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기상청 뉴욕사무소 예보에 따르면 9월 14일 월요일은 오전 이른 시간 약한 비가 지나간 뒤 맑아지고 최고 75도까지 오른다. 화요일은 맑고 71도로 이번 주 가장 서늘하며, 수요일에는 78도까지 다시 오른다. 월요일 밤 최저기온은 58도다.

국립기상청 뉴욕사무소 예보에 따르면 9월 14일 월요일 뉴욕시는 오전 8시 전까지 약한 비가 지나간 뒤 맑아지고 최고 75도까지 오른다. 비가 올 확률은 20%로 낮고 양도 많지 않다. 낮에는 북서풍이 시속 10~14마일로 불어 체감기온이 실제보다 낮게 느껴질 수 있다.

13일 일요일 밤은 대체로 구름이 끼고 최저 70도 안팎을 유지하다 새벽 들어 74도까지 오른다. 비는 14일 새벽 5시 이후 잠깐 지나간다.

월요일 밤 최저기온은 58도까지 떨어진다. 이번 주 들어 가장 낮은 기온으로, 이른 아침 등교·출근길에는 겉옷이 필요하다. 15일 화요일은 하루 종일 맑고 최고 71도에 그쳐 이번 주 가장 서늘한 날이 된다. 화요일 밤 최저는 62도다.

16일 수요일에는 다시 맑고 최고 78도까지 오른다. 월요일 오전을 빼면 수요일까지 비 예보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