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 주말 수십만 인파에 대비한 교통·보안 대책이 확정되고 있다. MTA는 19일 결승일에 지하철과 LIRR, 메트로노스를 증편 운행하고 무료 팬 페스트 연계 서비스도 늘린다. 메트라이프행 NJ트랜짓 경기일 열차표는 앱 사전구매만 가능하다는 점도 다시 한번 유의해야 한다.
결승전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해 우승팀에 트로피를 직접 수여할 예정으로 알려져 경기장 일대 보안 검색이 대폭 강화된다. 하프타임쇼에는 BTS·마돈나·샤키라·저스틴 비버가 출연한다. 결승 주말 메도우랜즈 일대를 지나는 운전자들은 교통 통제에 대비하는 것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