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6년 6월 선 라 아케스트라의 무대로 시작한 센트럴파크 서머스테이지가 올해 40주년을 맞았다. 시티 파크스 파운데이션이 뉴욕시 공원 13곳에서 60회 넘는 공연을 여는 이 시리즈의 본무대는 센트럴파크 안 럼시 플레이필드다. 여름 내내 이어진 무료 공연은 9월 2일 사마라 조이·크리스천 맥브라이드의 버브 레코드 70주년 무대로 대부분 끝났지만, 9월과 10월 초까지 무대는 몇 차례 더 남았다.

남은 일정

9월 5일부터 11일까지는 센트럴파크 공연이 없다. 12일 토요일 저녁 7시 마커스 킹 밴드와 페넬로피 로드, 13일 일요일 저녁 8시 영 서그와 NAV, 15일 화요일 저녁 8시 30분 영화음악 작곡가 대니 엘프먼, 23일 수요일 저녁 7시 오브 몬스터스 앤 멘과 오거스트 폰티어 무대가 이어진다. 이 공연들은 무료 프로그램을 지탱하는 유료 후원 공연으로 티켓마스터에서 판다. 18일 이트 공연은 매진됐다. 시즌 마지막은 10월 1일 목요일 저녁 7시 컨트리 가수 찰리 크로켓과 듀랜드 존스 앤 더 인디케이션스다.

무료 공연은 두 번 남았다. 9월 17일 목요일 저녁 7시 국립 이디시 극장 폭스비네가 꾸미는 '뉴욕 싱스 이디시'(6월에서 연기된 공연)와, 9월 22일 화요일 저녁 7시 클라이밋 위크 콘서트 '뮤직 포 액션'이다. 이날은 영 더 자이언트와 세인트 루시아가 오른다.

무료 공연 입장 방법

표도 사전 등록도 없다. 선착순으로 들어가며 입장 시 5달러 기부를 권한다. 문은 공연 한 시간 전에 열린다. 인기 무대는 문 열기 전부터 줄이 서니 일찍 가는 편이 낫다. 입구는 이스트 72가와 5애비뉴 쪽으로 들어와 이스트 71가 이스트 드라이브 방향이다. 지하철은 6호선 68가 헌터 칼리지역, Q호선 72가역에서 걷는다.

반입 규칙

가방은 16×16×8인치 이하 하나만 된다. 유리병·캔·아이스박스·외부 술·접이식 의자·우산·전문가용 카메라·반려동물은 안 된다. 밀봉된 플라스틱 물병과 음식, 돗자리는 가져갈 수 있다. 공연장 안에서 맥주와 와인을 판다(21세 이상). 비가 와도 진행하며, 유료 공연은 재입장이 안 된다. 화장실은 멤버 라운지 뒤편에 있다. 세부 일정과 변경 사항은 cityparksfoundation.org/summerstage 에서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