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한인 비율이 가장 높은 도시인 뉴저지 팰리세이즈파크에서 이번 주 도로 공사가 진행된다. 보로 측은 7월 6일부터 10일까지 하이랜드 애비뉴, 1스트리트, 2스트리트, 4스트리트 일대에서 노면 밀링과 재포장, 차선 도색 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사 기간 해당 구간에서는 주차와 차량 통행이 제한될 수 있다. 브로드 애비뉴 한인 상권과 인접한 구간이 포함된 만큼, 방문 시 우회로와 주차 공간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