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 스타디움 티켓을 못 구했다면 센트럴파크가 답이다. 결승일인 19일 그레이트 론에서 5만 명 규모의 공식 관전 파티가 열린다. 스페인-아르헨티나 결승을 대형 스크린으로 보며, BTS·마돈나·샤키라·저스틴 비버가 출연하는 하프타임쇼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이용 팁
무료 티켓은 글로벌 시티즌(Global Citizen) 플랫폼에서 선착순 배포된다. 결승일 MTA가 증편 운행하지만 인파가 몰리는 만큼 일찍 도착하는 것이 좋고, 대형 가방은 반입이 제한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