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클린 윌리엄스버그의 아를로 윌리엄스버그 호텔에서 11월 28일(토) 저녁 '캔들라이트 와인: 음악이 안내하는 시음'이 처음 열린다. 엄선한 와인과 전문 현악 4중주의 생연주를 촛불 아래에서 함께 즐기는 70분짜리 프로그램이다.

무엇을 하나

캔들라이트 와인은 전문가가 고른 와인을 클래식 라이브 음악과 짝지어 내놓는 시음 행사다. 와인마다 소개와 연주곡이 따로 있어 맛보는 동시에 음악을 들을 수 있다. 각 잔을 설명하는 사람은 연주자 중 한 명이며, 주최 측은 강의 같은 딱딱한 분위기가 없다고 밝혔다.

장소는 브루클린의 8층 벽돌 건물 아를로 윌리엄스버그다. 이 호텔은 2017년 '더 윌리엄스버그 호텔'로 문을 열었고 2023년 아를로로 이름을 바꿨다. 워터 타워 루프톱 바와 맨해튼, 윌리엄스버그 브리지까지 내다보이는 전망으로 알려져 있다.

예약과 참가 안내

티켓은 10월 28일 일반 판매가 시작된다. 대기자 명단(웨이트리스트)에 등록하면 하루 전인 10월 27일 선예매 기회를 얻는다. 신청은 주최 측 공식 페이지에서 하며, 원문 기사에는 별도 예약 링크 주소가 나와 있지 않았다.

참가 연령은 21세 이상으로 엄격히 제한된다. 요금, 정확한 시작 시간, 11월 28일 이후 추가 일정은 원문에 나와 있지 않으므로 예매 전에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