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싱 한인타운 바로 옆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테니스 축제의 프리뷰. US 오픈 팬 위크 기간에는 경기장 입장이 무료라 톱 랭커들의 공개 연습과 치열한 예선 라운드를 티켓 없이 즐길 수 있다. 8월 23일 아서 애시 키즈 데이가 문을 열고, 본선은 8월 30일부터 9월 13일까지 이어진다.

이용 팁

지하철 7호선 메츠-윌렛 포인트역에서 도보 5분 — 플러싱에서 식사 후 걸어가기 좋은 동선이다. 팬 위크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 등록이 필요하니 usopen.org 일정을 확인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