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공원국과 맘다니 시장이 5개 보로의 가을 축제·핼러윈 행사를 발표했다. 남은 일정은 10월 24일 스태튼아일랜드, 30일 브루클린과 퀸스이며 모두 무료다.
뉴욕시가 공원과 레크리에이션 센터에서 여는 가을 축제와 핼러윈 행사 가운데 남은 일정은 10월 24일 스태튼아일랜드, 10월 30일 브루클린과 퀸스다. 맘다니 시장이 10월 6일 발표한 행사로, 전부 무료이며 전 연령이 참여할 수 있다. 브롱스와 맨해튼 행사는 10월 16~17일에 이미 열렸다.
스태튼아일랜드 오션브리즈 축제에는 호박밭, DJ, 푸드트럭, 공예 체험, 대형 풍선 놀이기구, 게임이 마련된다. 7~17세 청소년 크로스컨트리 대회 '스푸키타큘러'도 함께 열린다. 비가 오면 실내로 옮겨 진행하며 사전 등록은 필요 없다.
브루클린 셜리 치점 센터의 '할로 갈라'는 유령의 집, 놀이 부스, 호박 꾸미기, 음악, 코스튬·댄스 대회로 꾸며진다. 일주일간 이어지는 '할로위크'의 하나로, 노래방과 수영장 영화 상영, 사일런트 디스코 같은 프로그램이 더 있다. 우천 시 실내 진행이며 등록은 필요 없다.
퀸스 바운 파크 행사에는 호박밭, 공예, 게임, 팝콘, 핼러윈 음악과 실내 유령의 집 미로가 준비된다. 비가 오면 유령의 집은 예정대로 열리고 야외 축제만 11월 1일로 옮긴다. 이 행사도 등록이 필요 없다.
전체 목록은 뉴욕시 공원국의 가을 축제 페이지(nycgovparks.org/events/fall-festivals)에서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