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피아니스트 장이브 티보데가 11월 4일(수), 5일(목), 7일(토) 맨해튼 링컨센터 데이비드 게펜홀 내 우차이 극장에서 뉴욕 필하모닉과 협연한다. 공연장 주소는 10 Lincoln Center Plaza다.

무엇을 하나

티보데는 이번 무대에서 리스트의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연주한다. 프로그램에는 브루크너 교향곡 9번도 포함돼 있다. 지휘는 라파엘 파야레가 맡는다.

티보데는 뉴욕타임스에서 '뛰어난 피아니스트'로 소개된 바 있다. 시카고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아티스트 인 레지던스를 맡고 있으며, 영화와 시각예술 분야에서 다양한 협업을 해온 연주자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링컨센터 무대로 돌아온다.

요금과 예약

소개된 자료에는 공연 시작 시간, 티켓 요금, 예매 방법이 나와 있지 않다. 정확한 시간과 좌석별 요금은 뉴욕 필하모닉 공식 채널에서 확인해야 한다.

함께 볼 만한 11월 공연

같은 달 뉴욕 클래식 무대는 다채롭다. 11월 13일과 15일에는 구스타보 두다멜과 뉴욕 필이 카네기홀에서 푸치니의 오페라 '토스카'를 콘서트 형식으로 선보인다. 11월 7일 오후 7시 30분에는 앨리스 툴리홀에서 링컨센터 실내악협회가 피아니스트 5명이 참여하는 '거슈윈의 파리의 아메리카인' 무대를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