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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정신건강 상담·치료 기관 600곳 한곳에서 찾는다… '멘탈 헬스 커넥트' 웹사이트 개설
건강

뉴욕시 정신건강 상담·치료 기관 600곳 한곳에서 찾는다… '멘탈 헬스 커넥트' 웹사이트 개설

뉴욕시가 정신건강·약물 문제 서비스를 쉽게 찾도록 돕는 웹사이트 'NYC 멘탈 헬스 커넥트'를 10월 9일 열었다. 600곳 넘는 제공기관을 서비스 종류, 사용 언어, 받는 보험 등으로 걸러 볼 수 있다.

10월 17일
뉴욕주 홍역 비상사태 선포… 약국에서 2살 아이도 접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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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홍역 비상사태 선포… 약국에서 2살 아이도 접종 가능

올해 뉴욕주 홍역 환자가 108명으로 늘자 캐시 호컬 주지사가 10월 6일부터 11월 4일까지 주 재난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환자 대부분은 업스테이트 농촌 18개 카운티에서 나왔고 뉴욕시는 7명이다. 비상사태 기간에는 약사가 만 2세 아이에게도 MMR 백신을 놓을 수 있고, 간호사·구급대원·조산사도 접종에 나선다. 이웃 펜실베이니아에서는 환자가 1000명을 넘고 5명이 숨졌다. 1957년 이후 태어났는데 접종 기록이 없는 성인은 지금 확인해 두는 게 좋다.

10월 6일
내년 개인 건강보험료, 뉴욕 6%·뉴저지 20%대 인상… 11월 1일 가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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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개인 건강보험료, 뉴욕 6%·뉴저지 20%대 인상… 11월 1일 가입 시작

직장 보험 없이 개인으로 건강보험을 사는 사람들의 내년 보험료가 오른다. 뉴욕주는 보험사들이 평균 20.6% 인상을 신청했지만 6%만 승인했다. 뉴저지는 보험사 신청 인상률이 평균 20.4%로, 최종 승인을 앞두고 있다. 지난해 말 연방 추가 보조금이 끝나면서 소득이 연방 빈곤선의 400%를 넘으면 보조금이 끊기는 '절벽'도 다시 생겼다. 가입 기간은 두 주 모두 11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이고, 1월 1일부터 보장받으려면 12월 15일까지 플랜을 골라야 한다.

10월 6일
메디케어 플랜 바꿀 수 있는 기간, 10월 15일 열린다… 약값 상한은 2400달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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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케어 플랜 바꿀 수 있는 기간, 10월 15일 열린다… 약값 상한은 2400달러로

메디케어 가입자가 플랜을 바꿀 수 있는 기간이 10월 15일 시작돼 12월 7일 끝난다. 내년에는 처방약 본인부담 상한이 2100달러에서 2400달러로, 공제액은 615달러에서 700달러로 오른다. 보험사가 해마다 약 목록과 보험료, 계약 약국을 바꾸기 때문에 가만히 두면 자동 갱신되는 플랜도 내용이 달라져 있을 수 있다. 바꾼 내용은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10월 3일
지난겨울 그 독감, 올해 백신에 들어갔다… 10월이 접종 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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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겨울 그 독감, 올해 백신에 들어갔다… 10월이 접종 적기

2026~27 시즌 독감 백신은 포함된 바이러스 세 종류가 모두 교체됐다. 지난겨울 유행을 주도한 H3N2 '서브클레이드 K'를 반영한 결과다. 지난 시즌은 1월 말까지 전국에서 2000만 명이 앓고 27만 명이 입원, 1만1000명이 사망한 중증 시즌이었다. 보건당국은 9~10월 접종을 권한다. 대부분 보험은 본인 부담 없이 커버하고, 무보험자도 뉴욕시 공공병원과 커뮤니티 클리닉에서 무료 또는 저비용으로 맞을 수 있다.

