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펠러센터가 올해 크리스마스트리로 뉴욕주 웨스트 에드미스턴의 노르웨이 스프루스를 골랐다. 트리는 11월 5일 벌목돼 7일 맨해튼에 도착하고, 점등식은 12월 2일(수) 열린다. 트리는 내년 1월 9일까지 전시된다.

록펠러센터는 올해 크리스마스트리로 뉴욕주 웨스트 에드미스턴에서 자란 노르웨이 스프루스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트리는 11월 5일(목) 벌목돼 11월 7일(토) 맨해튼에 도착한다. 점등식은 12월 2일(수) NBC 생방송 ‘크리스마스 인 록펠러센터’ 중에 열린다.

웨스트 에드미스턴은 쿠퍼스타운에서 서쪽으로 약 30분, 유티카 남쪽에 있는 마을이다. 트리에는 에너지 효율이 높은 다색 LED 전구 5만 개 이상이 달리고, 꼭대기는 스와로브스키 별이 장식한다.

트리는 내년 1월 9일까지 록펠러센터 플라자에 전시된다. 시즌이 끝나면 목재로 가공돼 해비타트 포 휴머니티(Habitat for Humanity)의 주택 건설에 쓰인다.

2026 록펠러센터 크리스마스트리
수종·산지
노르웨이 스프루스, 뉴욕주 웨스트 에드미스턴
벌목
11월 5일(목)
맨해튼 도착
11월 7일(토)
점등식
12월 2일(수), 생방송 ‘크리스마스 인 록펠러센터’
전시 기간
내년 1월 9일까지
장식
LED 5만 개 이상, 스와로브스키 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