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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STAR 재산세 감면 수표 발송 중… 최대 1,500달러
경제

뉴욕주 STAR 재산세 감면 수표 발송 중… 최대 1,500달러

뉴욕주가 여름부터 가을까지 약 278만 가구에 총 21억달러 규모의 STAR 재산세 감면을 지급한다. 소득 50만달러 미만 주택 소유주는 350~600달러, 소득 11만750달러 미만 시니어는 700~1,500달러를 받는다. 배송 일정은 ny.gov/STAR에서 확인할 수 있다.

8월 10일
NJ트랜싯 이번 주 곳곳 지연 예고… 모리스&에식스·래리턴밸리 공사
교통·도시

NJ트랜싯 이번 주 곳곳 지연 예고… 모리스&에식스·래리턴밸리 공사

NJ트랜싯이 이번 주(10~14일) 모리스&에식스·래리턴밸리 노선 등에서 공사에 따른 지연을 예고했다. 버건카운티 뉴브리지랜딩역 주차장 일부도 14일까지 폐쇄된다. 12일에는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콘서트 관람객을 위한 특별열차가 세카커스에서 운행된다.

8월 10일
오늘 오후 뉴욕 일원 강한 뇌우 예보… 돌발홍수·강풍 주의
사건·사고

오늘 오후 뉴욕 일원 강한 뇌우 예보… 돌발홍수·강풍 주의

10일(월) 오후 뉴욕 일원에 강한 뇌우가 예보됐다. 강수확률은 60%로 돌발홍수와 강풍 우려가 있으며, 폭염주의보는 이날 오후 7시까지 유지된다. 퇴근 시간대에 비가 집중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8월 10일
뉴저지, 학교 예산 공식 손본다… 주민 의견 수렴 착수
미국 정치

뉴저지, 학교 예산 공식 손본다… 주민 의견 수렴 착수

뉴저지주가 학교 예산 배분 공식의 전면 재검토에 착수했다. 주교육부가 온라인 학습 시리즈와 주민 의견 수렴을 시작했고, 가을에는 운영위원회를 꾸려 개편안을 논의한다. 재산세로 학교 예산 대부분을 충당하는 포트리·팰리세이즈파크 등 버겐카운티 한인 밀집 학군에도 영향이 미칠 수 있다.

8월 9일
2세부터 무상보육… 뉴욕시 첫 '2-K' 합격 통지 2,000여건 발송
경제

2세부터 무상보육… 뉴욕시 첫 '2-K' 합격 통지 2,000여건 발송

뉴욕시가 2세 어린이 대상 무상보육 프로그램 '2-K'의 첫 합격 통지를 2,000여 가구에 보냈다. 5,700가구 이상이 지원해 정원을 크게 웃돌았으며, 시와 주정부는 대기자 명단을 통해 추가 배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플러싱·베이사이드 등 한인 밀집 학군은 초기 5개 학군에 포함되지 않았지만 단계적 확대가 예고돼 있다.

8월 9일
폭염주의보 월요일 저녁 7시까지 연장… 뉴욕·뉴저지 체감 98도
사건·사고

폭염주의보 월요일 저녁 7시까지 연장… 뉴욕·뉴저지 체감 98도

국립기상청이 9일 오후 폭염주의보를 10일(월) 오후 7시까지로 연장했다. 뉴욕시 5개 보로는 체감온도 최고 98도, 버겐·허드슨 등 뉴저지 북동부는 97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월요일 출근길과 낮 시간 야외 활동에 주의가 필요하다.

8월 9일
한인 소식

퀸즈 순회영사 13일, 뉴저지는 20·27일… 여권·공증 접수 가능

주뉴욕총영사관이 8월 순회영사를 퀸즈(13일)와 뉴저지 팰리세이즈파크(20·27일)에서 운영한다.

