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티넥 타운십이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특별 파머스마켓을 연다. 행사는 11월 25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개리슨 애비뉴와 베벌리 로드가 만나는 모퉁이의 시 공영주차장에서 열린다.

무엇을 하나

티넥 파머스마켓은 Cedar Lane Management Group이 운영한다. 신선한 농산물, 수제 가공식품, 베이커리류, 식물과 꽃, 핸드메이드 제품 등을 천막을 친 10개 이상 판매 부스에서 선보인다.

타운십은 평소 열리는 정규 파머스마켓도 11월 내내 매주 목요일 계속된다고 밝혔다. 25일 장터는 이와 별도로 추수감사절 전에 장을 볼 기회를 한 번 더 마련한 것이다.

가는 길

장소는 티넥 시 공영주차장으로, 주소 표기는 개리슨 애비뉴와 베벌리 로드 코너다. 원문에는 대중교통이나 주차 관련 별도 안내가 없다.

타운십 발표에는 별도의 예약 절차나 입장료가 언급되지 않았다. 자세한 사항은 티넥 타운십의 페이스북 공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