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기상청(NWS) 뉴욕 지부는 이번 주말 뉴욕시가 맑고 선선하겠다고 예보했다. 낮 최고기온은 토요일 61도, 일요일 64도이며 월요일에는 68도까지 오른다.

이번 주말 뉴욕시는 맑고 선선하겠다. 국립기상청(NWS) 뉴욕 지부가 23일 오전 발표한 예보에 따르면 토요일(24일)은 대체로 맑고 낮 최고기온이 화씨 61도 안팎, 일요일(25일)은 맑고 64도 안팎이다. 주말 내내 비 예보는 없다.

토요일 아침에는 북풍이 시속 5~7마일로 불다 점차 잦아든다. 밤 최저기온은 토요일 밤 45도, 일요일 밤 48도로 아침저녁은 쌀쌀하다. 겉옷을 챙기는 편이 좋다.

기온은 월요일(26일) 68도까지 오른 뒤 화요일 61도, 수요일 59도로 내려가겠다. 목요일(29일)은 다시 64도 안팎으로 예보됐다. 다음 주 중반까지 맑은 날이 이어진다.

토요일부터 11월 3일 선거를 앞둔 사전투표가 시작된다. 사전투표는 11월 1일까지 이어진다. 투표소를 찾는 주민은 날씨 걱정 없이 나설 수 있겠다.

뉴욕시 날씨 예보 (NWS, 10월 23일 발표)
토 24일
맑음 · 최고 61도 / 최저 45도
일 25일
맑음 · 최고 64도 / 최저 48도
월 26일
맑음 · 최고 68도 / 최저 52도
화 27일
맑음 · 최고 61도 / 최저 46도
수 28일
대체로 맑음 · 최고 59도 / 최저 49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