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가 제7회 북미주 글로벌 비즈니스 엑스포를 8월 14~15일 뉴욕주 웨스트나이악 팰리세이즈 센터에서 연다. 개막식은 14일 오후 1시다.
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KABIZ)가 제7회 북미주 글로벌 비즈니스 엑스포를 8월 14일(금)과 15일(토) 이틀간 연다. 장소는 뉴욕주 웨스트나이악의 팰리세이즈 센터(Palisades Center), 관람 시간은 양일 모두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개막식은 14일 오후 1시에 열린다.
이 행사는 한국 기업의 북미 시장 진출을 돕고 해외 한인 기업인들의 교류를 넓히자는 취지로 2020년 시작됐다. 협회 창립 38주년에 맞춰 열리는 올해 행사에는 식품과 뷰티, 생활용품 등 여러 분야의 업체가 참가한다.
팰리세이즈 센터는 조지워싱턴 다리에서 차로 30분 거리에 있는 대형 쇼핑몰로, 버겐카운티 한인 밀집 지역에서 접근하기 좋다. 참가 신청과 세부 일정은 협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