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에서 부재자(우편) 투표 용지는 선거일인 11월 3일까지 소인이 찍혀야 하고 11월 10일까지 선거관리위원회에 도착해야 한다. 사전투표소나 선거일 투표소에 직접 내는 방법도 있으며, 선거일 오후 9시까지 낼 수 있다. 유권자 등록과 우편투표 신청은 10월 24일에 마감됐다.

뉴욕주에서 부재자(우편) 투표 용지는 선거일인 11월 3일까지 소인이 찍혀야 하고, 선거관리위원회에는 11월 10일까지 도착해야 인정된다. 뉴욕주 법무장관실이 공개한 2026년 선거 주요 일정에 따른 것이다.

우편함에 넣은 용지에 소인이 하루 이상 늦게 찍히는 경우가 있어 법무장관실은 미국 우체국(USPS) 창구에서 무료로 수기 소인을 받으라고 권고했다. 직접 내는 방법도 있다. 거주 지역 카운티 또는 보로의 사전투표소와 선거관리위원회 사무실에서 받으며, 선거일에는 카운티 내 아무 투표소에서나 오후 9시까지 낼 수 있다.

이미 마감된 것과 남은 것

유권자 등록 마감과 우편투표 신청(우편·온라인) 마감은 10월 24일이었다. 같은 날은 등록과 투표를 한꺼번에 할 수 있는 마지막 날이기도 했다. 아직 우편투표 용지가 필요한 유권자는 11월 2일(월)까지 지역 선거관리위원회를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사전투표는 11월 1일(일)까지다. 선거일 현장 투표는 11월 3일(화)이며,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할 수 있다. 투표 중 문제가 생기면 선거 핫라인 1-866-390-2992로 전화하거나 electionhotline.ag.ny.gov에서 신고하면 된다. 핫라인은 사전투표 기간과 선거일에 운영한다.

뉴욕주 11·3 총선 주요 일정
사전투표
10월 24일~11월 1일
우편투표 현장 신청 마감
11월 2일 (선거관리위원회 직접 방문)
선거일
11월 3일 (화)
우편투표 용지 직접 반납
선거일 오후 9시까지, 카운티 내 투표소·선관위
우편 반송
선거일까지 소인, 11월 10일까지 도착
선거 핫라인
1-866-390-2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