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앤뉴저지 한인 소식 기사 7건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과 뉴욕한인회가 미주 한인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학위·비학위 프로그램을 올 가을부터 개설하기로 합의했다. 4년제 대학·2년제 대학원 과정이 뉴욕한인회관에서 진행된다.
미 연방재난관리청(FEMA)이 운영하는 무선 긴급재난경보(WEA)가 2028년 6월부터 한국어로도 제공된다. 영어가 익숙치 않은 한인 1세대의 안전망이 한 단계 강화될 전망이다.
뉴욕한인회(KAAGNY)와 대뉴욕한인상공회의소(NYKACC)가 한국 방문 일정에서 국제교류·교육사업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미주 한인 차세대 비즈니스 네트워킹이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김상호 뉴욕총영사가 지난 15일 시민참여센터(KACE) 뉴욕 오피스를 방문해 한인 사회와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뉴욕가정상담소(KAFSC)와 한인금융인협회(KFS)가 27일 오전 10시 퀸즈 더글라스톤 'K 김치' 식당에서 가정폭력 생존자 지원을 위한 '김치 아름드리' 행사를 연다.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이 24일 워싱턴DC 연방의회 도서관에서 '한국 문화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연방 상·하원 의원과 백악관 역사위원회 관계자가 참석했다.
팀 케인·댄 설리번 연방 상원의원이 25일 4년 가까이 공백 상태였던 북한인권법 재승인 법안을 초당적으로 발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