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가 11월 1일 열리는 TCS 뉴욕시티마라톤 결승선 관람석 무료 티켓 350장을 추첨으로 나눠 준다. 신청은 10월 26일 밤 11시 59분까지 on.nyc.gov/2026marathon에서 받는다.

뉴욕시가 11월 1일(일) 열리는 TCS 뉴욕시티마라톤 결승선 관람석(그랜드스탠드) 무료 티켓 350장을 추첨으로 나눠 준다. 조란 맘다니 시장이 10월 22일 발표했다. 신청은 10월 26일(월) 밤 11시 59분까지 on.nyc.gov/2026marathon 에서 받는다.

추첨은 뉴욕로드러너스(NYRR)와 공동으로 진행된다. 당첨자에게는 신청 마감 직후 개별 연락이 가며, 한 명이 최대 2장까지 받을 수 있다. 신청은 18세 이상만 할 수 있고, 당첨되면 두 번째 티켓은 나이와 관계없이 동반자에게 쓸 수 있다.

관람석은 결승선 앞 마지막 200미터 구간에 설치된다. 일반 판매 가격은 보통 55달러부터 시작한다. 올해 대회에는 약 6만 명이 출전해 스태튼아일랜드 베라자노-내로우스 브리지에서 출발, 5개 보로를 거쳐 센트럴파크 결승선까지 26.2마일을 달린다. 시는 연도 관중이 200만 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한다.

신청 안내
대회일
11월 1일(일)
신청 마감
10월 26일(월) 밤 11시 59분
신청 주소
on.nyc.gov/2026marathon
대상
18세 이상 뉴욕시 주민(당첨 시 동반 1인은 나이 무관)
물량
350장, 1인 최대 2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