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티넥 타운십이 오는 11일(수) 오전 11시 티넥로드 818번지 머니시펄 그린(Municipal Green)에서 연례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을 연다. 타운십은 군 복무 경험이 있는 참전용사와 재향군인을 기리기 위해 주민들이 함께 모이길 권했다.
무엇을 하나
이번 기념식은 티넥 타운십 매니저 재클린 하슈마트(Jaclyn Hashmat)와 애국기념행사 자문위원회(Patriotic Observance Advisory Board)가 공동으로 마련했다. 타운십은 지역사회 구성원이 참석해 군에 복무한 이들의 헌신을 기억하고 예우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원문에는 세부 식순이나 초청 연사, 참석 신청 절차에 대한 설명이 없다. 별도의 예약 안내도 나와 있지 않다.
날씨가 나쁘면
우천 등 날씨가 좋지 않으면 기념식은 야외 대신 실내 카운슬 챔버스(Council Chambers)에서 열린다. 당일 날씨가 불안정하면 참석 전에 타운십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가는 길과 문의
행사장은 티넥로드 818번지에 있는 머니시펄 그린이다. 대중교통이나 주차에 관한 정보는 원문에 소개되지 않았다.
자세한 내용은 티넥 타운십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