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공립학교는 10월 12일 월요일 휴교하고, 11월 3일 선거일에는 모든 학생이 원격수업을 받는다. 11월에는 재향군인의 날 휴교와 학부모 면담에 따른 조기 하교가 이어지고, 추수감사절 휴교는 11월 26~27일이다.
뉴욕시 공립학교는 오는 10월 12일 월요일 '이탈리아 유산·원주민의 날'을 맞아 문을 닫는다. 11월 3일 중간선거일에는 학교 건물에 가지 않고 모든 학생이 원격수업을 받는다. 뉴욕시 교육청이 공개한 2026~27학년도 학사일정에 따른 것이다.
11월에는 휴교와 단축 수업이 이어진다. 11월 5일 목요일에는 초등학교와 프리K 센터가 오후·저녁 학부모-교사 면담을 열어 해당 학생이 3시간 일찍 하교한다. 11월 11일 수요일 재향군인의 날은 휴교다. 11월 12일 목요일에는 중학교와 D75 학교, 11월 20일 금요일에는 고등학교와 K-12, 6-12 학교가 같은 방식으로 3시간 일찍 마친다. 고등학교 등의 저녁 면담은 11월 19일이다.
추수감사절 연휴 휴교는 11월 26일 목요일과 27일 금요일이고, 겨울방학은 12월 24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다.
학교별 학부모 면담 날짜는 위 일정과 다를 수 있어 담당 교사와 따로 조율해야 한다. 사립·종교계·차터 학교와 NYC 유아교육센터, 가정 보육 프로그램은 각 기관에 직접 확인해야 한다. 교육청은 폭풍 같은 비상 상황으로 건물을 닫는 날에도 원격수업으로 전환할 수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