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에서 즐기는 대표 할로윈 축제와 주요 이벤트
그리니치 빌리지의 밤을 밝히는 유령들: 50년 역사의 ‘빌리지 할로윈 퍼레이드’와 자아 해방의 서사 매년…

31일 밤 맨해튼 6애비뉴서 빌리지 핼러윈 퍼레이드… 올해 주제 '몸과 영혼', 분장하면 누구나 행진
제53회 빌리지 핼러윈 퍼레이드가 10월 31일(토) 오후 7시 맨해튼 6애비뉴에서 열린다.

브라이언트파크 윈터 빌리지 28일 개장… 무료 스케이트장·홀리데이 마켓 180곳
맨해튼 미드타운 브라이언트파크의 겨울 명물 '윈터 빌리지'가 10월 28일 25번째 시즌을 연다.


10월 24일 스태튼아일랜드 가을 축제, 30일 브루클린·퀸스 핼러윈 행사… 뉴욕시 공원 무료
뉴욕시 공원국과 맘다니 시장이 5개 보로의 가을 축제·핼러윈 행사를 발표했다. 남은 일정은 10월 24일 스태튼아일랜드, 30일 브루클린과 퀸스이며 모두 무료다.

공원·레크리에이션 센터 가을 축제·할로윈 행사 5곳… 모두 무료, 맨해튼은 사전 등록
뉴욕시가 10월 6일 5개 보로의 공원·레크리에이션 센터에서 열리는 가을 축제와 할로윈 행사를 발표했다. 행사는 모두 무료이며, 맨해튼 행사만 사전 등록이 필요하다. 첫 행사는 16일 맨해튼에서 열린다.

오픈하우스 뉴욕 위크엔드 16~18일… 150곳 넘는 건물이 예약 없이 문 연다
건축·도시 공간을 둘러보는 '오픈하우스 뉴욕 위크엔드'가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참가 장소 가운데 150곳 이상은 티켓 없이 들어갈 수 있다. 장소는 사이트에서 보로·요일·접근성별로 검색할 수 있다.

UN 직원들, 문화원 '케이존'에서 주먹밥 빚었다… 뮷즈·K-뷰티도 체험
뉴욕한국문화원이 10월 14일 4층 케이존(K-Zone) 개소를 기념해 UN 직원들과 한국문화 체험행사를 열었다. UN 직원 한국문화 동호회 UN KCS 회원들이 뮷즈와 뷰티 상품을 써 보고 한국 식재료로 주먹밥을 만들었다.

뉴욕시 '트릭 오어 스트리츠' 160곳 차 없는 거리로… 22일부터 핼러윈 행사
뉴욕시가 핼러윈을 앞두고 5개 보로 160개 거리와 플라자를 차량 통행 없는 행사장으로 바꾸는 '트릭 오어 스트리츠'를 연다. 대표 행사는 10월 22일 브루클린을 시작으로 31일 브롱크스까지 이어지며, 전체 장소는 교통국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용석 감독 '카를로비 바리' 오늘 무료 상영으로 바뀌었다… 오후 4시 30분 유니언스퀘어
제17회 소호국제영화제 초청작인 이용석 감독의 한국 영화 '카를로비 바리'가 10월 10일 토요일 오후 4시 30분 맨해튼 리걸 유니언스퀘어 극장 15관에서 무료로 상영된다. 당초 5달러부터였던 입장료가 전액 무료로 바뀌었고 예매 수수료도 없다. 미국에서 처음 공개되는 자리이며, 상영이 끝나면 한국에서 온 이용석 감독이 관객과 대화를 나눈다.
메트의 크래스너·폴록부터 파인 배런스 크랜베리 축제까지… 이번 주 뉴욕·뉴저지 행사
10월 10일 주말부터 18일까지 뉴욕과 뉴저지에서 열리는 전시·공연·영화제·축제를 추렸다.

한국 독립영화 15편 뉴욕서 전편 무료… 제1회 뉴욕한국독립영화제 10월 15~25일, 감독 10여 명 관객과 대화
뉴욕한국문화원이 10월 15일(목)부터 25일(일)까지 맨해튼 32가 문화원 극장에서 '제1회 뉴욕한국독립영화제(NYKIFF)'를 연다.

만추(晩秋)의 영감, 10월 상반기 뉴욕·뉴저지를 물들이는 거장과 대중문화의 성지
스크린 위로 펼쳐지는 세계 거장들의 미학, 제64회 뉴욕 영화제(NYFF) 선선한 가을바람과 함께 예술의…

올해 할로윈은 토요일… 빌리지 퍼레이드 31일 저녁 7시, 코스튬 입으면 누구나 행진
올해 할로윈은 10월 31일 토요일이다.

추석 앞두고 아이들과 무료 음악극… 뉴욕한국문화원 '유니의 마법 모험' 25~26일, 강강술래·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무대로
뉴욕한국문화원이 추석을 앞둔 9월 25일(금) 오후 6시와 26일(토) 오후 1시·4시, 맨해튼 32가…

[뉴욕 문화 기획] 붉게 물드는 스카이라인과 전율의 무대: 브로드웨이 위크 &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로 시작하는 뉴욕의 가을
계절의 전율을 여는 뉴욕의 가을, 왜 ‘공연 예술’로 시작해야 하는가 뉴욕의 가을은 유독 깊은 잔상을 남긴다.

브라이언트파크 무료 브라스 공연부터 이스턴 파크웨이 카니발까지… 이번 주말과 노동절 연휴
브라이언트파크 무료 브라스 공연부터 이스턴 파크웨이 카니발까지… 이번 주말과 노동절 연휴

오감으로 호흡하는 디아스포라의 풍미… 2026 뉴저지 아프리칸 레스토랑 위크 페스티벌
여름철 무더위가 정점에 달하는 8월 중순, 뉴욕과 뉴저지 일대를 가장 이국적인 색채로 물들일 미식과 문화의 대향연이 막을 올린다.

