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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소식

[기업 탐방] 버겐카운티의 심장부에서 글로벌 혁신을 지휘하다: 잉글우드 클립스의 터줏대감, LG 북미 신화

최근 뉴욕 맨해튼의 고전적인 오피스 빌딩을 떠나 뉴저지주 버겐카운티 일대로 아시아 및 한국 대기업들이 거점을 옮기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이민

“ESTA·B-1으로 일하면 이민법 위반” 총영사관 주의보

주뉴욕총영사관이 무비자(ESTA)나 B-1 상용비자로 미국에 들어와 일하는 것은 이민법 위반 소지가 크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건강

어퍼이스트사이드 레지오넬라 90명·사망 6명… “새 확진 열흘째 없어”

맨해튼 어퍼이스트사이드 레지오넬라증 집단감염 확진자가 90명으로, 사망자는 6명으로 늘었다.

한인 소식

코리안 퍼레이드 10월 3일·뉴저지 추석대잔치 9월 25~26일 확정

올가을 뉴욕·뉴저지 한인사회 최대 행사 두 건의 일정이 확정됐다.

이민

시민권 신청비 710달러 → 1280달러 추진… 감면·면제도 없앤다

연방이민국(USCIS)이 시민권 신청서(N-400) 수수료를 온라인 기준 710달러에서 1280달러로 올리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민

총영사관, 유학생 체류 규정 간담회…"연장 신청 이제 직접 챙겨야"

주뉴욕총영사관이 7월 27일 유학생·어학원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미 국토안보부(DHS) 체류 규정 변경 간담회를 열었다.

건강

어퍼이스트사이드 레지오넬라 확진 84명·사망 5명… 구겐하임 등 50개 건물 냉각탑서 생균

뉴욕 어퍼이스트사이드 레지오넬라증 집단감염 확진자가 84명으로 늘고 사망자가 5명 나왔다.

한인 소식

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 8월 14~15일 '북미주 글로벌 비즈니스 엑스포'

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가 창립 38주년을 맞아 제7회 북미주 글로벌 비즈니스 엑스포(KABIZ EXPO)를…

한인 소식

美입양한인 뉴욕 럭셔리 마케팅 수석부사장 “친부모 재회 희망”

뉴욕 럭셔리 마케팅 에이전시 수석부사장으로 일하는 미국 입양 한인 박현숙(파멜라 애보트·52) 씨가 친부모 찾기에 나섰다.

생활 정보

리얼 아이디 없으면 국내선 못 탄다 — 뉴욕·뉴저지 신청 방법

2025년 5월 7일부터 리얼 아이디가 아닌 면허증으로는 미국 국내선 비행기를 탈 수 없다.

생활 정보

뉴저지 세입자가 알아야 할 권리 — 디파짓은 한 달 반까지, 락아웃은 불법

뉴저지는 세입자 보호가 강한 주다. 시큐리티 디파짓은 월세의 1.5배를 넘길 수 없고, 이사 후 30일 안에 이자까지 붙여 돌려줘야 한다.

이민

유학생 체류 '4년 상한' 확정…9월 15일 시행, 졸업 후 유예도 30일로

국토안보부가 F·J·I 비자의 '신분 유지 기간(duration of status)' 제도를 폐지하고 최대…

사건·사고

주말 기습 폭우에 퀸즈·플러싱 침수…지하철역까지 물바다

18~19일 뉴욕 일원에 시간당 폭우가 쏟아지며 도로와 지하철역, 주택이 침수됐다.

교통·도시

'서머 스트릿' 25일 퀸즈·스태튼아일랜드 출발…5개 보로 20마일 차 없는 거리

뉴욕시 교통국의 여름 대표 행사 서머 스트릿이 7월 25일 퀸즈·스태튼아일랜드를 시작으로 8월 22일까지 이어진다.

생활 정보

뉴저지 재산세 환급 ANCHOR — 세입자도 받는다, 마감은 11월 2일

뉴저지의 대표적인 재산세 환급 프로그램 ANCHOR는 집을 가진 사람뿐 아니라 세를 사는 사람도 받을 수 있다.

문화·연예

센트럴파크서 5만 명 결승 관전 파티…무료 티켓 배포 시작

월드컵 결승일인 19일 센트럴파크 그레이트 론에서 5만 명 규모의 무료 관전 파티가 열린다.

교통·도시

결승일 MTA 지하철·LIRR 증편…트럼프 대통령도 참석 예정

19일 월드컵 결승을 앞두고 MTA가 지하철·LIRR·메트로노스 증편 계획을 내놨다.

경제

[부동산 리포트] “공실률 20% 빌딩의 비명, 월세 4500불 콘도의 비상”… 두 얼굴로 박동하는 뉴욕 부동산

세계 자본주의의 심장부인 뉴욕시(NYC) 부동산 시장의 하부 구조가 거대한 거시경제적 긴축 압박 속에서…

경제

‘초록 불’ 꺼진 가든스테이트, 남부 선벨트로 향하는 자본의 대이동

글로벌 기술 및 금융 자본의 영원한 심장부로 군림해 온 뉴욕과 뉴저지 일대 비즈니스 하부 구조에 전례 없는 균열의 전조가 감지되고 있다.