10월 1일
건강보험 오픈 인롤먼트 11월 1일 시작… 1월 1일부터 쓰려면 12월 15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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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오픈 인롤먼트 11월 1일 시작… 1월 1일부터 쓰려면 12월 15일까지

2027년 건강보험 오픈 인롤먼트가 11월 1일 시작된다. 뉴욕(NY State of Health)과 뉴저지(Get Covered NJ) 모두 1월 31일까지로, 연방 마켓플레이스(1월 15일 마감)보다 길다. 다만 1월 1일부터 보험을 쓰려면 12월 15일까지 신청을 마쳐야 한다. 메디케이드와 차일드 헬스 플러스, 에센셜 플랜은 자격만 되면 연중 아무 때나 가입할 수 있다.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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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백신, 지금이 딱 맞는 때… 뉴욕시 무보험자 무료 접종처와 받는 법

독감 백신은 9월에서 10월 사이에 맞는 것이 가장 좋다.

건강

뉴저지 주민 2만 명 의료비 빚 9000만 달러 탕감… 'Undue' 편지 받으면 끝, 신청·납부 필요 없어

뉴저지주가 주민 약 2만 명의 의료비 빚 9000만 달러를 탕감했다.

건강

뉴저지, 개학철 학생 예방접종·신체검사 사업 시작… 소아 이동 진료 밴 순회

뉴저지 보건부가 학생의 학교 신체검사와 예방접종을 돕는 '스테이 웰, 런 웰' 사업을 시작했다.

건강

뉴욕시, 냉각탑 지도 공개하고 미등록 냉각탑 추적… 레지오넬라 대응책 발표

뉴욕시가 올여름 어퍼이스트사이드 레지오넬라병 집단 감염을 계기로 냉각탑 관리 강화책을 내놨다.

건강

머크·모더나 mRNA 암 백신, 흑색종 3상 성공… 승인 신청은 아직

뉴저지 라웨이에 본사를 둔 머크와 모더나가 개인 맞춤형 mRNA 암 백신을 키트루다와 함께 쓴 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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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NJ패밀리케어, 10월부터 자격 기준 바뀐다

뉴저지주 보건복지부가 10월 1일부터 NJ패밀리케어 자격 기준이 바뀐다고 안내했다.

건강

뉴저지 '키즈 코드' 법 시행… 미성년자 계정 기본 설정, 최고 수준 비공개로

뉴저지주가 미성년자의 온라인 이용을 규제하는 법률 3건을 시행한다.

건강

생리용품 유해성분 금지법, 10월 10일 뉴욕시 시행

뉴욕시가 10월 10일부터 유해 성분이 의도적으로 첨가된 생리용품과 인티메이트 케어 제품의 판매를 금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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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 기생충' 시클로스포라 전국 확산… 석 달 새 2만2000건 기록적 유행

설사를 일으키는 기생충 시클로스포라 감염이 5월 이후 미 전역 47개 주에서 2만2000건 넘게 보고돼 기록적인 수준으로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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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켄색대학병원, 4년 연속 뉴저지 1위… 전국 '아너롤' 20곳에도 유일하게

US뉴스&월드리포트의 2026-27 최고 병원 평가에서 해켄색대학메디컬센터가 4년 연속 뉴저지 1위에 올랐다.

건강

냉각탑 검사 연 2회 의무화… 호컬, 레지오넬라 방지법 서명

캐시 호컬 뉴욕 주지사가 5일 뉴욕시 냉각탑 검사·인증을 강화하는 법안에 서명했다.

건강

폭염과 냉방병의 이중고, 여름철 건강을 지키는 비타민학(學)

지구 온난화와 기후 변화의 여파로 매년 여름철 평균 기온이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폭염과 높은 습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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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라임병 전국 4위, 올해만 3500건"… 갓하이머, 하워스서 진드기 질환 간담회

조쉬 갓하이머(민주·NJ-5) 연방하원의원이 7월 30일 하워스 도서관에서 라임병 등 진드기 매개 질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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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퍼이스트사이드 레지오넬라 확진 84명·사망 5명… 구겐하임 등 50개 건물 냉각탑서 생균

뉴욕 어퍼이스트사이드 레지오넬라증 집단감염 확진자가 84명으로 늘고 사망자가 5명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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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로스포라 식중독 전국 7000명, 뉴저지 45명… 갓하이머 "CDC 기생충 감시팀 70% 해고가 키웠다"

