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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앤뉴저지 교통·도시 기사 2건
뉴저지트랜짓의 열차·버스·경전철 요금이 7월 1일부터 3% 오른다. 2024년 도입된 매년 자동 인상 조항이 발효된 결과로, 프린스턴–맨해튼 편도는 19.50달러가 된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이 미터파킹 운영 시간 단축 조치를 9월까지 3개월 연장했다. 경기 침체와 이민 단속 여파로 위축된 한인 상권을 살리기 위한 조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