할렘 최대 여름축제 '어 그레잇 데이 인 할렘' 내일 열린다
할렘위크의 대표 야외축제 '어 그레잇 데이 인 할렘'이 9일 낮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 맨해튼 그랜트 장군 기념관 광장에서 열린다.

[문화 비평] 대리석 요새를 허문 민주적 광장… 링컨 센터가 사수한 뉴요커의 ‘미학적 주권’
살벌한 주거비와 숨 막히는 외식 물가로 대변되는 2026년 한여름의 뉴욕 맨해튼에서, 평범한 노동 가구와…

[도시, 여름을 걷다] 노란 택시가 멈춘 자리, 아날로그 뉴욕이 살아났다
한여름의 뜨거운 태양이 맨해튼의 마천루 사잇길로 강렬한 레이저처럼 내리쬐는 7월이 오면, 뉴욕의 심장부는…

[지금 뉴스] 250주년 Sail4th 이벤트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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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의 선율과 거리에 피어난 활력: 6월 뉴저지를 달구는 메가 문화 축제의 향연
대서양의 청량한 바닷바람이 주 전역으로 불어오는 6월, 뉴저지는 거대한 문화적 실험실이자 일상의 피로를 씻어내는 해방구로 변모한다.

뉴욕의 겨울을 가장 아름답게 만드는 빛
뉴욕의 겨울은 언제나 눈부시다. 하지만 그 눈부심이 모든 사람에게 똑같은 방식으로 다가오는 것은 아니다.

포레스트 검프, 독립기념일에 가장 미국적인 이야기를 만나다
미국의 독립기념일인 7월 4일, 많은 사람들이 불꽃놀이와 바비큐 파티로 하루를 보낸다.

뉴욕시 5개 보로 공원·레크센터 가을 축제 일정… 무료 호박밭·유령의 집, 17일 맨해튼·브롱스부터
뉴욕시가 10월 한 달 동안 5개 보로의 공원과 레크리에이션 센터에서 무료 가을·할로윈 행사를 연다.

풍요와 미식의 계절, 10월 상반기 뉴욕·뉴저지 수확과 오감 만족의 여정
브루클린 수변에서 펼쳐지는 미식의 대서사시, 2026 뉴욕시 와인 & 푸드 페스티벌(NYCWFF) 가을이…

지하철 타고 가는 옥수수 미로… 10월 주말, 퀸즈 농장이 붐빈다
뉴욕시 안에 하나뿐인 옥수수 미로가 10월 주말마다 열린다.

10월 뉴욕, 한국 행사만 열 개 넘는다… 퍼레이드부터 코믹콘 한국관까지
주뉴욕총영사관과 한국문화원이 9월 21일부터 10월 19일까지 진행하는 '코리아 위크스'가 10월에 절정을 맞는다.

뉴욕 '코리아 위크스' 9월 21일 개막… 추석대잔치·코리안 퍼레이드·코믹콘 한국관까지 4주간
주뉴욕총영사관이 뉴욕한국문화원을 비롯한 한국 공공기관, 동포사회와 함께 9월 21일부터 10월 19일까지…

리틀이탈리아 산제나로 축제 9월 17~27일… 19일 미사, 26일 대행진, 27일 폐막
맨해튼 리틀이탈리아의 산제나로 축제(Feast of San Gennaro)가 9월 17일 목요일부터 27일…

US오픈 팬위크 29일까지 무료 개방…24일부터 예선 경기
플러싱메도스 빌리진킹 국립테니스센터가 29일까지 무료로 열린다.

무료 야외 무대부터 코니아일랜드 모래조각까지… 이번 주말 뉴욕·뉴저지
8월 중순 야외 프로그램이 몰린 열흘이다.

플러싱 메도우스서 오늘·내일 드래곤보트 축제… 180개 팀 물살 가른다
제36회 홍콩 드래곤보트 축제가 8~9일 플러싱 메도우스 코로나 파크 메도우 레이크에서 열린다.

5개 보로에 월드컵 기념 벽화 12점…지역 예술가들이 그린다
뉴욕시가 월드컵 개최를 기념하는 벽화 12점을 5개 보로 전역에 설치한다.
뉴욕항 수놓은 세계의 범선들…'Sail4th 250' 무료 함선 투어 8일까지
미 독립 250주년을 기념하는 사상 최대 국제 해양 행사 'Sail4th 250'이 7월 8일까지 뉴욕 일원에서 계속된다.
초여름 밤, 맨해튼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6월 후반기 메가 문화 축제 라인업
6월 중순을 지나며 뉴욕 맨해튼의 문화적 에너지는 완전히 새로운 정점을 향해 치닫는다.

광장으로 나온 상아탑: 6월 뉴욕을 물들이는 4대 야외 예술 축제의 인문학
초여름의 싱그러운 햇살이 대서양의 바람과 교차하는 6월, 뉴욕은 거대한 지붕 없는 전시장인 동시에 지상 최대의 오픈 에어 콘서트홀로 탈바꿈한다.

뉴욕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올여름 최대 K-컬처 축제
주뉴욕한국문화원(원장 김천수)은 올여름 뉴욕과 미 동북부를 무대로 K-뮤직, K-영화, K-뷰티,…

2025년 뉴욕시 독립기념일 행사 요약- 뉴요커가 펼치는 여름의 절정
올해 미국 독립기념일이 다시금 뉴욕시의 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