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테너플라이 주민들이 오는 11월 1일(일) 오후 2시 펠프스 파크(Phelps Park)에 모여 아버데이(식목일) 기념 나무 심기 행사를 갖는다. 테너플라이 그늘나무자문위원회(Shade Tree Advisory Board)가 해마다 여는 행사로, 올해는 지역 봉사자를 기리는 자리로 꾸며진다.
무엇을 하나
위원회는 이날 연례 아버데이 식수 행사를 진행한다. 올해 심는 나무는 테너플라이에서 오래 살며 봉사해 온 Donald Daume에게 헌정된다.
Daume는 테너플라이 주민이자 봉사자로, 타운 환경위원회(Environmental Commission) 위원과 그늘나무자문위원회 연락 담당(liaison)을 맡았던 인물이다. 위원회는 그의 오랜 지역사회 기여를 기리는 뜻에서 올해 행사를 마련했다.
참석 안내
이번 행사는 테너플라이 경찰국(Teaneck Police Department)이 공유한 지역사회 공지를 통해 알려졌다. 위원회는 주민들의 참석을 권하고 있다.
행사 종료 시간과 참가비, 사전 예약 여부, 주차·대중교통 정보, 준비물은 공지에 나와 있지 않다. 방문 전 테너플라이 타운 공지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