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어린이들을 위한 문화원의 특별 기획. 염혜원 작가가 미역국과 제주 해녀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A Spoonful of the Sea(나의 첫 번째 미역국)'를 직접 낭독하고, 아이들은 작가의 그림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생일카드를 만든다. 이어 라이스 블라썸스의 컵설기(백설기 컵케이크) 꾸미기 체험과 작가 사인회·포토타임이 진행된다.

이용 팁

참가 안내는 문화원 홈페이지(koreanculture.org)와 인스타그램(@kccny) 공지를 확인하자. 그림책은 2025 프리맨 북 어워드 아동문학 아너 북 선정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