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하이머, 테너플라이 '에단 알렉산더 길'서 10·7 3주기 추모… "버겐카운티 반유대 사건 139건, 뉴저지 최다"
조쉬 갓하이머(민주·NJ-5) 연방하원의원이 10월 7일 테너플라이의 '에단 알렉산더 길'에서 2023년…

뉴욕시 '클릭 투 캔슬' 규정 시행… 가입은 온라인, 해지는 전화? 위반 업체 건당 525달러부터 과태료
뉴욕시가 10월 1일부터 구독 서비스 해지를 어렵게 만드는 업체에 과태료를 물리는 '클릭 투 캔슬' 규정을 시행하고 있다.

셰릴 주지사, 법안 5건 서명·3건 거부… 전기차 충전기 기준 마련, 옥수수 마사 영양강화법 등
미키 셰릴 뉴저지 주지사가 9월 28일 법안 5건에 서명하고 1건은 조건부 거부, 2건은 절대 거부했다.

뉴저지 유권자 등록 13일 마감… 11월 3일 중간선거 투표 일정 총정리
11월 3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뉴저지 유권자 등록이 10월 13일 화요일 마감된다.

뉴욕주 홍역 비상사태 선포… 약국에서 2살 아이도 접종 가능
올해 뉴욕주 홍역 환자가 108명으로 늘자 캐시 호컬 주지사가 10월 6일부터 11월 4일까지 주 재난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1099'로 쓰던 사람, 뉴저지에선 이제 직원으로 봐야 할 수도
뉴저지에서 일하는 사람을 독립계약자(1099)로 볼지 직원으로 볼지 가르는 'ABC 테스트' 규정이 10월 1일 시행됐다.

팬데믹 유산의 종언과 도심의 역습: RTO(사무실 복귀) 대전환이 재편하는 주거·소비 지형과 AI 시대의 미래
코로나19 팬데믹이 전 세계를 덮쳤던 수년 전, 언론과 미래학자들은 일제히 “사무실의 시대는 끝났다”고 선언했다.

베이사이드·더글라스턴도 '서민 아파트 패스트트랙'… 심의 210일→90일
뉴욕시가 저소득·중산층을 위한 서민 아파트(어포더블 하우징)를 거의 짓지 않은 12개 커뮤니티 지역을 골라…

12학년 부모가 10월에 챙길 두 가지… 조기전형 11월 1일, FAFSA는 벌써 열렸다
대학 조기전형 마감이 대부분 11월 1일이다. 한 달이 채 안 남았다.

소셜시큐리티 내년 인상률, 10월 14일 나온다… 3.6% 안팎 전망
내년 소셜시큐리티 생활비 조정률이 10월 14일 발표된다.

11월 1일 뉴욕 마라톤, 5만9000명이 도시를 가로지른다… 그날 차는 두고 가자
제55회 TCS 뉴욕시티 마라톤이 11월 1일 일요일 열린다.

뉴저지 최저임금 1월부터 16달러48센트… 뉴욕은 2년째 그대로
뉴저지 최저임금이 내년 1월 1일 시간당 15.92달러에서 16.48달러로 오른다.

지난겨울 그 독감, 올해 백신에 들어갔다… 10월이 접종 적기
2026~27 시즌 독감 백신은 포함된 바이러스 세 종류가 모두 교체됐다.

[뉴욕 리포트] 붉은 불빛의 다리와 장벽이 된 도로: 혼잡통행료가 몰고 온 뉴욕 메트로폴리탄의 대변혁과 경계의 비명
뉴욕 맨해튼 60번가(60th Street) 남쪽의 도심 핵심부, 이른바 ‘중앙비즈니스지구(CBD)’에…

뉴욕 물가 1년 새 4.3% 올랐다… 기름값 31%, 렌트 4%
뉴욕·뉴어크·저지시티 지역 소비자물가가 1년 전보다 4.3% 올랐다.

물에 잠겼는데 보험이 안 된다고요? 주택보험은 홍수를 덮지 않습니다
주말 노이스터로 지하실과 1층이 잠긴 집이 많았다.

살기 좋은 주 뉴저지 3위·뉴욕 9위… 안전은 NJ 1등, 삶의 질은 NY 1등
미국 50개 주를 51개 항목으로 따져 순위를 매긴 조사에서 뉴저지가 3위, 뉴욕이 9위에 올랐다.

미국서 렌트 제일 비싼 도시 1위 뉴욕 4107달러… 저지시티가 4위
미국에서 렌트가 가장 비싼 도시 1위는 뉴욕시로, 월평균 4107달러였다.

노이스터 지나갔다… 브루클린서 나무에 깔려 1명 사망, 10만 가구 정전
주말 동안 뉴욕·뉴저지를 강타한 노이스터로 브루클린에서 56세 남성이 쓰러진 나무에 깔려 숨졌다.

