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친 차, 뉴저지 항구서 배 타고 나간다"… 갓하이머, 전국 자동차 절도국 부활 'CARS법' 재발의
조시 갓하이머 연방하원의원(뉴저지 5지구)이 22일(목) 니콜 말리오타키스(뉴욕 11지구) 의원과 함께…

조지워싱턴브리지 총격 62세 전직 뉴욕경찰 형사, 살인 아닌 과실치사 혐의…보석금 100만 달러
조지워싱턴브리지(GWB)에서 콘에디슨 직원을 총으로 숨지게 한 혐의로 체포된 62세 전직…

조다리 사흘 새 두 명 숨졌다… 22일 새벽 오토바이 사망에 상층 5시간 통제, 포트리서 다리 오르는 데 1시간
22일(목) 새벽 5시 19분께 조지워싱턴 브리지 상층 뉴욕 방향 트랜스맨해튼 고속도로에서 오토바이가…


맨해튼 53번가 지하철역 승강장 총격 사망… 닷새 만에 17세 소년 체포, 살인 혐의
지난 17일(토) 낮 12시 20분께 맨해튼 미드타운 53번가-7애비뉴 지하철역 E열차 북행 승강장에서 26세 남성이 가슴에 총을 맞고 벨뷰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사건 닷새 만인 22일(목) 오후 17세 소년이 살인 등 혐의로 체포됐다. 소년은 가족·변호사와 함께 경찰에 직접 출석했으며, 경찰이 앞서 추적하던 붉은 운동복 차림의 용의자와 동일인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조지워싱턴 브리지 총격… 전직 NYPD 형사 살인 혐의 체포, 사건 타임라인
20일 저녁 조지워싱턴 브리지 뉴저지행 상층에서 운전 중이던 콘에디슨 직원 코란 어빈(46)이 총에 맞아 숨졌다. 경찰은 진입로에서 차가 부딪칠 뻔한 뒤 벌어진 '로드 레이지(보복 운전)' 사건으로 보고 있다. 다음 날 은퇴한 뉴욕시경(NYPD) 형사 빅터 로메로(62)가 경찰과 자진 동행해 살인 혐의로 체포됐다. 총과 차량은 회수됐다. 사건 여파로 다리 상층 뉴저지 방향이 약 5~6시간 통제됐다.

노이스터 지나갔다… 브루클린서 나무에 깔려 1명 사망, 10만 가구 정전
주말 동안 뉴욕·뉴저지를 강타한 노이스터로 브루클린에서 56세 남성이 쓰러진 나무에 깔려 숨졌다. 토요일 기준 이 일대 10만 가구가 정전됐고, 뉴저지 포인트플레전트에는 자발적 대피 권고가 내려졌다. 에그하버 타운십에서는 물에 잠긴 모텔에서 성인 9명과 개 한 마리가 구조됐다. 해안에서는 시속 60마일, 일부는 70마일이 넘는 돌풍이 관측됐다.

해켄색 리버사이드몰 '총격' 소동은 오인… 블루밍데일스 진열장 깨고 보석 털어, 다친 사람 없어
9월 22일 낮 뉴저지 해켄색 '더 샵스 앳 리버사이드'(리버사이드 스퀘어 몰)에서 총격 신고가 잇따랐지만, 실제로는 블루밍데일스 안에서 진열장이 깨지는 소리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용의자 1명이 시계 진열장을 부수고 보석류를 챙겨 달아났고, 총은 발사되지 않았으며 다친 사람도 없다. 해켄색 경찰과 버겐카운티 셰리프, 지역 SWAT까지 출동했지만 몰은 곧 정상 운영으로 돌아갔다.

