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쉬 갓하이머(민주·NJ-5) 연방하원의원이 9월 2일 밤 북부 뉴저지 주민 수천 명이 참여한 전화 타운홀을 열고 보육비와 의료비, 공과금을 낮추고 세금을 줄이기 위한 활동을 설명한 뒤 주민 질문을 받았다. 페어론·블루밍데일 시장, 서식스카운티 커미셔너, 뉴턴 경찰서장 등이 함께했다.

조쉬 갓하이머(민주·뉴저지 5지구) 연방하원의원이 9월 2일(수) 밤 북부 뉴저지 주민 수천 명이 참여한 전화 타운홀을 열었다. 그는 보육·학습센터 비용과 의료비, 공과금을 낮추고 세금을 줄이기 위한 활동, 구조대원과 참전용사 지원, 지역 도로·교량 보수에 가져온 연방 예산을 설명한 뒤 주민들의 질문을 직접 받았다.

갓하이머 의원은 "내가 대표하는 사람들이 무엇을 고민하는지 직접 듣는 좋은 기회였다"며 "워싱턴에서 세금을 깎고 보육·의료비와 공과금을 낮추고 경찰·구급대원·소방관을 뒷받침해 북부 뉴저지 가정의 일상을 더 감당할 만하게 만들기 위해 싸우고 있다"고 말했다.

타운홀에는 존 다마토 블루밍데일 시장, 쿠트로네 페어론 시장, 크리스 카니 서식스카운티 커미셔너, 댄 핑클 뉴턴 경찰서장, 밸리 바이블 채플의 밥 헤이스 목사가 함께했다. 갓하이머 의원은 올여름 7월과 8월에도 의료비·메디케어·소셜시큐리티·공과금을 주제로 전화 타운홀을 열었다. 전화 타운홀은 의원실이 지역 주민에게 전화를 걸어 참여시키는 방식으로, 의원실 홈페이지(gottheimer.house.gov)에서 참여 신청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