뉴욕·뉴저지 비상사태 선포… 도로 잠기고 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 14년 만에 첫 취소
노이스터가 뉴욕·뉴저지를 덮치면서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와 뉴저지 주정부가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갓하이머 의원, 뉴저지 추석대잔치 찾아 "한인 사회는 북부 뉴저지의 핵심"… 테데스코 카운티장·박엘렌 의원 등 동행
조쉬 갓하이머(민주·NJ-5) 연방하원의원이 리지필드파크에서 열린 제25회 뉴저지 추석대잔치를 찾아 "한인…

쉑쉑 10달러 사면 치킨 샌드위치 공짜, 피자헛 퍼스널팬 1+1… 이번 주 뉴욕·뉴저지 공짜·할인 모음
10월 둘째 주 뉴욕·뉴저지에서 쓸 수 있는 외식 공짜·할인을 모았다.

뉴욕시 올해 남은 '교통 혼잡 경보일' 15일… 11월 18일 추수감사절 주간부터 12월 집중
뉴욕시 교통국이 연말까지 '그리드락 얼럿 데이'(교통 혼잡 경보일)로 지정한 날은 모두 20일이며, 9월…
대학 졸업장 있어도 커뮤니티 칼리지 공짜… 뉴욕주 무료 학위 문턱 낮춰
뉴욕주가 25~55세 성인에게 커뮤니티 칼리지 학비를 대주는 '리커넥트' 프로그램을 이미 대학 학위가 있는 사람에게까지 넓혔다.

내년 개인 건강보험료, 뉴욕 6%·뉴저지 20%대 인상… 11월 1일 가입 시작
직장 보험 없이 개인으로 건강보험을 사는 사람들의 내년 보험료가 오른다.

NJ트랜짓 5주간 감축 운행… 미드타운 다이렉트는 평일 호보컨까지만
뉴어크와 세코커스 사이 새 포털 노스 브리지로 선로를 옮기는 마지막 공사 때문에 10월 11일부터 11월…

10월 영주권 문호… 배우자 초청은 '거의 현재', 취업 2·3순위는 후퇴
새 회계연도 첫 달인 10월 영주권 문호가 나왔다.

시민권 신청 72만7000건 밀렸다… 들어오는 건 14만6000, 처리는 7만 건
이민국에 밀려 있는 시민권 신청(N-400)이 2026 회계연도 3분기 말 기준 72만7000건을 넘었다.

메디케어 플랜 바꿀 수 있는 기간, 10월 15일 열린다… 약값 상한은 2400달러로
메디케어 가입자가 플랜을 바꿀 수 있는 기간이 10월 15일 시작돼 12월 7일 끝난다.

한 달 뒤 투표용지엔 누가 있나… 뉴욕은 주지사, 뉴저지는 연방 상원
11월 3일 중간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뉴욕은 주지사를 뽑는다.

이민 수수료 10월 16일부터 또 오른다… 소인 날짜가 기준
미 이민서비스국(USCIS)이 2027 회계연도 물가 연동 인상분을 발표했다. 10월 16일부터 적용된다.

세금 연장 신고 마감 10월 15일… 2주 남았다, 늦으면 최소 510달러
4월에 연장 신청을 해 둔 2025년분 개인 소득세 신고 마감이 10월 15일이다.

난방비 지원 신청, 뉴저지는 오늘부터… 4인 가구 연 소득 9만8602달러까지
저소득 가구 난방비를 보조하는 뉴저지 LIHEAP·USF 신청이 10월 1일 시작됐다.

건강보험 오픈 인롤먼트 11월 1일 시작… 1월 1일부터 쓰려면 12월 15일까지
2027년 건강보험 오픈 인롤먼트가 11월 1일 시작된다.

11월 1일 새벽 2시, 시계를 한 시간 되돌린다… 한국과 시차도 14시간으로
미국 서머타임이 11월 1일 일요일 새벽 2시에 끝난다.

조기투표 10월 24일 시작… 줄 안 서고 투표하는 법, 날짜만 외우면 된다
11월 3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뉴욕과 뉴저지 모두 10월 24일부터 11월 1일까지 조기투표를 진행한다.

이번 겨울 난방비 또 오른다… 동북부 평균 1449달러, 난방유는 31% 급등
올겨울(11~3월) 난방비가 지난겨울보다 더 든다는 전망이 나왔다.

10월 1일부터 뉴저지 합법 이민자 2만5000명 메디케이드 끊긴다… 우편물 꼭 확인
10월 1일부터 연방 규정이 바뀌면서 뉴저지에 합법적으로 거주하는 비시민권자 약 2만5000명이…

뉴저지 추석대잔치, 폭풍에 이틀서 하루로… 26일 공원 사용 불허
9월 25~26일 이틀간 리지필드팍 뉴오버펙 공원에서 열릴 예정이던 뉴저지 추석대잔치가 하루 행사로 줄었다.

65세 이상 뉴저지 집주인, 재산세 최대 6500달러 돌려받는다… 신청 마감 11월 2일
뉴저지 '스테이 뉴저지(Stay NJ)'는 65세 이상 주택 소유자에게 재산세의 최대 절반, 최고 6500달러를 돌려주는 제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