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기상청(NWS)의 24일 오후 예보에 따르면 맨해튼은 토요일 밤 맑고 기온이 48도까지 내려가며, 25일(일) 낮 최고 66도, 26일(월) 70도로 포근하겠다. 화요일은 63도로 다소 내려간다. 예보 기간 비 소식은 없다.

국립기상청(NWS)이 24일(토) 오후 2시 23분(동부시간)에 낸 맨해튼 예보에 따르면, 25일(일)부터 화요일까지 뉴욕시는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같은 예보에는 비 소식이나 강풍·홍수 관련 주의보 항목이 없다.

토요일 밤은 구름이 거의 없고 바람이 약하며, 최저기온은 48도 안팎이다. 일요일은 낮 최고 66도의 맑은 날씨가 되겠고, 바람은 약하게 방향이 일정하지 않게 불겠다. 일요일 밤 최저는 52도, 서풍이 시속 3~5마일이다.

월요일은 이번 예보 기간 중 가장 따뜻하다. 낮 최고 70도에 맑고, 서풍이 시속 6~8마일 분다. 화요일은 낮 최고 63도로 월요일보다 7도 정도 낮지만 역시 맑겠다.

뉴욕·뉴저지 사전투표는 24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행된다. 11월 1일 새벽 2시에는 서머타임이 끝나 시계를 1시간 뒤로 돌려야 하고, 같은 날 뉴욕시티마라톤이 열린다. 마라톤 당일 날씨는 아직 예보 기간에 들어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