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맑고 낮 66도, 월요일 70도까지 포근… 화요일 63도 — 사전투표 첫 주말 뉴욕 날씨
국립기상청(NWS)의 24일 오후 예보에 따르면 맨해튼은 토요일 밤 맑고 기온이 48도까지 내려가며,…

뉴저지 '학교 휴대전화 금지' 시행 두 달… 셰릴 주지사 체리힐 고교 방문, "수업 집중도 높아져"
미키 셰릴 뉴저지 주지사가 10월 22일 체리힐 이스트 고교를 찾아 올해 시행된 K-12 학교 휴대전화 제한 정책의 현장 반응을 청취했다.

11월 1일 새벽 2시 서머타임 종료… 시계 1시간 뒤로, 같은 날 마라톤·사전투표 마지막 날
뉴욕·뉴저지를 포함한 미 동부 지역의 서머타임이 11월 1일(일) 새벽 2시에 끝난다.


뉴욕시 적색신호 단속 카메라 600곳 가동… 주법상 허용 최대치 채워
뉴욕시가 10월 21일 5개 보로 600개 교차로에 적색신호 단속 카메라 설치를 마쳤다고 발표했다. 주법이 허용하는 최대 규모이며, 시 교통국은 카메라 설치 지점에서 신호위반이 80% 넘게 줄었다고 밝혔다.

이번 주말 뉴욕 맑고 선선… 토요일 낮 최고 61도, 일요일 64도
국립기상청(NWS) 뉴욕 지부는 이번 주말 뉴욕시가 맑고 선선하겠다고 예보했다. 낮 최고기온은 토요일 61도, 일요일 64도이며 월요일에는 68도까지 오른다.

주말 J·M선 브루클린~맨해튼 구간 운행 중단… 11월 23일까지 5개 주말, 무료 셔틀버스 T432
MTA가 10월 17일부터 11월 23일 사이 5개 주말, J·M선의 브루클린 마이틀 애브뉴~맨해튼 구간 운행을 중단한다. 마시 애브뉴 일대 스위치 교체 공사 때문이며 무료 셔틀버스 T432가 대신 다닌다.

NJ트랜싯 '포털 브리지' 전환 공사 3주 남아… 11월 14일까지 모리스타운·글래드스톤·몬트클레어-분톤선 평일 호보컨행
NJ트랜싯이 10월 11일부터 11월 14일까지 포털 브리지 전환 공사에 따른 임시 시간표를 운행 중이다. 모리스타운·글래드스톤·몬트클레어-분톤선 미드타운 다이렉트는 평일 호보컨으로 돌려 운행하며, 정기권은 호보컨 구간으로 사야 한다.

테슬라 '사이버캡'이 뉴욕, 뉴저지서 운행… 핸들 달고 운전자 태운 채 '감독형 FSD' 시험, 시 허가는 없었다
운전자 없는 택시로 만든 테슬라 사이버캡이 뉴욕·뉴저지 거리를 달리고 있다. 다만 이곳에서는 운전대를 달고 운전자를 태운 채 다닌다. 뉴욕주 법이 운전자 없는 주행을 금지하기 때문이다. 테슬라는 이를 '감독형' 자율주행 시험으로 규정해 시와 주의 허가 없이 운행 중이며, 플러싱에서 안전 운전자와 데이터 수집 인력을 뽑고 있다.

뉴욕시, 노조와 '공무원 채용 개선위원회' 출범… 시험·절차 손본다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이 10월 5일 노조와 함께 시 공무원 채용 제도를 고치는 자문위원회를 만들었다고 발표했다. 위원회는 시 차원의 개선책과 주 법 개정 권고안을 마련한다.
맘다니 시장, 경찰민원조사위(CCRB) 신규 위원 4명 임명… 위원장은 제니퍼 존스 오스틴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이 10월 19일 경찰민원조사위원회(CCRB)에 신규 위원 4명을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뉴욕시 공립 고교 지원 12월 4일, 중학교 지원 12월 11일 마감… 2027~28학년도 입학 신청 시작
뉴욕시 교육국이 2027~28학년도 공립 고등학교 입학 신청을 10월 6일부터 12월 4일까지, 중학교…

