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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월드컵 결승전 Car-Free로 운영 된다: 자동차를 버린 거대 경기장
스포츠

2026년 월드컵 결승전 Car-Free로 운영 된다: 자동차를 버린 거대 경기장

2026년 7월, 전 세계의 시선은 뉴저지 이스트 러더퍼드에 위치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MetLife Stadium)으로 향할 예정이다. 축구라는 단일 종목의 정점인 FIFA 월드컵 결승전이 이곳에서 개최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 결승전은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미국적 생활 양식의 근간인 ‘자동차 문화(Car Culture)’에 대한 전례 없는 도전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FIFA와 뉴저지 교통부(NJDOT)가 발표한 ‘카 프리(Car-Free)’ 선언은 8만 명의 관람객을 오직 대중교통으

3월 23일
뉴욕의 밤을 달콤하게 비추는 작은 불빛, 인솜니아 쿠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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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밤을 달콤하게 비추는 작은 불빛, 인솜니아 쿠키스

펜실베이니아의 작은 아이디어가 뉴욕을 뒤흔들다 뉴욕의 밤거리를 걷다 보면, 유달리 늦은 시간에도 불빛이 꺼지지 않는 작은 가게들이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많은 이들의 발길을 멈추게 하는 곳이 바로 인솜니아 쿠키스(Insomnia Cookies)다. 새벽 1시, 혹은 2시에도 따끈한 쿠키 냄새를 풍기는 이 브랜드는 단순한 디저트를 넘어, 도시의 생활방식을 재정의한 하나의 심야 문화가 되었다. 인솜니아 쿠키스의 시작은 2003년, 펜실베이니아대학교(UPenn) 기숙사에서 학생들의 배고픔을 해결해주려던

12월 29일
다저스 김혜성, 스넬과 함께 손흥민 경기 찾아가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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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김혜성, 스넬과 함께 손흥민 경기 찾아가 ‘찰칵’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LA)FC 손흥민(33)과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서 뛰는 김혜성(26)의 만남이 성사됐다. 다저스 구단은 2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을 통해 김혜성과 팀 동료 블레이크 스넬이 손흥민을 찾아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손흥민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솔트레이크와의 홈경기에서 역전 골을 포함한 1골 1어시스트 활약을 펼쳤다. 김혜성과 스넬은 손흥민과 함께 관중석을 배경으로

9월 23일
3경기 연속골 손흥민, MLS 매치데이 35 ‘베스트 11’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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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기 연속골 손흥민, MLS 매치데이 35 ‘베스트 11’ 선정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서 3경기 연속골을 달성한 손흥민(33·LAFC)이 매치데이 35 ‘베스트 11’에 뽑히는 기쁨을 맛봤다. MLS 사무국은 22일 홈페이지를 통해 매치데이 35의 ‘팀 오브 더 매치데이(베스트 11)’를 발표했다. 이번 선정에서 손흥민은 팀 동료인 데니스 부앙가,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등과 함께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매치데이 35’에서 레알 솔트레이크를 상대로 득점과 도움을 모두 올리며 베스트 11에 선정되는 영광을 차지했다. 손흥민이

9월 23일
원정경기 맞아?…뉴저지서 압도적 ‘대∼한민국’ 응원받은 홍명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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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경기 맞아?…뉴저지서 압도적 ‘대∼한민국’ 응원받은 홍명보호

미국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준비 모드에 들어가는 첫 번째 모의고사에 나선 홍명보호가 안방을 방불케 하는 열띤 응원 속에 미국과의 원정 평가전을 완승으로 장식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6일 뉴저지주 해리슨의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미국과 친선경기를 치렀다. 한국 축구는 2014년 2월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친선경기(0-2 한국 패) 이후 11년 7개월 만에 미국에서 남자 성인 대표팀 경기에 나섰다. 모처럼 미국에서 열리는 축구 대표팀의 경기가 교민이 많은

9월 6일
손흥민 1골 1도움…홍명보호, 미국 원정 평가전 2-0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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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골 1도움…홍명보호, 미국 원정 평가전 2-0 완승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준비 모드를 시작하는 미국과의 원정 평가전에서 두 골 차 완승을 거뒀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FIFA 랭킹 23위)은 6일 뉴저지주 해리슨의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15위)과의 친선경기에서 전반 18분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의 선제 결승 골, 전반 43분 손흥민이 도운 이동경(김천)의 추가 골에 힘입어 2-0으로 완승했다. 북중미행 확정 이후 처음으로 유럽을 비롯한 해외에서 뛰는 선수들을 망라해 월드컵

9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