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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범죄피해자 지원에 3600만 달러 추가… 올해 총 1억6250만 달러
사건·사고

뉴욕주 범죄피해자 지원에 3600만 달러 추가… 올해 총 1억6250만 달러

뉴욕주가 범죄 피해자 지원 단체에 주 예산 3600만 달러를 추가로 배정했다. 연방 지원금을 합친 올해 총액은 1억6250만 달러로 역대 최대이며, 주 전역 284개 기관이 지원을 받는다. 서비스는 모두 무료다.

8월 28일
벨트파크웨이서 일부러 사고 유발해 보험금… 2명 실형
사건·사고

벨트파크웨이서 일부러 사고 유발해 보험금… 2명 실형

뉴욕시 고속도로에서 세 차례 고의로 추돌 사고를 만들어 보험금을 타낸 2명이 8월 27일 실형을 선고받았다. 피해 운전자가 제출한 블랙박스 영상이 수사의 단서가 됐다. 뉴욕주는 올해 예산에서 사고를 기획한 사람도 형사처벌할 수 있도록 법을 고쳤다.

8월 28일
메타, 주정부 소송 17억 달러 합의… 뉴저지 몫 5억 달러 넘어
사건·사고

메타, 주정부 소송 17억 달러 합의… 뉴저지 몫 5억 달러 넘어

여러 주정부가 청소년 정신건강 피해를 이유로 메타를 상대로 낸 소송이 8월 26일 17억 달러 규모로 합의됐다. 뉴저지주는 이 가운데 5억 달러 이상을 받게 된다고 미키 셰릴 주지사가 밝혔다. 합의에는 미성년자 보호를 위한 새 안전 기능 도입이 포함됐다.

8월 27일
뉴저지, 노동절까지 음주운전 집중 단속… 검문소 늘어난다
사건·사고

뉴저지, 노동절까지 음주운전 집중 단속… 검문소 늘어난다

뉴저지주가 8월 19일부터 노동절인 9월 7일까지 음주·약물운전 집중 단속 캠페인에 들어갔다. 주 전역에서 순찰이 강화되고 음주 검문소가 운영된다. 2024년 뉴저지에서는 음주·약물운전 관련 사고로 186명이 숨졌다.

8월 20일
뉴욕시 공공주택 살인 45% 감소… 상반기 기준 역대 가장 안전
사건·사고

뉴욕시 공공주택 살인 45% 감소… 상반기 기준 역대 가장 안전

올해 1~7월 뉴욕시 공공주택에서 발생한 살인·총격·강도가 같은 기간 기준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살인은 지난해 20건에서 11건으로 45% 줄었고 총격 사건은 81건에서 54건으로 감소했다. 캐시 호컬 주지사와 제시카 티시 NYPD 국장이 18일 브루클린 현장을 찾아 발표했다.

8월 19일
뉴욕 노려 '금괴 사기' 기승… 법무장관 "낯선 전화로 돈 인출 말라" 경보
사건·사고

뉴욕 노려 '금괴 사기' 기승… 법무장관 "낯선 전화로 돈 인출 말라" 경보

뉴욕주 법무장관이 컴퓨터 해킹 경고를 미끼로 예금을 금괴로 바꿔 가로채는 '금괴 사기'에 소비자 경보를 발령했다. NYPD가 최근 2년간 수사한 관련 사건은 100건 이상, 피해액은 1억달러를 넘는다. 낯선 전화의 원격 접속 요구나 현금 인출 지시에는 응하지 말아야 한다.

8월 10일
사건·사고

자유의여신상 인근서 보트 전복… 엄마와 5개월 아기 숨져

8일 밤 뉴욕항 리버티아일랜드 인근에서 14명이 탄 소형 보트가 전복돼 27세 여성과 생후 5개월 딸이 숨졌다.

사건·사고

폭염주의보 월요일 저녁 7시까지 연장… 뉴욕·뉴저지 체감 98도

국립기상청이 9일 오후 폭염주의보를 10일(월) 오후 7시까지로 연장했다.

사건·사고

헬스키친서 USPS 우편트럭 뺑소니… 길 건너던 66세 남성 사망

8일 새벽 맨해튼 헬스키친 9애비뉴에서 길을 건너던 66세 남성이 USPS 우편트럭에 치여 숨졌다.

사건·사고

오늘도 체감 100도… 오후엔 강한 뇌우·돌발홍수 주의

8일(토) 뉴욕·뉴저지 일원에 오후 8시까지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후에는 강한 뇌우가 다시 지나갈 전망이다.

사건·사고

팰리세이즈팍 데이케어 보육교사, 아동 폭행 혐의로 체포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팍의 한 데이케어에서 근무하던 보육교사가 원생을 폭행해 중상을 입힌 혐의로 체포됐다.

