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앤뉴저지 사건·사고 기사 4건
NYPD 7월 통계에서 주요 7대 범죄가 전년 대비 12.7% 줄고 살인·총격은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반면 지하철 등 대중교통 범죄는 10.9% 늘었고 노인 대상 폭행이 급증했다.
위험한 이안류와 높은 파도 예보로 코니아일랜드·록어웨이 등 뉴욕시 대부분 해변에서 수영이 금지됐다. 브롱스 오차드비치만 수영이 허용된다.
18~19일 뉴욕 일원에 시간당 폭우가 쏟아지며 도로와 지하철역, 주택이 침수됐다. 배터리파크에 3.28인치의 비가 내렸고 잭슨하이츠 지하철역 입구와 우드사이드 BQE에서 침수·구조가 잇따랐다. 한인 밀집 지역인 플러싱 주택가 피해가 특히 컸다.
뉴저지 연방의원 고타이머와 뉴욕 롤러 의원이 동물 유기·학대를 연방 범죄로 규정하는 반려동물 보호법을 4월 7일 공동 발의했다. 초범에 최대 10년, 재범에 최대 15년 실형이 부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