교통·도시

이번 주 지하철 R라인 63가 우회 운행… 심야엔 N라인 두 구간 분리

MTA가 맨해튼 57가~5애비뉴-59가 구간 선로 교체 공사로 10~14일 평일 퀸즈 방면 R라인 일부 열차를 63가 경유로 우회 운행한다.

교통·도시

뉴욕시 공립학교 개학 9월 10일… 예년보다 늦은 '11주 여름방학'

뉴욕시 공립학교 2026-27학년도 개학일은 9월 10일(목)로 예년보다 늦다.

한인 소식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 15일 플러싱서… 입장·점심 모두 무료

제81주년 8·15 광복절 경축식이 15일 오전 11시 퀸즈 플러싱 코리아빌리지 디모스연회장에서 열린다.

교통·도시

NJ트랜싯 "초대형 철도 합병, 통근열차 위협"… 버겐·메인 등 7개 노선 지목

NJ트랜싯이 유니언퍼시픽과 노퍽서던의 초대형 합병이 승인되면 뉴저지를 지나는 화물열차가 늘어 통근열차…

교통·도시

PATH 스마트링크 카드 9월 1일부터 못 쓴다… 'TAPP'으로 전면 전환

뉴욕·뉴저지를 잇는 PATH 전철이 9월 1일부터 스마트링크 카드를 받지 않는다.

한인 소식

북미주 글로벌 비즈니스 엑스포 14~15일 팰리세이즈센터서 개최

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가 주최하는 제7회 북미주 글로벌 비즈니스 엑스포(KABIZ EXPO)가 14~15일…

사건·사고

헬스키친서 USPS 우편트럭 뺑소니… 길 건너던 66세 남성 사망

8일 새벽 맨해튼 헬스키친 9애비뉴에서 길을 건너던 66세 남성이 USPS 우편트럭에 치여 숨졌다.

교통·도시

내일 맨해튼 6번가 도미니칸 퍼레이드… 34~55스트리트 낮 시간 차량 통제

제44회 도미니칸 데이 퍼레이드가 9일(일) 오전 11시 맨해튼 6번가에서 열린다.

미국 정치

연방 상원, 12월 11일까지 임시예산안 90대 6 가결… 셧다운 고비 넘겨

연방 상원이 8일 연방정부 자금을 12월 11일까지 현행 수준으로 연장하는 임시지출안을 90대 6으로 가결했다.

교통·도시

뉴욕시 공립학교 9월 10일 개학… 2026-27 학사일정 확인하세요

뉴욕시 공립학교의 2026-27학년도 첫 등교일은 9월 10일(목)로, 예년보다 늦어 여름방학이 11주에 이른다.

미국 정치

뉴저지 '공격용 무기 금지법' 당분간 유지… 연방대법원 판단 나올 때까지

위헌 판결을 받았던 뉴저지의 '공격용 무기 금지법'이 연방대법원의 판단이 나올 때까지 효력을 유지하게 됐다.

경제

NJ 재산세 환급 'ANCHOR' 이달 확인서 발송… 65세 이상은 직접 신청해야

뉴저지주가 2025년분 ANCHOR 재산세 환급 절차를 시작해 8월 중 대상자에게 자동 신청 확인서를 발송한다.

이민

뉴저지 MVC 전산 오류로 비시민권자 6600명 유권자 등록됐었다… 주지사 "전면 조사"

뉴저지 차량국(MVC) 전산 오류로 비시민권자 약 6600명이 본인 의사와 무관하게 유권자로 등록됐던 사실이 뒤늦게 공개됐다.

이민

USCIS, 서류 누락 이민신청서 ‘RFE·NOID 없이 즉시 기각’ 전격 시행

연방이민서비스국(USCIS)이 8월 5일부터 필수 서류 누락이나 자격 미달 시 보충서류 요구(RFE) 없이…

이민

시민권 신청비 1,330달러로 인상 추진… 저소득 감면·면제도 폐지

국토안보부(DHS)가 시민권 신청서(N-400) 수수료를 종이 신청 기준 현행 760달러에서…

교통·도시

"시속 25마일 넘는 전기자전거 팔지 말라"… 뉴욕시, 아마존·타깃 등 42곳에 최후통첩

뉴욕시가 5일 아마존·베스트바이·타깃 등 온라인 판매업체 42곳에 불법 전기자전거·전동스쿠터 판매 중지 명령장을 보냈다.