이스트뉴욕 '이노베이티브 어반 빌리지' 386가구 준공… 453가구·어린이집 다음 단계 상량
맘다니 뉴욕시장과 캐시 호컬 주지사가 10월 15일 브루클린 이스트뉴욕에서 저렴한 주택 386가구가 들어선…

[자동차] 폭설과 한파 피할 수 없는 미 동부… 내연기관부터 전기차까지 겨울철 통합 안전 점검 가이드
미 동부 뉴욕과 뉴저지 지역의 가을이 무르익고 계절이 겨울로 접어듦에 따라, 급격한 기온 하락과 북극…

11월 1일 새벽 2시 시계 1시간 뒤로… 서머타임 종료, 뉴욕 마라톤 날과 겹친다
미국 서머타임이 11월 1일 일요일 새벽 2시에 끝나 시계를 1시간 되돌린다.

뉴욕시, 시민이 직접 부당 영업 업체 고소하는 'POWER Act' 추진… 세입자 조합·택시기사도 소송 가능
맘다니 뉴욕시장이 시민·근로자·소상공인·비영리단체가 불공정·기만적 영업 행위를 한 업체를 직접 고소할 수 있게 하는 POWER Act를 추진한다.

NJ 트랜싯 11일부터 5주간 임시 시간표… 미드타운 다이렉트 평일 열차는 호보컨으로
NJ 트랜싯이 10월 11일 일요일부터 11월 14일까지 약 5주간 애틀랜틱시티선을 제외한 모든 철도 노선에 임시 시간표를 적용한다.

일요일 아침부터 비, 밤엔 1~2인치 쏟아진다… 컬럼버스 데이 월요일 오후에야 갠다
국립기상청(NWS) 뉴욕 예보에 따르면 토요일은 대체로 맑지만 일요일 오전 8시 이후 비가 시작돼 밤에는 강수량이 1~2인치에 이를 수 있다.

뉴욕시 올해 남은 '교통 혼잡 경보일' 15일… 11월 18일 추수감사절 주간부터 12월 집중
뉴욕시 교통국이 연말까지 '그리드락 얼럿 데이'(교통 혼잡 경보일)로 지정한 날은 모두 20일이며, 9월…
베이사이드·더글라스턴도 '서민 아파트 패스트트랙'… 심의 210일→90일
뉴욕시가 저소득·중산층을 위한 서민 아파트(어포더블 하우징)를 거의 짓지 않은 12개 커뮤니티 지역을 골라…

11월 1일 새벽 2시, 시계를 한 시간 되돌린다… 한국과 시차도 14시간으로
미국 서머타임이 11월 1일 일요일 새벽 2시에 끝난다.

노이스터 오늘 밤부터 뉴욕 직접 영향… 돌풍 45마일, 시장 "차 옮기고 물건 묶어두라"
주말 노이스터가 금요일 저녁부터 뉴욕에 직접 영향을 준다.

뉴욕시에 무료 공중화장실 17곳 생긴다… 앱·QR로 문 열고 이용은 10분
뉴욕시가 5개 자치구에 모듈형 무료 공중화장실 17곳을 설치한다.

홍수 대비에 뉴욕주 8000만 달러… 할렘강 다이크먼하우스 670만·롱비치 610만 달러, 10월엔 4500만 달러 추가 공모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가 기후주간(Climate Week NYC) 개막일인 9월 21일 홍수 피해를 줄이고…

유엔총회 22~28일 미드타운 버스 우회·지연… MTA "지하철 타라", 4·5·6 러시아워 3분 간격
제81차 유엔총회 고위급 일반토의가 9월 22일 화요일부터 28일 월요일까지 열린다.