시코커스 데이터센터서 디젤 5000갤런 유출… 해켄색강 지류로 흘러, 주 환경보호국 "강 본류엔 영향 없어"
뉴저지 시코커스의 이퀴닉스(Equinix) 데이터센터에서 9월 11일 디젤 연료 약 5000갤런이 새어 나와 해켄색강 지류로 흘러들었다. 주 환경보호국(NJDEP)은 강 본류와 앤더슨크리크에는 영향이 없고 식수 취수구도 없다고 밝혔으며, 회사는 연료 여과 밸브 2개의 고장이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정화 작업은 이번 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의용소방대 65곳에 2500만 달러… 롱아일랜드 7곳, 록랜드·웨스트체스터 4곳 선정
뉴욕주가 9월 16일 의용소방대 65곳에 시설·장비 개선비 2500만 달러를 배정했다. 롱아일랜드 7곳이 119만4425달러, 록랜드·웨스트체스터 등 미드허드슨 7곳이 235만7959달러를 받는다. 주민 세금으로 메워 온 소방서 개보수와 장비 교체 비용을 주정부가 대신 부담하는 구조다.
유대교 명절 앞두고 뉴욕주 경찰 순찰 강화… 호컬, 증오범죄 취약 단체 290곳에 7천만 달러 보안 지원금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가 8일 이번 주 후반 시작되는 유대교 명절 로쉬 하샤나·욤 키푸르 기간 주 경찰…

뉴욕시 올여름 총격 195건·살인 66건, 통계 작성 이래 최저… 8월 주요 범죄 6.6% 감소
뉴욕시가 6~8월 석 달 동안 총격 사건 195건, 총격 피해자 249명, 살인 66건을 기록해 NYPD 통계 작성 이래 여름철 최저치를 세웠다.

뉴욕주 범죄피해자 지원에 3600만 달러 추가… 올해 총 1억6250만 달러
뉴욕주가 범죄 피해자 지원 단체에 주 예산 3600만 달러를 추가로 배정했다.

메타, 주정부 소송 17억 달러 합의… 뉴저지 몫 5억 달러 넘어
여러 주정부가 청소년 정신건강 피해를 이유로 메타를 상대로 낸 소송이 8월 26일 17억 달러 규모로 합의됐다.

뉴욕시 공공주택 살인 45% 감소… 상반기 기준 역대 가장 안전
올해 1~7월 뉴욕시 공공주택에서 발생한 살인·총격·강도가 같은 기간 기준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뉴욕 노려 '금괴 사기' 기승… 법무장관 "낯선 전화로 돈 인출 말라" 경보
뉴욕주 법무장관이 컴퓨터 해킹 경고를 미끼로 예금을 금괴로 바꿔 가로채는 '금괴 사기'에 소비자 경보를 발령했다.

자유의여신상 인근서 보트 전복… 엄마와 5개월 아기 숨져
8일 밤 뉴욕항 리버티아일랜드 인근에서 14명이 탄 소형 보트가 전복돼 27세 여성과 생후 5개월 딸이 숨졌다.

폭염주의보 월요일 저녁 7시까지 연장… 뉴욕·뉴저지 체감 98도
국립기상청이 9일 오후 폭염주의보를 10일(월) 오후 7시까지로 연장했다.

헬스키친서 USPS 우편트럭 뺑소니… 길 건너던 66세 남성 사망
8일 새벽 맨해튼 헬스키친 9애비뉴에서 길을 건너던 66세 남성이 USPS 우편트럭에 치여 숨졌다.

오늘도 체감 100도… 오후엔 강한 뇌우·돌발홍수 주의
8일(토) 뉴욕·뉴저지 일원에 오후 8시까지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후에는 강한 뇌우가 다시 지나갈 전망이다.

팰리세이즈팍 데이케어 보육교사, 아동 폭행 혐의로 체포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팍의 한 데이케어에서 근무하던 보육교사가 원생을 폭행해 중상을 입힌 혐의로 체포됐다.

맨해튼 Port Authority 터미널 NJ트랜짓 버스 추돌 사고
지난 24일 오전, 뉴욕 맨해튼 중심부에 위치한 Port Authority Bus Terminal 진입…

‘사망사고 잦은’ 브루클린서 새벽 뺑소니…2명 보행자 사망
브루클린 선셋파크 지역에서 11일 새벽, 빨간불을 무시하고 질주하던 차량이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 두…

뉴욕 지하철, 잇따른 폭행 사건에 MTA 보안 강화
ㅋ최근 뉴욕 지하철에서 발생한 잇따른 폭행 사건으로 시민들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연방수사국, 동부 5개 주에 걸친 명품 절도 조직 적발
연방수사국(FBI)과 뉴욕·뉴저지·펜실베이니아·메릴랜드·델라웨어 등 다섯 개 주 경찰이 공동 수사한 결과,…

윌리엄스버그 콘도 계약금 671만 달러 돌려받는다… 뉴욕주 검찰, 무허가 분양 개발업자와 합의
브루클린 윌리엄스버그 427 마시애비뉴 콘도를 계약하고 수년째 집도 돈도 받지 못한 구매자들이 계약금을 이자와 함께 돌려받게 됐다.

