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앤뉴저지 이민 기사 3건
연방 공휴일 준틴스데이(6월 19일)에도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한인 상권 중심지에서 기습적인 이민 단속이 벌어졌다. 다음날인 20일에도 추가 단속이 이어지며 한인 사회는 긴장 상태다.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아이티·시리아 이민자 임시보호지위(TPS) 종료 결정을 허용했다. 수십만 명이 합법 체류 자격을 잃을 위기에 처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범죄 전과가 있는 영주권자에 대한 공항 입국 거부와 즉시 추방 절차를 확대 적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