뉴욕시 2-K 2027년 가을 17개 교육구 추가… 브롱스·스태튼아일랜드 전체, 1만 석 늘어
맘다니 뉴욕시장과 호컬 주지사가 10월 19일 만 2세 무상 보육 프로그램 2-K를 2027년 가을 17개 교육구로 넓힌다고 발표했다.

맘다니 시장, NYPD 공권력 사용 전면 검토 지시… 감찰관실 예산 260만 달러 증액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이 10월 12일 NYPD의 공권력 사용 정책과 관행을 10년 만에 전면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시티바이크 7개 동네 추가 — 노우드·리버데일·브라운스빌·이스트뉴욕·켄싱턴·베이리지·포레스트힐스, 230곳 넘는 스테이션
뉴욕시가 10월 15일 시티바이크 확장 공사를 마치고 브롱스·브루클린·퀸스 7개 동네에 스테이션 230곳…

뉴욕 지하철 올해 10억 번째 승객 탄생… 작년보다 1주일 빨라
MTA가 10월 8일 올해 지하철 10억 번째 승객이 나왔다고 발표했다.

그린포인트 박스 스트리트 공원 첫 삽… 뉴타운 크릭 변 2.5에이커 2028년 여름 완공
뉴욕시가 10월 1일 브루클린 그린포인트 뉴타운 크릭 변 박스 스트리트 공원 공사에 들어갔다고 발표했다.

12일 월요일 뉴욕시 주차 단속 쉰다… 거리 청소 규정만 중단, 미터기는 그대로
뉴욕시 교통국에 따르면 10월 12일 월요일 컬럼버스 데이에는 격일 주차(대체 주차) 규정이 중단된다.

10월 12일 월요일 쓰레기·재활용 수거 없다… 주차 단속은 쉬지만 미터기는 그대로
뉴욕시 위생국(DSNY)은 10월 12일 월요일 쓰레기·재활용·커브사이드 퇴비 수거를 하지 않는다.

뉴욕시 공립학교 11월 3일 선거일은 원격수업… 12일 월요일 휴교, 가을 휴무·단축일 정리
뉴욕시 공립학교는 10월 12일 월요일 휴교하고, 11월 3일 선거일에는 모든 학생이 원격수업을 받는다.

NJ트랜짓 5주간 감축 운행… 미드타운 다이렉트는 평일 호보컨까지만
뉴어크와 세코커스 사이 새 포털 노스 브리지로 선로를 옮기는 마지막 공사 때문에 10월 11일부터 11월…

11월 1일 뉴욕 마라톤, 5만9000명이 도시를 가로지른다… 그날 차는 두고 가자
제55회 TCS 뉴욕시티 마라톤이 11월 1일 일요일 열린다.

뉴욕·뉴저지 비상사태 선포… 도로 잠기고 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 14년 만에 첫 취소
노이스터가 뉴욕·뉴저지를 덮치면서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와 뉴저지 주정부가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노이스터 경보 확대… 저지쇼어 돌풍 50마일, 토요일 보름달 겹쳐 침수 주의
주말 노이스터를 앞두고 뉴저지 해안에 경보가 확대됐다.

주말 뉴욕·뉴저지에 9월 노이스터… 해안 침수·강풍, 추석대잔치 야외 행사 변수
이번 주말 뉴욕·뉴저지 앞바다에 이례적인 9월 노이스터가 발달한다.

화요일 아침 비 뒤 60도 초반으로 뚝… 이번 주 내내 60도대, 주말엔 노이스터 가능성에 비·강풍 대비
유엔총회 주간 뉴욕·뉴저지는 화요일 아침 비와 함께 최고 60도 초반으로 떨어진 뒤 주 내내 60도대의 쌀쌀한 날씨가 이어진다.

연방정부, 게이트웨이 터널 예산 동결 항소 철회… 셰릴 주지사 "다섯 번째 승리"
연방정부가 허드슨강 게이트웨이 터널 사업의 연방 예산을 동결한 조치를 둘러싼 항소를 9월 18일 철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