트렌턴 무허가 블록파티서 총격… 2명 사망·9명 부상
8월 30일 자정 직후 뉴저지 트렌턴의 무허가 블록파티에서 총격범 여러 명이 200여 명이 모인 인파를…

벨트파크웨이서 일부러 사고 유발해 보험금… 2명 실형
뉴욕시 고속도로에서 세 차례 고의로 추돌 사고를 만들어 보험금을 타낸 2명이 8월 27일 실형을 선고받았다.

뉴저지, 노동절까지 음주운전 집중 단속… 검문소 늘어난다
뉴저지주가 8월 19일부터 노동절인 9월 7일까지 음주·약물운전 집중 단속 캠페인에 들어갔다.

"케이프메이 수도 해킹당해 직원이 손으로 밸브 돌렸다"… 갓하이머, 파크리지서 상수도·전력망 사이버 방어 법안
조쉬 갓하이머(민주·NJ-5) 연방하원의원이 8월 12일 파크리지 수도 저장탱크 앞에서 상수도·전력망을…

해컨색대학병원 5년간 폭력 피해자 3000명 치료… 갓하이머, 병원 기반 폭력개입 프로그램에 연방 예산 100만 달러
조쉬 갓하이머(민주·NJ-5) 연방하원의원이 8월 10일 해컨색의 비영리단체 버겐스 프로미스에서 해컨색…

오늘 오후 뉴욕 일원 강한 뇌우 예보… 돌발홍수·강풍 주의
10일(월) 오후 뉴욕 일원에 강한 뇌우가 예보됐다.

폭염 한풀 꺾였다… 이번 주 내내 80도대 중반, 화요일 오후엔 뇌우
지난주 체감 100도를 넘나들던 폭염이 물러가고 이번 주 뉴욕 일원은 금요일까지 최고기온 화씨 84~86도의 비교적 쾌적한 날씨가 이어진다.

뇌우 워치 오후 8시까지… 일요일은 비 걷히고 습도 꺾인다
국립기상청이 로어허드슨밸리와 뉴저지 북동부 등에 오후 8시까지 유효한 강한 뇌우 워치를 발령했다.

주말 기습 폭우에 퀸즈·플러싱 침수…지하철역까지 물바다
18~19일 뉴욕 일원에 시간당 폭우가 쏟아지며 도로와 지하철역, 주택이 침수됐다.
30대 한인 여성, 전 시어머니 무차별 폭행·금품 강탈
뉴저지주 버겐 카운티 리틀 페리(Little Ferry)에서 30대 한인 여성이 전 시어머니를 잔혹하게 폭행하고 금품을 강탈한 혐의로 체포됐다.
[기획특보] 기록적 폭우가 삼킨 도시, 뉴욕과 뉴저지 — 플러딩이 드러낸 재난과 생존의 경계
2025년 7월 15일 밤부터 16일 새벽까지 이어진 기록적인 폭우가 뉴욕과 뉴저지를 강타하며 도시 전체를 마비시켰다.

뉴욕·뉴저지 폭우·돌풍 경보
이번달 9일을 시작으로, 뉴욕과 뉴저지 일대가 트로피컬 스톰 ‘찬탈(Chantal)’의 잔해로 인한 강력한…

기록적 폭염, ‘열돔’에 갇힌 도시들
뉴욕과 뉴저지를 포함한 미국 동북부 전역이 기록적인 폭염에 휩싸였다.

뉴욕시, 이란 공격 여파로 보안 긴급 대응
22일, 미국의 중동 내 군사 행동 여파가 국내 주요 도시의 경계 태세 강화로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