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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의 마천루부터 허드슨강 건너 한인 동네까지 — NY&NJ가 큐레이션하는 한국어 뉴욕·뉴저지 여행 가이드. 계절별 추천 코스, 한인 식당, 박물관, 공원, 페스티벌 정보를 한곳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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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 뉴욕·뉴저지에서 놓치면 안 될 이벤트

독립기념일 불꽃놀이·맨해튼헨지·월드컵 결승·무료 야외 콘서트까지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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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여름을 걷다] 브라이언트 파크에서 만나는 여름
City Life

[도시, 여름을 걷다] 브라이언트 파크에서 만나는 여름

겨울날의 브라이언트 파크(Bryant Park)를 기억하는 이들에게 이 공간은 거대한 아이스링크와 사방을 에워싼 유리 키오스크, 그리고 차가운 겨울바람을 녹이던 고소한 핫초코의 이미지로 남아있을 것이다. 빌딩 숲 사이에 숨겨진 이 작은 직사각형의 영토는 계절의 변화에 따라 놀라운 유연성을 보여주며 도심 공원이 가질 수 있는 최고의 전원(Transition) 능력을 실증한다.

2026-07-17
세금과 임금 장벽에 가로막힌 소상공인… 상업용 부동산 공실 위기와 생존 해법
Economy

세금과 임금 장벽에 가로막힌 소상공인… 상업용 부동산 공실 위기와 생존 해법

미 동부 경제의 양대 축인 뉴욕과 뉴저지는 현재 강력한 규제와 고비용 구조라는 가혹한 환경에 직면해 있다. 뉴저지 비즈니스·산업협회(NJBIA)의 연례 비즈니스 기후 분석 리포트에 따르면, 뉴저지주는 11.5%라는 전국 최고 수준의 법인세율(CBT)과 막대한 재산세 부담으로 인해 8년 연속 '인근 주 중 기업하기 가장 힘든 곳'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2026-08-12
폭염을 얼리는 파스텔톤 노란색의 유혹… Van Leeuwen (반 리우엔)이 제안하는 뉴요커의 여름 일탈
Cafés & Bakeries

폭염을 얼리는 파스텔톤 노란색의 유혹… Van Leeuwen (반 리우엔)이 제안하는 뉴요커의 여름 일탈

습하고 무더운 뉴욕의 8월, 맨해튼의 빌딩 숲 사이를 걷는 뉴요커들에게 여름을 버텨내는 가장 세련된 일탈은 단연 차가운 아이스크림 한 스쿱이다. 오늘날 뉴욕 전역을 파스텔톤 노란색으로 물들이며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의 대명사로 자리 잡은 '반 리우엔(Van Leeuwen)'의 시작은 2008년 브루클린의 한 작은 아파트로 거슬러 올라간다.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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