조쉬 갓하이머(민주·NJ-5) 연방하원의원이 7월 20일 티넥 홀리네임 메디컬센터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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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소아암 발생률 전국 3위… 갓하이머, 19세에 떠난 친구 딸 이름 딴 '카일리법' 발의

조쉬 갓하이머(민주·NJ-5) 연방하원의원이 소아암 인식의 달인 9월 22일 몬베일 메모리얼 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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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5년짜리 자살예방 로드맵 발표… 988 상담전화 7월 한 달 5만2천 건

뉴욕주가 앞으로 5년간의 자살예방 계획을 담은 '자살예방 로드맵'을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에 맞춰 발표했다.

건강

9·11 25년, FDNY 대원 1만562명 호흡기·위장 질환 인정… 암 인정 4257명, 생존율은 일반 환자보다 높아

뉴욕시와 뉴욕소방국(FDNY)이 9·11 테러 25주기를 앞두고 세계무역센터 25년 건강영향 보고서를 9월 1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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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실베이니아 홍역 사망 2명… 뉴저지 보건국 "개학 전 MMR 접종 기록 확인하라"

이웃 펜실베이니아주에서 올해 미국 첫 홍역 사망자 2명이 나오자 뉴저지 보건국이 개학을 앞둔 가정에 MMR 백신 접종 기록을 확인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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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무료 둘라 지원 4200명 넘어… 병원 6곳 첫 인증, 시 공무원은 2027년부터 보험 적용

뉴욕시 보건정신위생국의 무료 둘라 지원 사업이 2022년 시작 이후 4200명 넘게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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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팔파 새싹 먹고 뉴욕 등 15개 주 55명 식중독… "칼코·에브리싱 스프라우츠 제품 버리세요"

미네소타 업체가 유통한 알팔파 새싹(스프라우트)을 먹고 뉴욕주를 포함한 15개 주에서 55명이 대장균·살모넬라에 감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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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올해 첫 웨스트나일 감염자 확인… 양성 모기 1,284곳 '역대급'

뉴욕시 보건국이 19일 올해 첫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인체 감염 사례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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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65세 이상 18만5000명이 알츠하이머"… 갓하이머, 월드윅서 환자·간병인·의료진 간담회

조쉬 갓하이머(민주·NJ-5) 연방하원의원이 8월 11일 월드윅 공공도서관에서 알츠하이머·치매 환자와 간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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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의료조력사망' 5일 시행… 말기 환자가 약을 직접 복용

뉴욕주에서 말기 환자가 의사에게 생을 마치는 약을 처방받을 수 있는 의료조력사망법이 8월 5일 발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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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오전 11시부터 이틀간 폭염주의보… 체감온도 100도 안팎

국립기상청이 6일(목) 오전 11시부터 7일(금) 오후 8시까지 뉴욕시 전역과 뉴저지 북부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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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케어 파트D 보험료 보조금 올해로 끝… 내년 약값 보험 부담 커진다

연방정부가 메디케어 파트D 보험료를 낮춰 온 보조금 프로그램을 당초 계획보다 1년 앞당겨 올해 말 종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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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땐 도서관·경로당으로… 311 누르면 가까운 쿨링센터 안내

체감 100도에 육박하는 더위가 이어지면서 뉴욕시가 도서관·커뮤니티센터·경로당을 쿨링센터로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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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퍼이스트사이드 레지오넬라 90명·사망 6명… “새 확진 열흘째 없어”

맨해튼 어퍼이스트사이드 레지오넬라증 집단감염 확진자가 90명으로, 사망자는 6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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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건강보험료 내년에 오를수도

뉴욕주 건강보험사들이 2027년 개인 건강보험료를 평균 21.1% 올려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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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비즈니스 리포트] 생명공학과 AI 최전선에 선 140년 거인… 존슨앤존슨(J&J)의 위대한 대전환

현대 글로벌 산업사에서 한 기업이 세기를 넘어 왕좌를 지키는 것은 흔치 않은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