 오른다. 반면 뉴욕주는 뉴욕시·롱아일랜드·웨스트체스터 17달러, 그 밖의 지역 16달러를 그대로 유지한다. 주 노동부가 7월 비농업 취업자 수가 1월과 4월보다 모두 줄었다고 발표해 2023년 법에 들어 있는 동결 조건이 작동했기 때문이다. 홈케어 종사자 최저임금만 예외로 20달러로 오른다.
10월 9일
경제
난방비 지원 신청 시작했다… 뉴저지 4인 가구 연 9만8602달러까지, 선착순 마감
뉴저지주 지역사회국(DCA)이 2027 회계연도 저소득층 난방비 지원 프로그램(LIHEAP) 신청을 10월 1일 시작했다.

교통·도시
NJ 트랜싯 11일부터 5주간 임시 시간표… 미드타운 다이렉트 평일 열차는 호보컨으로
NJ 트랜싯이 10월 11일 일요일부터 11월 14일까지 약 5주간 애틀랜틱시티선을 제외한 모든 철도 노선에 임시 시간표를 적용한다.

미국 정치
뉴저지 유권자 등록 마감 13일… 11월 3일 선거 조기투표는 24일부터
뉴저지주 11월 3일 총선의 유권자 등록 마감일이 10월 1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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