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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과태료 감면 '디트 디몰리셔' 시작… 소상공인·주택 소유주 이자 면제, 내년 1월 10일까지
경제

뉴욕시 과태료 감면 '디트 디몰리셔' 시작… 소상공인·주택 소유주 이자 면제, 내년 1월 10일까지

뉴욕시가 10월 13일 소상공인과 주택 소유주의 미납 시 과태료를 줄여 주는 '디트 디몰리셔(Debt Demolisher)'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환경통제위원회(ECB) 판결금의 누적 이자를 면제하며 신청은 2027년 1월 10일까지 받는다.

10월 17일
19일부터 시 푸드팬트리 22곳서 반려동물 사료 무료… 5개 보로, 장 볼 때 함께 수령
경제

19일부터 시 푸드팬트리 22곳서 반려동물 사료 무료… 5개 보로, 장 볼 때 함께 수령

뉴욕시가 10월 19일부터 시 지원 푸드팬트리 22곳에서 개·고양이 사료를 무료로 나눠 준다. 식료품을 받으러 간 길에 함께 받을 수 있고, 시는 사료 구입에 50만 달러를 배정했다.

10월 17일
뉴욕시, 소비자·세입자가 업체를 직접 고소하는 'POWER 법안' 8일 시의회 상정
경제

뉴욕시, 소비자·세입자가 업체를 직접 고소하는 'POWER 법안' 8일 시의회 상정

맘다니 뉴욕시장이 10월 6일 공개한 'POWER 법안'은 노동자·소비자·세입자·소규모 업체·비영리단체가 불공정 영업을 한 업체를 시 차원에서 직접 고소할 수 있게 하는 내용이다. 법안은 10월 8일 시의회 정례회의에서 하비 엡스틴 의원이 시장을 대신해 발의했다.

10월 17일
뉴욕주 에너지 환급 수표 300만 명 수령… 520만 명분 더 나간다, 신청 필요 없어
경제

뉴욕주 에너지 환급 수표 300만 명 수령… 520만 명분 더 나간다, 신청 필요 없어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가 10월 15일 'POWER 에너지 환급' 수표를 300만 명이 받았고 520만 명분이 앞으로 몇 주에 걸쳐 발송된다고 밝혔다. 신청은 필요 없으며 주 세무국이 12월까지 우편으로 보낸다.

10월 17일
뉴욕시 예술가 지원금 5000달러에서 최대 1만 달러로… 20년 만에 첫 인상, 퀸즈 신청은 11월 17일까지
경제

뉴욕시 예술가 지원금 5000달러에서 최대 1만 달러로… 20년 만에 첫 인상, 퀸즈 신청은 11월 17일까지

뉴욕시가 개인 예술가와 소규모 비영리단체에 주는 지원금 상한을 5000달러에서 1만 달러로 올렸다. 20년 가까이 만에 처음 오르는 것으로, 신청은 보로마다 다른 지역 예술위원회가 받고 마감도 서로 다르다.

10월 17일
소셜시큐리티 내년 3.6% 인상 확정… 은퇴자 월평균 75달러 오른다
경제

소셜시큐리티 내년 3.6% 인상 확정… 은퇴자 월평균 75달러 오른다

사회보장국(SSA)이 10월 14일 2027년 생계비 조정(COLA)을 3.6%로 확정했다. 은퇴 수급자는 월평균 약 75달러가 오르며, 소셜시큐리티는 내년 1월분부터, SSI는 12월 31일 지급분부터 반영된다.

10월 15일
경제

잔치는 끝났다: 전기차 ‘캐즘’이 가져온 대전환과 실용주의 소비의 부상

전기자동차는 최근에 새로 등장한 첨단 발명품이 아니다.

경제

전기·가스 요금 깎아 주는 뉴욕주 '에너지 어포더빌리티 프로그램' 2주 만에 2만1000가구 신청

뉴욕주가 9월 15일 시작한 에너지 어포더빌리티 프로그램(EAP) 가입 캠페인에 처음 2주 동안 2만1586가구가 새로 신청했다.

