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5, 2026 · 화요일· 뉴욕 21°C · 뉴저지 21°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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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컬처

뉴욕한국문화원·CJ제일제당, ‘K-Food 쿠킹클래스’ 뉴욕서 개최

뉴욕한국문화원(원장직무대행 조상준)과 CJ제일제당은 오는 4월 9일과 10일 양일간 맨해튼 32가에 위치한…

나들이

뉴욕의 압축 파일, 14가

맨해튼에는 ‘하나의 동네’라고 부르기 어려운 장소들이 있다.

전시

가족이 함께 소리 지를 수 있는 드문 저녁- Medieval Times

뉴저지 린드허스트에 위치한 Medieval Times Dinner & Tournament는 요즘 유행하는…

전시

프리다 & 디에고: 마지막 꿈 — MoMA 특별전 2026

뉴욕 현대미술관(MoMA)이 2026년 봄, 20세기 미술사에서 가장 강렬한 사랑과 예술로 기록된 두…

나들이

공원을 걷다 만나는 동물들- Central Park Zoo

뉴욕 맨해튼의 심장부, 센트럴 파크 남동쪽 끝자락에 자리한 Central Park Zoo는 흔히 ‘작은 동물원’으로 불린다.

나들이

속도를 거부한 도시들: 브루클린과 저지시티, 느린 몰입의 로컬 문화 실험

알고리즘 이후의 도시: 왜 사람들은 다시 ‘동네’로 돌아왔는가 한때 도시는 속도의 상징이었다.

나들이

‘시작점’에서 ‘융합의 공간’으로, 사우스 스트리트 시포트

뉴욕은 늘 스스로를 새롭게 정의해 온 도시다.

전시

끝까지 보지 않아도 괜찮은 미술관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뉴욕 어퍼 이스트 사이드, 센트럴파크의 동쪽 가장자리에 자리한 The Metropolitan Museum…

나들이

뉴욕 가운데 가장 뉴욕적인 동네- Hell’s Kitchen

맨해튼에는 ‘뉴욕답다’는 말이 유난히 자주 붙는 동네들이 있다.

나들이

뉴욕이 설계한 두 개의 미래- Hudson Yards VS Brookfield Place

뉴욕은 즉흥과 혼돈의 도시로 알려져 있지만, 동시에 가장 치밀하게 계획된 실험들이 진행되어 온 공간이기도 하다.

가볼 곳

음식을 통해 미국을 읽는다는 것- 『Buttermilk Graffiti』

이 책은 요리책이 아니다. 레시피도, 조리 시간도, 정확한 계량도 없다.

나들이

뉴욕의 밤을 한 발 물러서 즐기다 — The Opus Westchester

맨해튼에서 40분, 고요한 럭셔리로 들어가는 문 뉴욕 여행을 계획할 때 대부분의 시선은 맨해튼 중심부의 화려한 호텔들로 향한다.

나들이

뉴욕이 스스로를 다시 설계한 실험실- 배터리 파크 시티

맨해튼의 지도에서 배터리 파크 시티(Battery Park City)는 늘 조금 이질적으로 보인다.

전시

[Editer’s Pick] 자연이 전시장이 되는 순간 -스톰킹 아트 센터

한 미술관이 ‘풍경’이 되기까지: 스톰킹의 탄생과 전환의 역사 뉴욕 북쪽 허드슨 밸리 깊숙한 곳에 자리한…

나들이

Deutsche Bank Center, 그 이름이 바뀌기까지의 이야기

콜럼버스 서클, 도시의 원형 위에 세워진 건축 뉴욕 맨해튼의 콜럼버스 서클은 단순한 로터리가 아니다.

나들이

몽클레어주립대학교, 뉴저지공립고등교육의심장

1908년작은교원양성소에서연구중심대학으로 뉴저지 주 몽클레어 시에 자리한 몽클레어…

나들이

허드슨강 아래를 가르는 도시의 숨은 동맥, 뉴저지 PATH 트레인

허드슨강을 최초로 건넌 철도, 그 시작의 배경 뉴저지와 맨해튼을 잇는 PATH 트레인은 오늘날 수많은…

나들이

소호의 심장, 스프링 스트리트

거리 하나로 읽는 뉴욕의 산업사: 스프링 스트리트의 탄생과 19세기 기억 스프링 스트리트(Spring…

나들이

[로어 맨해튼 ②] 로어 맨해튼 속 주요 지역과 그 의미

월 스트리트—세계 경제의 심장을 이루는 거리 로어 맨해튼을 상징하는 공간을 하나만 꼽으라면 단연 월 스트리트다.

공연

겨울의 링컨센터, 빅탑 안으로 들어가다 – Big Apple Circus

뉴욕의 겨울은 늘 분주하다.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이 시작되면 도시는 한층 더 밝아지지만, 동시에 이동은 복잡해지고 일정은 촘촘해진다.

