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쉬 갓하이머(민주·NJ-5) 연방하원의원이 미국 독립 250주년인 7월 4일 리지필드파크의 연례 독립기념일 퍼레이드와 리지우드의 기념행사에 참석해 북부 뉴저지 주민, 참전용사, 구조대원들과 건국 250주년을 축하했다.

조쉬 갓하이머(민주·뉴저지 5지구) 연방하원의원이 미국 독립 250주년인 7월 4일(토) 리지필드파크의 연례 독립기념일 퍼레이드에 참석해 북부 뉴저지 주민과 참전용사, 구조대원, 지역 공직자들과 건국 250주년을 축하했다. 그는 이날 리지우드의 독립기념일 행사에도 참석했다.

갓하이머 의원은 "북부 뉴저지의 가족, 참전용사, 구조대원들, 곧 우리 지역사회와 이 나라를 싸워 지킬 가치가 있게 만드는 사람들에 둘러싸여 250년 독립을 기념하는 것보다 나은 방법은 없다"며 "이웃들이 이렇게 모이는 모습을 보면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나라에서 우리의 가장 좋은 날은 언제나 앞에 있다는 것을 다시 떠올리게 된다"고 말했다.

한인 밀집 지역인 리지필드파크의 독립기념일 퍼레이드는 매년 7월 4일 열리는 버겐카운티의 대표적인 독립기념일 행사로, 1894년부터 이어져 온 뉴저지에서 가장 오래된 독립기념일 퍼레이드 중 하나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