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교사 1만 달러 지급 조례 놓고 법정 공방… 시의회, 시장 소송 각하 요청서 제출
뉴욕시의회가 9월 17일 조란 맘다니 시장이 낸 소송에 대한 답변서를 법원에 냈다.

무료 공중화장실 17곳 5개 보로에 설치 시작… 매일 오전 7시~오후 10시, 이용 시간은 10분
뉴욕시가 무료 공중화장실 17곳을 5개 보로의 공원과 플라자에 설치하기 시작했다.

뉴욕주 하천 수위 관측망 전면 개편… 'FloodSafe NY' 착수, 홍수 예보 정확도 높인다
뉴욕주가 9월 16일 주 전역의 하천 수위 관측망을 확충·현대화하는 'FloodSafe NY' 사업을 시작했다.

제설 인부 시급 30달러로 인상… 등록은 가을로 앞당겨, 19일 브롱크스서 첫 접수
뉴욕시가 폭설 때 투입하는 비상 제설 인부의 시급을 19.14달러에서 30달러로 올린다.

첼시 옛 교도소 자리에 영구 저렴주택 131채… 550웨스트20가 15일 착공, 2029년 완공
맨해튼 웨스트첼시 550웨스트20가의 옛 베이뷰 교도소를 영구 저렴주택으로 바꾸는 1억6700만 달러 규모…

데이터센터 1메가와트당 100만 달러, 지역에 내놓아라… 뉴욕주 전국 첫 투자 기준 공개
뉴욕주가 데이터센터 개발에 따르는 지역사회 투자 기준을 9월 15일 공개했다.

다음 주 월~금 맨해튼 '그리드락 경보'… 유엔총회 주간 시속 4마일, 연말까지 20일 지정
뉴욕시 교통국이 연말까지 차량 정체가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되는 '그리드락 경보일' 20일을 지정했다.

11월 투표용지에 뉴욕시 발의안 5개… 야외식당 허가 8개월→2개월, 자전거도로 33% 단축
11월 3일 뉴욕시 투표용지에는 후보자 외에 발의안 5개가 함께 오른다.

창고 임대료 올리려면 60일 전에 알려야… 뉴욕시 셀프스토리지 면허 의무화, 17일 시행규칙 발효
뉴욕시에서 셀프스토리지 업체가 보관료를 올리려면 60일 전에 이용자에게 알려야 한다.

2애비뉴 지하철 2단계 마지막 공사 계약 발주… 2032년 가을 125가까지 Q 연장
MTA가 2애비뉴 지하철 2단계의 네 번째이자 마지막 공사 계약을 위한 자격심사 공고를 냈다.

갓하이머, 노동절 뒤 패러머스서 북부 뉴저지 노조 간담회… "AI 시대 일자리·의료비·세금" 논의
조쉬 갓하이머(민주·NJ-5) 연방하원의원이 노동절 직후 패러머스 국제전기노조(IBEW) 164지부에서…

뉴욕주 에너지 환급 수표 21일부터 발송… 820만 가구에 최대 200달러, 신청은 필요 없다
뉴욕주가 9월 21일부터 820만 가구에 최대 200달러의 에너지 환급 수표를 우편으로 보낸다.

11월 3일 총선 유권자 등록 마감 10월 24일… 조기투표도 같은 날 시작
11월 3일 화요일 뉴욕주 총선에 투표하려면 10월 24일 토요일까지 유권자 등록 신청서가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에 접수돼야 한다.

뉴욕주, 5년짜리 자살예방 로드맵 발표… 988 상담전화 7월 한 달 5만2천 건
뉴욕주가 앞으로 5년간의 자살예방 계획을 담은 '자살예방 로드맵'을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에 맞춰 발표했다.

교대주차 21일 욤키푸르 면제… 26·27일 수콧, 10월엔 3·4·12일도 안 지켜도 된다
뉴욕시 교대주차(Alternate Side Parking) 규정이 9월 21일 월요일 욤키푸르에 면제된다.

뉴저지, 개학철 학생 예방접종·신체검사 사업 시작… 소아 이동 진료 밴 순회
뉴저지 보건부가 학생의 학교 신체검사와 예방접종을 돕는 '스테이 웰, 런 웰' 사업을 시작했다.

뉴욕시 교육청 구매·계약 체계 전면 개편… 2년간 1억 달러 절감, 20년 묵은 계약관리 전산망 교체
뉴욕시가 공립학교의 물품·용역 구매 체계를 전면 개편해 올해와 내년 회계연도에 걸쳐 1억 달러 이상을 절감한다고 9월 10일 밝혔다.

ANCHOR 환급, 계좌 바꾸려면 15일까지… 자동 신청 서한 8월 10일 발송, 최종 마감은 11월 2일
뉴저지 재산세 환급 프로그램 ANCHOR의 2025년분 혜택과 관련해, 자동 신청 대상자가 입금 계좌를…

9·11 메모리얼 박물관, 10월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무료… 주정부 220만 달러 지원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가 9·11 테러 25주기인 9월 11일 9·11 메모리얼 박물관에 220만 달러를…

[오피니언] 사반세기의 시간, 기억의 계승과 치유의 다리: 9·11 테러 25주년이 던지는 묵직한 화두
2001년 9월 11일 아침, 푸른 하늘을 가르며 세계무역센터와 펜타곤, 그리고 펜실베이니아의 들녘을…

버스정류장 지붕에 풀을 심었다… 브라운스빌 핏킨애비뉴 4곳, 뉴욕시 첫 '녹색 지붕' 정류장
뉴욕시가 브루클린 브라운스빌 핏킨애비뉴의 버스정류장 4곳 지붕을 바꾸는 시범사업을 9월 16일 시작했다.

