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쉬 갓하이머(민주·NJ-5) 연방하원의원이 8월 26일 패러머스에서 북부 뉴저지 참전용사 57명에게 뉴저지주 복무훈장(State Service Medal)을 수여했다. 코리 부커 연방상원의원, 데일 콜드웰 부지사, 빈센트 솔로메노 주 보훈국장, 제임스 테데스코 버겐카운티장 등이 함께했다. 수훈자 중에는 17세에 입대해 1962~66년 한국·베트남·필리핀·괌에서 교량과 기반시설을 건설한 패러머스 주민 리브라도 롬바나도 있었다.
조쉬 갓하이머(민주·뉴저지 5지구) 연방하원의원이 8월 26일(수) 패러머스에서 북부 뉴저지 참전용사 57명에게 뉴저지주 복무훈장(New Jersey State Service Medal)을 수여했다. 뉴저지주가 전시에 복무한 주민에게 주는 훈장으로, 이날 수여식에는 코리 부커 연방상원의원, 데일 콜드웰 부지사, 빈센트 솔로메노 주 보훈국장이 함께했다.
갓하이머 의원은 "57개의 용기 이야기, 57개의 희생 이야기, 그리고 우리가 세계 역사상 가장 위대한 나라에 살 수 있는 57개의 이유"라며 "손을 들고 자원해 국기를 지키는 것보다 높은 소명은 없다. 이분들은 영광이나 봉급 때문에 복무한 것이 아니라 나라를 사랑했기 때문에 모든 것을 걸었다"고 말했다. 그는 워싱턴에서 참전용사들이 마땅한 자원과 치료, 인정을 받도록 계속 싸우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수훈자 중에는 17세에 육군에 입대해 1962년부터 1966년까지 제82공병여단 소속으로 필리핀, 괌, 베트남, 한국에서 교량과 기반시설을 건설한 패러머스 주민 리브라도 롬바나도 있었다.
수여식에는 제임스 테데스코 버겐카운티장, 조 라가나 주상원의원, 리사 스웨인·크리스 털리 주하원의원, 존 호건 카운티 서기, 메리 아모로소·라파엘 마르테·톰 설리번 카운티 커미셔너, 크리스 디피아자 패러머스 시장과 시의원들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