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쉬 갓하이머(민주·NJ-5) 연방하원의원이 7월 7일 페어론의 하우스 카페(Haus Cafe)를 찾아 직원들과 카운터 안에서 함께 일하며 가게 주인과 손님들로부터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들었다. 북부 뉴저지 지역 상점을 직접 찾아 한 타임 일해 보는 '조쉬 온 더 잡' 시리즈의 하나다.

조쉬 갓하이머(민주·뉴저지 5지구) 연방하원의원이 7월 7일(화) 페어론의 하우스 카페(Haus Cafe)를 찾아 가게 주인과 직원들을 만나고 카운터 안에서 함께 일했다. 북부 뉴저지의 지역 소상공인을 직접 찾아 현장에서 일하며 노동자와 손님의 이야기를 듣는 '조쉬 온 더 잡(Josh on the Job)' 시리즈의 일환이다.

그는 직원·손님들과 요즘 소상공인이 마주한 어려움과 기회를 이야기했다. 갓하이머 의원은 "하우스 카페 같은 작은 가게는 우리 지역사회의 심장이고, 매일 나와 일하는 사람들이 가게를 돌린다"며 "현장에서 시간을 보내면 노동자와 소상공인이 무엇과 싸우고 있는지 직접 볼 수 있다. 비용을 낮추고 규제를 줄여 노동자와 지역 상점이 성공하는 데 필요한 지원을 받도록 계속 싸우겠다"고 말했다.

갓하이머 의원은 뉴저지 5지구의 식당과 상점을 정기적으로 찾아 '조쉬 온 더 잡'을 이어가며 일자리와 지역사회에 영향을 미치는 현안을 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