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사고
폭염 한풀 꺾였다… 이번 주 내내 80도대 중반, 화요일 오후엔 뇌우
지난주 체감 100도를 넘나들던 폭염이 물러가고 이번 주 뉴욕 일원은 금요일까지 최고기온 화씨 84~86도의 비교적 쾌적한 날씨가 이어진다. 화요일 오후에는 뇌우 가능성이 40%로 예보돼 주의가 필요하다.
8월 9일

사건·사고
헬스키친서 USPS 우편트럭 뺑소니… 길 건너던 66세 남성 사망
8일 새벽 맨해튼 헬스키친 9애비뉴에서 길을 건너던 66세 남성이 USPS 우편트럭에 치여 숨졌다. 운전자는 정차하지 않고 그대로 달아났으며, 경찰은 아직 용의자를 검거하지 못했다.
8월 8일

사건·사고
뇌우 워치 오후 8시까지… 일요일은 비 걷히고 습도 꺾인다
국립기상청이 로어허드슨밸리와 뉴저지 북동부 등에 오후 8시까지 유효한 강한 뇌우 워치를 발령했다. 일요일은 비 소식 없이 습도가 한풀 꺾여 폭염주의보가 연장되지 않을 전망이다. 해변 이안류 위험은 일요일까지 이어진다.
8월 8일

사건·사고
오늘도 체감 100도… 오후엔 강한 뇌우·돌발홍수 주의
8일(토) 뉴욕·뉴저지 일원에 오후 8시까지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후에는 강한 뇌우가 다시 지나갈 전망이다. 돌발홍수와 강풍이 주요 위험 요소로, 기상 당국은 침수 도로 진입 금지와 반지하 거주자의 대비를 당부했다. 일요일에는 습도가 떨어지며 소나기 가능성도 크게 낮아진다.
8월 8일
사건·사고
주말 기습 폭우에 퀸즈·플러싱 침수…지하철역까지 물바다
18~19일 뉴욕 일원에 시간당 폭우가 쏟아지며 도로와 지하철역, 주택이 침수됐다. 배터리파크에 3.28인치의 비가 내렸고 잭슨하이츠 지하철역 입구와 우드사이드 BQE에서 침수·구조가 잇따랐다. 한인 밀집 지역인 플러싱 주택가 피해가 특히 컸다.
7월 19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