사건·사고

맨해튼 Port Authority 터미널 NJ트랜짓 버스 추돌 사고

지난 24일 오전, 뉴욕 맨해튼 중심부에 위치한 Port Authority Bus Terminal 진입…

사건·사고

‘사망사고 잦은’ 브루클린서 새벽 뺑소니…2명 보행자 사망

브루클린 선셋파크 지역에서 11일 새벽, 빨간불을 무시하고 질주하던 차량이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 두…

사건·사고

뉴욕 지하철, 잇따른 폭행 사건에 MTA 보안 강화

ㅋ최근 뉴욕 지하철에서 발생한 잇따른 폭행 사건으로 시민들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사건·사고

연방수사국, 동부 5개 주에 걸친 명품 절도 조직 적발

연방수사국(FBI)과 뉴욕·뉴저지·펜실베이니아·메릴랜드·델라웨어 등 다섯 개 주 경찰이 공동 수사한 결과,…

사건·사고

센트럴파크에서 15세 소년, 번개 피해 중상

지난 19일 오후, 뉴욕시 센트럴파크에서 15세 소년이 갑작스러운 낙뢰에 맞아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건·사고

레오니아서 반려견과 산책하던 여성, 84세 운전 차량에 깔려 중상

뉴저지주 레오니아에서 6월 13일 정오 무렵, 반려견과 함께 횡단보도를 건너던 48세 여성이 고령 운전자의…

사건·사고

캐나다 산불 연기, 북부 뉴저지로 이동 가능성

캐나다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의 여파로 북동부 지역 대기 질이 다시 나빠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사건·사고

뉴욕, 뉴저지 32년만에 가장 안전한 메모리얼 데이

2025년 들어 뉴욕주와 뉴저지주 전역에서 총기 폭력 사건이 사상 최저 수준으로 감소하며 지역 사회 전반에 긍정적 전환점이 마련되고 있다.

사건·사고

“비트코인 지갑 암호 내놔”…뉴욕 호화아파트에 가두고 전기고문

미국의 한 30대 가상화폐 투자자가 뉴욕 맨해튼의 고급 아파트에 2주 넘게 외국인 남성을 가두고 비트코인…

사건·사고

오늘 오후 뉴욕 일원 강한 뇌우 예보… 돌발홍수·강풍 주의

10일(월) 오후 뉴욕 일원에 강한 뇌우가 예보됐다.

사건·사고

폭염 한풀 꺾였다… 이번 주 내내 80도대 중반, 화요일 오후엔 뇌우

지난주 체감 100도를 넘나들던 폭염이 물러가고 이번 주 뉴욕 일원은 금요일까지 최고기온 화씨 84~86도의 비교적 쾌적한 날씨가 이어진다.

사건·사고

뇌우 워치 오후 8시까지… 일요일은 비 걷히고 습도 꺾인다

국립기상청이 로어허드슨밸리와 뉴저지 북동부 등에 오후 8시까지 유효한 강한 뇌우 워치를 발령했다.

사건·사고

주말 기습 폭우에 퀸즈·플러싱 침수…지하철역까지 물바다

18~19일 뉴욕 일원에 시간당 폭우가 쏟아지며 도로와 지하철역, 주택이 침수됐다.

사건·사고

30대 한인 여성, 전 시어머니 무차별 폭행·금품 강탈

뉴저지주 버겐 카운티 리틀 페리(Little Ferry)에서 30대 한인 여성이 전 시어머니를 잔혹하게 폭행하고 금품을 강탈한 혐의로 체포됐다.

사건·사고

[기획특보] 기록적 폭우가 삼킨 도시, 뉴욕과 뉴저지 — 플러딩이 드러낸 재난과 생존의 경계

2025년 7월 15일 밤부터 16일 새벽까지 이어진 기록적인 폭우가 뉴욕과 뉴저지를 강타하며 도시 전체를 마비시켰다.

사건·사고

뉴욕·뉴저지 폭우·돌풍 경보

이번달 9일을 시작으로, 뉴욕과 뉴저지 일대가 트로피컬 스톰 ‘찬탈(Chantal)’의 잔해로 인한 강력한…

사건·사고

기록적 폭염, ‘열돔’에 갇힌 도시들

뉴욕과 뉴저지를 포함한 미국 동북부 전역이 기록적인 폭염에 휩싸였다.

사건·사고

뉴욕시, 이란 공격 여파로 보안 긴급 대응

22일, 미국의 중동 내 군사 행동 여파가 국내 주요 도시의 경계 태세 강화로 이어지고 있다.

사건·사고

뉴저지 I-80 도로 ‘싱크홀’로 부분 폐쇄

뉴저지 북부를 관통하는 주요 간선도로인 I-80 고속도로 일부 구간이 대형 싱크홀(sinkhole)로 인해…

사건·사고

롱아일랜드 사운드서 보트 폭발…3명 부상, 19명은 헤엄쳐 탈출

뉴욕포스트(New York Post) 보도에 따르면, 6월 7일 저녁 8시 30분경, 브롱크스 하트…

사건·사고

뉴욕시 MTA 직원 대상 폭행 사건 급증…안전 대책 시급

최근 뉴욕시 대중교통 시스템에서 근무하는 MTA(Metropolitan Transportation…

사건·사고

허드슨강 선박 폭발 사고

2025년 5월 24일 토요일 오전, 맨해튼 웨스트 할렘 지역의 허드슨강에서 발생한 선박 폭발 사고로…

사건·사고

뉴욕 허드슨 강 오물처리선에서 폭발… 직원 1명 사망·2명 경상

뉴욕시 맨해튼 웨스트 138번가 인근 허드슨강에 정박 중이던 뉴욕시 환경보호국(DEP) 소속 하수 운반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