나들이

[Spring in New York] 브로드웨이의 도보 산책 (I): 40가에서 23가까지, 패션과 광장이 빚어낸 미드타운의 리듬

뉴욕의 봄은 대지에 내려앉는 햇살보다 보도를 걷는 발걸음의 속도에서 먼저 느껴진다.

나들이

[오피니언] 강을 따라 확장되는 뉴욕 뉴저지 개발 축

뉴욕과 뉴저지를 가르는 허드슨강은 더 이상 단순한 강이 아니다.

나들이

워싱턴을 건너지 않아도 완성되는 봄 -Gaylord National

워싱턴 DC의 벚꽃 시즌은 매년 봄, 미국 동부 전체의 여행 흐름을 바꾸는 사건에 가깝다.

전시

3월 뉴욕 전시·공연 총정리 – 이번 달 놓치지 말아야 할 문화 이벤트

봄이 가까워지는 3월, 뉴욕의 미술관과 공연장이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문화 애호가들을 맞이합니다.

전시

뉴욕의 새 랜드마크: 뉴 뮤지엄, OMA 설계 신관과 함께 3월 21일 재개관

뉴욕 바워리의 뉴 뮤지엄이 OMA(렘 쿨하스) 설계 신관 확장과 함께 3월 21~22일 무료 재개관.

나들이

몰 안에 내리는 눈, 도시가 겨울을 소비하는 방식 – SNOW American Dream

뉴저지 이스트 러더퍼드의 거대한 실내 복합 공간, American Dream 안에는 계절을 거스르는 장소가 있다.

전시

2026 휘트니 비엔날레

미국 현대미술을 가장 제도적으로, 그리고 가장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무대가 있다면 그것은 단연 Whitney Biennial이다.

나들이

뉴요커가 바라보는 리딩 마켓- Reading Terminal Market

뉴욕에서 살다 보면 ‘시장’이라는 단어는 점점 다른 의미가 된다.

나들이

남부의 지역 명문에서 ‘뉴 아이비’로

1836년의 작은 학교, 남부의 역사와 함께 흔들리다 에모리 대학교의 출발점은 1836년이다.

나들이

허드슨 야드는 뉴욕이 될 수 있는가- Hudson Yards

(허드슨 야드 3부작 기획 ③ · 최종회) Hudson Yards를 걷다 보면, 이곳이 ‘완성된…

공연

뉴욕 문화계의 비수기 속 성수기

브로드웨이의2월은 흔히‘비수기’로 분류된다.

나들이

글로벌 자본이 설계한 뉴욕- Hudson Yards

(허드슨 야드 3부작 기획 ②) 허드슨 야드는 ‘어디에 지었는가’보다 ‘누가 설계했는가’를 묻는 순간 비로소 본질이 드러난다.

나들이

[To the Local] 허드슨강 건너 호보큰이 만들어낸 독자적인 도시의 방식

항구와 이민의 기억 위에 세워진 도시의 원형 호보큰의 역사는 화려한 스카이라인보다 먼저 항구의 소음과 노동의 리듬으로 시작됐다.

나들이

뉴욕 옆에서 공립대의 새로운 선택지를 만들다

뉴욕의 그림자 속에서 성장한 주립대, 몽클레어의 역사와 정체성 뉴저지 북부의 조용한 주거 도시…

나들이

가족의 속도로 완성되는 Adventure Aquarium

강 하나를 사이에 둔 풍경: 필라델피아를 바라보는 수족관의 자리 뉴저지 캠든(Camden)의 델라웨어…

가볼 곳

박상영 『대도시의 사랑법』과 2024년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 그리고 미국·한인 독자를 위한 읽기와 보기의 가이드

서문|이야기는 왜 다시 영화가 되었는가 박상영의 『대도시의 사랑법』은 출간 이후 오랫동안 “지금의 서울을…

나들이

자본이 도시를 설계하던 순간부터 오늘까지- 록커펠러 센터 (Rockefeller Center)

대공황 속에서 시작된 야심, 록커펠러 센터의 탄생 록커펠러 센터는 흔히 “뉴욕의 관광 명소”로 기억되지만,…

가볼 곳

[K-Review] 혼탁한 흐름 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선택하는가 ― 드라마 《탁류》

한국 사극은 오랫동안 과거를 통해 현재를 말해 왔다.

공연

뉴욕의 겨울이 100년을 걸어온 방식

― ‘Radio City Christmas Spectacular’ 뉴욕의 겨울에는 반복되는 풍경이 있다.

전시

뉴욕의 공연과 일상을 품은 도시의 심장, 링컨 센터

분수광장에서 시작되는 뉴욕의 감성 맨해튼 어퍼웨스트사이드 한복판, 높은 건물들 사이로 탁 트인 광장이 펼쳐지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