경제

SNAP 잃은 뉴욕시민 2만6500명, 10월 1일부터 재신청 가능… 시 '다시 받도록 돕겠다'

뉴욕시가 연방 근로요건 확대로 SNAP(푸드스탬프) 혜택을 잃은 약 2만6500명을 대상으로 재신청 안내 캠페인을 시작했다.

경제

난방비 지원 신청 시작했다… 뉴저지 4인 가구 연 9만8602달러까지, 선착순 마감

뉴저지주 지역사회국(DCA)이 2027 회계연도 저소득층 난방비 지원 프로그램(LIHEAP) 신청을 10월 1일 시작했다.

경제

뉴욕시 '클릭 투 캔슬' 규정 시행… 가입은 온라인, 해지는 전화? 위반 업체 건당 525달러부터 과태료

뉴욕시가 10월 1일부터 구독 서비스 해지를 어렵게 만드는 업체에 과태료를 물리는 '클릭 투 캔슬' 규정을 시행하고 있다.

경제

'1099'로 쓰던 사람, 뉴저지에선 이제 직원으로 봐야 할 수도

뉴저지에서 일하는 사람을 독립계약자(1099)로 볼지 직원으로 볼지 가르는 'ABC 테스트' 규정이 10월 1일 시행됐다.

경제

소셜시큐리티 내년 인상률, 10월 14일 나온다… 3.6% 안팎 전망

내년 소셜시큐리티 생활비 조정률이 10월 14일 발표된다.

경제

세금 연장 신고 마감 10월 15일… 2주 남았다, 늦으면 최소 510달러

4월에 연장 신청을 해 둔 2025년분 개인 소득세 신고 마감이 10월 15일이다.

경제

뉴욕 물가 1년 새 4.3% 올랐다… 기름값 31%, 렌트 4%

뉴욕·뉴어크·저지시티 지역 소비자물가가 1년 전보다 4.3% 올랐다.

경제

살기 좋은 주 뉴저지 3위·뉴욕 9위… 안전은 NJ 1등, 삶의 질은 NY 1등

미국 50개 주를 51개 항목으로 따져 순위를 매긴 조사에서 뉴저지가 3위, 뉴욕이 9위에 올랐다.

경제

미국서 렌트 제일 비싼 도시 1위 뉴욕 4107달러… 저지시티가 4위

미국에서 렌트가 가장 비싼 도시 1위는 뉴욕시로, 월평균 4107달러였다.

경제

뉴욕주 음식물 기부·재활용 의무 내년 1월 확대… 주 1톤 이상 버리는 마트·식당·호텔 1400곳 추가, 반경 50마일로

뉴욕주가 남는 음식은 기부하고 음식물쓰레기는 재활용하도록 한 '음식물 기부·재활용법' 적용 대상을 2027년 1월 1일부터 크게 늘린다.

경제

뉴저지 주택 공급 계획 이달 말 나온다… 주택운영위 권고안 이어 29~30일 애틀랜틱시티 주지사 주택 컨퍼런스

뉴저지주가 미키 셰릴 주지사의 행정명령 17호에 따라 마련한 주택 공급 확대 권고안을 이달 말 공개한다.

경제

뉴욕시 10월 1일부터 '난방 시즌'… 낮 68도·밤 62도 못 맞추면 집주인 하루 최대 500달러 벌금

뉴욕시의 법정 난방 시즌이 10월 1일 시작돼 내년 5월 31일까지 이어진다.

경제

서브프라임 자동차 대출업체와 6억9400만 달러 합의… 뉴저지 몫 2850만 달러, 문의 1-800-634-1506

뉴저지주를 비롯한 41개 주 법무장관이 서브프라임 자동차 대출업체 크레딧 억셉턴스(CAC)와 총…

경제

보육 바우처 대기자 1만 명 넘게 풀린다… 뉴욕시 'CCAP' 신청 초대 시작

뉴욕시가 보육비 지원(CCAP) 바우처 대기자 1만 명 이상을 대기 명단에서 빼 무료 보육을 받게 한다고 10월 5일 발표했다.

