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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각탑 검사 연 2회 의무화… 호컬, 레지오넬라 방지법 서명
건강

냉각탑 검사 연 2회 의무화… 호컬, 레지오넬라 방지법 서명

캐시 호컬 뉴욕 주지사가 5일 뉴욕시 냉각탑 검사·인증을 강화하는 법안에 서명했다. 어퍼이스트사이드 레지오넬라 사태로 6명이 숨진 데 따른 후속 조치다. 건물주는 연 2회 인증을 받아야 하고 심각한 오염은 24시간 안에 신고해야 한다.

8월 5일
메디케어 파트D 보험료 보조금 올해로 끝… 내년 약값 보험 부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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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케어 파트D 보험료 보조금 올해로 끝… 내년 약값 보험 부담 커진다

연방정부가 메디케어 파트D 보험료를 낮춰 온 보조금 프로그램을 당초 계획보다 1년 앞당겨 올해 말 종료한다. 뉴욕주에서만 약 130만 명의 노인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추산된다. 내년 보험료는 9월에 공개되며, 가을 개방가입 기간에 플랜 비교가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8월 5일
폭염과 냉방병의 이중고, 여름철 건강을 지키는 비타민학(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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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 냉방병의 이중고, 여름철 건강을 지키는 비타민학(學)

지구 온난화와 기후 변화의 여파로 매년 여름철 평균 기온이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폭염과 높은 습도는 인간의 생체 리듬을 무너뜨리는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여름철에는 체온 조절을 위해 대량의 땀을 배출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단순히 수분만 빠져나가는 것이 아니라 체내에 존재하는 필수 미네랄과 수용성 비타민이 다량으로 함께 소실된다.

8월 5일
폭염 땐 도서관·경로당으로… 311 누르면 가까운 쿨링센터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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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땐 도서관·경로당으로… 311 누르면 가까운 쿨링센터 안내

체감 100도에 육박하는 더위가 이어지면서 뉴욕시가 도서관·커뮤니티센터·경로당을 쿨링센터로 열고 있다. 311에 전화하거나 링크NYC 화면에서 가장 가까운 곳을 찾을 수 있다.

8월 5일
어퍼이스트사이드 레지오넬라 90명·사망 6명… “새 확진 열흘째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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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퍼이스트사이드 레지오넬라 90명·사망 6명… “새 확진 열흘째 없어”

맨해튼 어퍼이스트사이드 레지오넬라증 집단감염 확진자가 90명으로, 사망자는 6명으로 늘었다. 다만 뉴욕시 보건국은 열흘 넘게 새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고 감염원도 제거된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공식 종료 선언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7월 29일
어퍼이스트사이드 레지오넬라 확진 84명·사망 5명… 구겐하임 등 50개 건물 냉각탑서 생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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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퍼이스트사이드 레지오넬라 확진 84명·사망 5명… 구겐하임 등 50개 건물 냉각탑서 생균

뉴욕 어퍼이스트사이드 레지오넬라증 집단감염 확진자가 84명으로 늘고 사망자가 5명 나왔다. 구겐하임 미술관을 포함한 50개 건물 51개 냉각탑에서 살아있는 균이 확인돼 모두 세척·소독을 마쳤다. 구겐하임을 비롯한 미술관 네 곳은 모두 소독을 마치고 정상 운영 중이다.

7월 27일
건강

뉴욕주 건강보험료 내년에 오를수도

뉴욕주 건강보험사들이 2027년 개인 건강보험료를 평균 21.1% 올려달라고 요청했다.

건강

신록의 역설: 뉴욕과 뉴저지를 뒤덮은 보이지 않는 꽃가루 전쟁

맨해튼 센트럴 파크와 뉴저지의 브랜치 브룩 파크는 눈부신 초록의 향연으로 가득하다.

건강

대도시 전염병 시대, 우리가 지켜야 할 생활 수칙

대도시는 언제나 감염병 확산의 최적 환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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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온도 100도 넘는다”…뉴욕·뉴저지 전역 폭염 경보 발령

이번주 주말을 시작으로, 미국 북동부 전역이 기록적인 폭염(heat wave)에 휩싸일 예정이다.

건강

저속노화 가능할까…”젊다고 생각하며 살면 덜 늙는다”

필멸의 존재인 인간은 나이가 들수록 젊어지는 소설 속 주인공인 ‘벤자민 버튼’처럼 세월을 역행하며 살 수는 없다.

건강

미국 내 홍역 확산, 예방접종률 저하로 보건 당국 비상

2025년 들어 최근미국 전역에서 홍역 확진 사례가 급증하며 보건 당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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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인에게 유독 많은 위암…’예방 효과’ 최고 식습관은

위암은 한국, 일본, 중국 등 유독 동아시아인에게 발생이 많은 암종이다.

건강

“미국 판매 쌀 판매 쌀 ¼ 이상, 독성 비소 함량 기준치 초과”

미국에서 판매 중인 대부분의 쌀에 함유된 비소와 카드뮴 등 중금속 함량이 안전 기준치보다 높은 수준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건강

[글로벌 비즈니스 리포트] 생명공학과 AI 최전선에 선 140년 거인… 존슨앤존슨(J&J)의 위대한 대전환

현대 글로벌 산업사에서 한 기업이 세기를 넘어 왕좌를 지키는 것은 흔치 않은 일이다.

건강

같은 증상, 다른 이름― 독감·코로나19·일반 감기를 구분하는 방법

겨울이 깊어질수록 병원 대기실과 약국은 다시 붐비기 시작한다. 고열과 기침, 콧물과 몸살.

건강

뉴욕과 뉴저지의 수돗물 안정성, ‘샴페인 워터’에서 PFAS까지

미국 동부 대도시권인 뉴욕과 뉴저지는 인구 2천만 명 이상이 밀집해 살아가는 초대형 생활권을 형성하고 있다.

건강

북부 뉴저지, 주말 폭염 예보…열사병 주의보 발령

국립기상청(NWS)은 이번 주말 북부 뉴저지 지역에 폭염 경보를 발령하고, 이에 따라 열사병 주의보도 함께 내려졌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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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5만명 30년 추적해보니…커피, 건강한 노화에 도움

적정량의 커피가 여성의 건강에 큰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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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불안감 느끼는 노인 치매 위험 1.4배 높아”

우울·불안감을 느끼는 노인의 치매 위험도가 무증상군보다 유의미하게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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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력 키워 건강수명 연장…일단 엉덩이부터”

평균 수명은 길어졌지만, 노년기 내내 건강하게 보내는 사람은 많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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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헬스, 메디케어 사기 혐의로 연방 법무부 조사받아

건강보험사 유나이티드헬스(UnitedHealth)가 메디케어 관련 사기 의혹으로 연방 법무부의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