경제

NJ 재산세 환급 신청 접수 중… ANCHOR 등 마감 11월 2일

뉴저지주가 ANCHOR·시니어 프리즈·스테이NJ 등 재산세 감면 프로그램의 2025년분 신청을 받고 있다.

사건·사고

폭염 한풀 꺾였다… 이번 주 내내 80도대 중반, 화요일 오후엔 뇌우

지난주 체감 100도를 넘나들던 폭염이 물러가고 이번 주 뉴욕 일원은 금요일까지 최고기온 화씨 84~86도의 비교적 쾌적한 날씨가 이어진다.

이민

영주권 심사에 메디케이드·SNAP 수급 다시 반영… 새 '퍼블릭차지' 규정 9월 18일 시행

국토안보부가 2022년 퍼블릭차지 규정을 폐지하는 새 규정을 확정해 9월 18일부터 시행한다.

건강

'설사 기생충' 시클로스포라 전국 확산… 석 달 새 2만2000건 기록적 유행

설사를 일으키는 기생충 시클로스포라 감염이 5월 이후 미 전역 47개 주에서 2만2000건 넘게 보고돼 기록적인 수준으로 번지고 있다.

교통·도시

N·R·W 이번 주 평일에도 우회 운행… L트레인 21일부터 커나시 구간 운행 중단

MTA가 8월 한 달간 N·R·W 노선의 선로 교체와 L트레인 스위치 교체 공사를 진행한다.

경제

'별장세' 면제 신청 9월 18일까지 한 달 연장… "실거주라면 입증 서둘러야"

뉴욕시가 7월 시행된 '피에다테르세'(비실거주 고가주택 부가세) 면제 신청 마감을 8월 21일에서 9월 18일로 연장했다.

미국 정치

트럼프 개인 변호사 출신 토드 블랜치, 법무장관 인준… 찬성 50 반대 49

연방 상원이 8일 새벽 토드 블랜치 법무장관 인준안을 찬성 50, 반대 49로 가결했다.

사건·사고

뇌우 워치 오후 8시까지… 일요일은 비 걷히고 습도 꺾인다

국립기상청이 로어허드슨밸리와 뉴저지 북동부 등에 오후 8시까지 유효한 강한 뇌우 워치를 발령했다.

한인 소식

버겐카운티 광복절 기념식 11일 개최… 해켄색 카운티 청사서 태극기 게양

뉴저지 버겐카운티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8월 11일 오후 5시 30분 해켄색 카운티 청사에서 기념식과 태극기 게양식을 연다.

이민

뉴저지 검찰, 뉴어크 이민구금시설 '델라니홀' 민권 조사 착수… 조사 소환장 발부

뉴저지 검찰총장이 뉴어크의 사설 이민 구금시설 델라니홀에 대한 민권 조사에 착수하고 조사 소환장을 발부했다.

사건·사고

오늘도 체감 100도… 오후엔 강한 뇌우·돌발홍수 주의

8일(토) 뉴욕·뉴저지 일원에 오후 8시까지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후에는 강한 뇌우가 다시 지나갈 전망이다.

교통·도시

오늘 오전 7시~오후 3시 맨해튼 '서머 스트리트'… 브루클린브리지부터 인우드까지 차량 통제

8일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맨해튼 브루클린브리지~인우드 구간 주요 도로가 차 없는 거리로 바뀐다.

건강

뉴욕주 '의료조력사망' 5일 시행… 말기 환자가 약을 직접 복용

뉴욕주에서 말기 환자가 의사에게 생을 마치는 약을 처방받을 수 있는 의료조력사망법이 8월 5일 발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