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과 클래식 곡을 첼로로 연주하는 트라이스테이트 지역 음악가 알렉스 프리진타스(Alex Prizgintas)가 11월 1일(일) 오전 11시 포트리 도서관에서 '애국, 저항 그리고 찬양의 노래(Songs of Patriotism, Protest and Praise)' 공연을 연다. 일반인도 관람할 수 있다.
무엇을 하나
프리진타스는 "미국 민주주의는 표현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를 초석으로 삼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애국, 찬양, 저항을 우리의 차이를 독특한 강점으로 엮어내는 중요한 결로 소개한다"고 밝혔다. 이어 "주요 찬송가와 숭고한 애국 선율, 연대와 저항의 노래가 어우러져 우리의 연합을 기리는 의미 있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클래식 훈련을 받은 그는 1960년대 록밴드를 상징하는 디스토션, 딜레이, 일명 '와와' 기타 페달 같은 비클래식 장비를 루핑 스테이션과 함께 사용해 연주한다. 마리스트칼리지에서 지역사학 학사와 행정학 석사를 받았고, 뉴욕주 오렌지카운티 우드베리의 역사학회장과 타운 역사가를 지냈다. 버겐카운티 여러 곳에서 공연한 경력도 있다.
요금과 예약
입장료와 사전 예약 여부는 원문에 나와 있지 않다. 도서관이 웹사이트에 상세 정보를 안내하고 있으므로 방문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다. 도서관 주소와 교통편도 원문에는 없다.
프리진타스의 음악과 강연 영상은 개인 웹사이트(alexprizgintas.com)에서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