경제

소셜시큐리티 내년 인상률 14일 나온다… 민간 전망치는 3.3~3.6%

사회보장국이 10월 14일 오전 8시 30분 2027년 생계비 조정률을 발표한다.

경제

뉴저지 최저임금 내년 1월 16.48달러로… 뉴욕은 17달러 그대로 동결

뉴저지주 최저임금이 2027년 1월 1일 시간당 16.48달러로 56센트 오른다.

경제

"4월 한파에 3억 달러 손실" 뉴저지 농가 비명… 갓하이머, 서식스 농민 간담회서 'FROST 구제법' 발의

조쉬 갓하이머(민주·NJ-5) 연방하원의원이 서식스카운티 오거스타에서 농민 간담회를 열고 지난 4월 한파로…

경제

쉑쉑 10달러 사면 치킨 샌드위치 공짜, 피자헛 퍼스널팬 1+1… 이번 주 뉴욕·뉴저지 공짜·할인 모음

10월 둘째 주 뉴욕·뉴저지에서 쓸 수 있는 외식 공짜·할인을 모았다.

경제

팬데믹 유산의 종언과 도심의 역습: RTO(사무실 복귀) 대전환이 재편하는 주거·소비 지형과 AI 시대의 미래

코로나19 팬데믹이 전 세계를 덮쳤던 수년 전, 언론과 미래학자들은 일제히 “사무실의 시대는 끝났다”고 선언했다.

경제

뉴저지 최저임금 1월부터 16달러48센트… 뉴욕은 2년째 그대로

뉴저지 최저임금이 내년 1월 1일 시간당 15.92달러에서 16.48달러로 오른다.

경제

난방비 지원 신청, 뉴저지는 오늘부터… 4인 가구 연 소득 9만8602달러까지

저소득 가구 난방비를 보조하는 뉴저지 LIHEAP·USF 신청이 10월 1일 시작됐다.

경제

물에 잠겼는데 보험이 안 된다고요? 주택보험은 홍수를 덮지 않습니다

주말 노이스터로 지하실과 1층이 잠긴 집이 많았다.

경제

이번 겨울 난방비 또 오른다… 동북부 평균 1449달러, 난방유는 31% 급등

올겨울(11~3월) 난방비가 지난겨울보다 더 든다는 전망이 나왔다.

경제

65세 이상 뉴저지 집주인, 재산세 최대 6500달러 돌려받는다… 신청 마감 11월 2일

뉴저지 '스테이 뉴저지(Stay NJ)'는 65세 이상 주택 소유자에게 재산세의 최대 절반, 최고 6500달러를 돌려주는 제도다.

경제

버라이즌 구리 전화선 끊는다… 뉴저지 10월 23일, 뉴욕 11월 30일부터 옛날식 집전화 종료, 광케이블·무선전화로 갈아타야

버라이즌이 구리선 기반의 옛날식 집전화(POTS) 서비스를 뉴저지에서는 이르면 10월 23일, 뉴욕에서는 11월 30일부터 끊는다.

경제

뉴저지 ANCHOR 재산세 환급금 입금 시작… 집주인 최대 1500달러, 세입자 450~700달러, 신규 신청은 11월 2일까지

뉴저지주 세무국이 2025년분 ANCHOR 재산세 환급금을 9월 15일부터 순차 지급하고 있다.

경제

납 수도관 교체 주정부 지원금 1억3000만 달러… 뉴욕시 1400만 달러, 퀸즈·브루클린·스태튼아일랜드 공사비

뉴욕주가 9월 17일 납 수도인입관을 조사하고 교체하는 사업에 1억3000만 달러가 넘는 주정부 지원금은 배정했다.

경제

장애인용 의류 개발에 주정부 보조금… 뉴욕주, 2027년 1월 '어댑티브 의류 지원사업' 시작

뉴욕주가 장애가 있는 사람이 입기 편하면서 보기에도 좋은 옷을 개발하는 디자이너와 창업자에게 보조금을 주는 사업을 2027년 1월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