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완밴드, 잔나비, 크라잉넛을 뉴욕에 소개해 온 'K-Music Night'가 올해는 싱어송라이터의 감성으로 돌아온다. 깊이 있는 보컬의 존박, 일상의 위로를 노래하는 옥상달빛, 음악과 문학을 넘나드는 요조, 한국계 미국인 인디 록 싱어송라이터 지나(Jeena)까지 — 곡마다 노랫말의 의미를 함께 전달해 한국어를 몰라도 온전히 즐길 수 있게 구성했다.

이용 팁

공연은 무료이며 문화원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 후 추첨으로 관람권이 배정된다. 현장에 못 가더라도 문화원 유튜브 채널에서 공연 실황이 생중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