한인 소식

"제주의 동백꽃, 링컨센터에 피었다"…제주4·3 국제특별전 뉴욕 개막

제주4·3의 역사를 세계에 알리는 국제특별전이 12일 뉴욕 링컨센터에서 막을 올렸다.

한인 소식

성악가 조수현, 브루클린서 첫 개인전 '사랑의 유서'

뉴욕에서 활동하는 성악가 겸 시각예술가 조수현 작가가 8월 30~31일 브루클린 A 스페이스 갤러리에서 첫 개인전 《사랑의 유서》를 연다.

한인 소식

뉴욕총영사관, 8월 3~5일 예약 없는 방문 접수 중단

주뉴욕총영사관이 인력 사정으로 8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예약 없는 방문(워크인) 접수를 받지 않는다.

경제

원화 한 달 새 6.2% 급등… 한국 송금, 지금은 손해

원화가 7월 한 달 동안 달러 대비 6.24% 오르며 주요 20개 통화 가운데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

이민

9월 18일부터 푸드스탬프·메디케이드도 영주권 심사에 반영

연방국토안보부가 공적부조(public charge) 규정을 개정해 9월 18일부터 푸드스탬프(SNAP)와…

한인 소식

토요일부터 뉴저지 식당서 수저·냅킨 안 준다… 요청해야 받는다

8월 1일부터 뉴저지 전역의 식당과 카페, 푸드트럭, 편의점은 손님이 따로 요청하지 않으면 일회용 수저와…

칼럼

서민의 방주인가, 자본의 무덤인가… 조란 맘다니 호(號) 뉴욕시정 6개월의 빛과 그늘

세계 자본주의의 정점이자 무자비한 시장 논리가 지배하던 뉴욕시(NYC)의 하부 구조가 기성 정치와 경제학의…

한인 소식

'세계한인의 날' 정부포상 후보 164인… 뉴욕·뉴저지서 4명

재외동포청이 10월 5일 열리는 제20회 세계한인의 날을 앞두고 정부포상 후보자 164명(개인 152명·단체 12개) 명단을 공개했다.

건강

뉴욕주 건강보험료 내년에 오를수도

뉴욕주 건강보험사들이 2027년 개인 건강보험료를 평균 21.1% 올려달라고 요청했다.

생활 정보

국제운전면허증(IDP) 어디서 받나 — 한국에서, 미국에서 각각 다르다

국제운전면허증은 면허를 발급한 나라에서만 받을 수 있다.

경제

[부동산 리포트] 고금리 장벽 깨부순 ‘매물 부족’… 2026년 여름 뉴욕·뉴저지 주택 시장을 움직이는 세 가지 맥박

연방준비제도(Fed)의 매파적 기준금리 고수 기조로 모기지(주택담보대출) 금리가 7%대 안팎의 고공행진을…

생활 정보

뉴욕 건강보험, 월 보험료 0달러 '에센셜 플랜'부터 알아보자

뉴욕주에는 소득이 일정 기준 아래면 월 보험료 없이 가입할 수 있는 '에센셜 플랜'이 있다.

교통·도시

프린스턴 '딩키' 20~31일 버스 대체 운행…월드컵 특별운행은 종료

NJ트랜짓 프린스턴 딩키 노선이 연례 선로 정비로 7월 20일부터 31일까지 평일 열차 대신 버스로 운행된다.

이민

영주권 '공적부조 심사' 9월 18일부터 강화…메디케이드·SNAP도 반영

국토안보부가 2022년 공적부조(퍼블릭 차지) 규정을 폐지하고 9월 18일부터 새 기준을 적용한다.

생활 정보

소셜번호와 ITIN, 무엇을 받아야 하나 — 미국 정착 첫 관문

미국에 오면 가장 먼저 부딪히는 것이 번호 문제다.

생활 정보

뉴욕에서 한국 여권 갱신하기 — 4~5주, 급하면 일주일

한국 여권 만료가 다가오면 맨해튼 주뉴욕총영사관에서 갱신할 수 있다.

문화·연예

5개 보로에 월드컵 기념 벽화 12점…지역 예술가들이 그린다

뉴욕시가 월드컵 개최를 기념하는 벽화 12점을 5개 보로 전역에 설치한다.

생활 정보

뉴욕에서 운전면허 따기 — 필기시험은 한국어로 볼 수 있다

뉴욕주는 한국과 면허 교환 협정이 없어 처음부터 면허를 따야 한다.

생활 정보

한국 운전면허, 뉴저지에선 시험 없이 바꾼다 — 교환 절차 총정리

한국과 뉴저지주의 운전면허 상호인정 약정 덕분에 뉴저지에 사는 한인은 시험 없이 한국 면허를 뉴저지 면허로 바꿀 수 있다.

스포츠

이번 월드컵이 남긴 숙제: 자본과 권력이 해체한 공정의 그라운드

지구촌 최대의 축구 축제인 2026 월드컵이 마침내 준결승에 진출할 최종 4개국을 가려내며 반환점을 돌았다.

경제

첫날부터 13% 급등…SK하이닉스 '화려한 나스닥 데뷔'에 월가도 주목

SK하이닉스 ADR이 나스닥 데뷔 첫날 공모가보다 13.08% 급등한 168.49달러에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