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9일 뉴욕 일원에 시간당 폭우가 쏟아지며 도로와 지하철역, 주택이 침수됐다. 배터리파크에 3.28인치의 비가 내렸고 잭슨하이츠 지하철역 입구와 우드사이드 BQE에서 침수·구조가 잇따랐다. 한인 밀집 지역인 플러싱 주택가 피해가 특히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