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쉬 갓하이머(민주·NJ-5) 연방하원의원이 8월 25일 페어론의 팬케이크 체인 아이홉(IHOP)을 찾아 카운터 안에서 직원들과 함께 일하며 손님과 소상공인의 애로를 들었다. 북부 뉴저지 지역 상점을 직접 찾아 한 타임 일해 보는 '조쉬 온 더 잡(Josh on the Job)' 시리즈의 하나다.

조쉬 갓하이머(민주·뉴저지 5지구) 연방하원의원이 8월 25일(화) 페어론의 팬케이크 체인 아이홉(IHOP)을 찾아 카운터 안에서 직원들과 함께 일했다. 북부 뉴저지의 지역 상점을 직접 찾아 한 타임 근무하며 일하는 사람과 손님의 이야기를 듣는 '조쉬 온 더 잡(Josh on the Job)' 시리즈의 일환이다.

그는 주방과 홀을 오가며 직원들과 손님들로부터 요즘 장사의 어려움과 기회에 대해 들었다. 갓하이머 의원은 "아이홉 같은 가게보다 더 미국적인 것은 없고, 그걸 가능하게 하는 건 매일 해 뜨기 전에 출근하는 사람들"이라며 "팬케이크 뒤집는 게 제일 재밌었다"고 말했다. 이어 "소매를 걷고 한 타임 일해 보면 노동자와 소상공인이 겪는 진짜 어려움을 직접 볼 수 있다"며 "비용을 낮추고 규제를 줄여 북부 뉴저지의 노동자와 지역 상점이 잘될 수 있도록 계속 싸우겠다"고 했다.

갓하이머 의원은 뉴저지 5지구의 식당과 상점을 정기적으로 찾아 '조쉬 온 더 잡'을 이어가고 있다. 올여름에는 페어론의 하우스 카페(7월)와 해컨색의 햄버거 노포 화이트 매나(8월 20일)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