장애인용 의류 개발에 주정부 보조금… 뉴욕주, 2027년 1월 '어댑티브 의류 지원사업' 시작
뉴욕주가 장애가 있는 사람이 입기 편하면서 보기에도 좋은 옷을 개발하는 디자이너와 창업자에게 보조금을 주는 사업을 2027년 1월 시작한다.

뉴욕시 10년 도로안전 계획 발표… 상습 과속 차량 속도제한기, 보행자 전용 구역 신설
뉴욕시가 9월 15일 앞으로 10년간의 도로안전 계획 '비전제로 리이매진드'를 발표했다.

의용소방대 65곳에 2500만 달러… 롱아일랜드 7곳, 록랜드·웨스트체스터 4곳 선정
뉴욕주가 9월 16일 의용소방대 65곳에 시설·장비 개선비 2500만 달러를 배정했다.

예술단체 시설 지원금 8000만 달러 공모… 1만~1000만 달러, 마감은 2027년 1월 12일
뉴욕주가 비영리 예술·문화 단체의 건물과 시설 개선을 돕는 자본사업기금 8000만 달러를 공모한다.

수요일 다시 78도로 오른다… 목요일 80도 뒤 밤부터 소나기, 금요일 아침까지
국립기상청 뉴욕사무소 예보에 따르면 9월 16일 수요일은 대체로 맑고 최고 78도까지 오른다.

"노인 노린 '돼지 도살' 암호화폐 사기 잡는다"… 갓하이머 공동발의 GUARD 법안 하원 통과
연방하원이 9월 15일 노인을 겨냥한 금융사기와 '돼지 도살(pig butchering)' 암호화폐…

전기·가스 요금 월 할인, 250만 가구가 더 받을 수 있다… 뉴욕주 EAP 신청 독려 캠페인 시작
뉴욕주가 전기·가스 요금을 매달 깎아 주는 에너지 어포더빌리티 프로그램(EAP)에 자격이 있으면서도…

구독 해지도 '클릭 한 번'… 뉴욕시 새 규정 10월 1일 시행, 위반 과태료 525달러부터
온라인으로 가입한 구독은 온라인에서 해지할 수 있어야 한다는 뉴욕시 '클릭 투 캔슬' 규정이 10월 1일 시행된다.

새 '퍼블릭 차지' 규정 18일 시행… 뉴욕시, 시카고·시애틀 등과 연방정부 상대 소송
연방정부의 새 퍼블릭 차지 규정이 9월 18일 시행된다.

뉴어크공항 에어트레인, 14일부터 평일 낮 셔틀버스로 대체… 오전 5시~오후 3시
뉴어크리버티국제공항의 에어트레인이 9월 14일부터 대부분의 평일 오전 5시~오후 3시에 운행을 멈추고 포트오소리티 셔틀버스로 대체된다.

뉴욕시 공립학교, 2-K~8학년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 챗봇은 전 학년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두 살)에서 8학년까지 학생이 직접 쓰는 생성형 AI를 1년간 금지한다.

월요일 아침 잠깐 비 뒤 맑음 75도… 화요일 71도로 서늘, 수요일 다시 78도
국립기상청 뉴욕사무소 예보에 따르면 9월 14일 월요일은 오전 이른 시간 약한 비가 지나간 뒤 맑아지고 최고 75도까지 오른다.

MTA 새 버스 650대 입찰 공고… 2013년 이후 최대 규모, 제안서 10월 19일 마감
MTA가 새 버스 650대를 만들 제조사를 찾는 제안요청서(RFP)를 냈다.

퀸즈 다리 3곳 14일부터 차선 통제… 힐사이드·스프링필드·130애비뉴, 10월 9일까지
뉴욕시 교통국(DOT)이 9월 14일 월요일부터 10월 9일 금요일까지 퀸즈의 다리 세 곳에서 차선 통제를 시작한다.

9·11 구조·복구 참여 서류 제출 기한 2030년까지 연장… 호컬, 법안 3건 서명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가 9월 10일 9·11 관련 법안 3건에 서명했다.

귀화 신청 수수료 760→1,330달러 인상 추진… 수수료 면제·감면은 폐지, 의견 2,250건 접수
연방 국토안보부가 시민권 신청서인 N-400의 수수료를 760달러에서 1,330달러로 75% 올리는 규정안을 6월 23일 관보에 실었다.

토요일 맑고 79도, 밤부터 비… 일요일 오전까지 뇌우와 1~2인치 강우, 오후엔 갠다
국립기상청 뉴욕사무소 예보에 따르면 9월 12일 토요일은 대체로 맑고 최고 79도까지 오른다.

9·11 테러 25주기… 갓하이머, 마와·해컨색 추모식 참석 "버겐카운티 희생자 147명 잊지 않겠다"
조쉬 갓하이머(민주·NJ-5) 연방하원의원이 9·11 테러 25주기인 9월 11일 마와와 해컨색에서 열린…

납 수도관 무료 교체, 브롱스·퀸즈 900가구가 1만 달러씩 아꼈다… 플러싱·머리힐도 공사 중
뉴욕시 환경보호국(DEP)의 납 수도인입관 무료 교체 사업으로 브롱스·퀸즈 900여 가구가 각각 1만 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