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일(화) 중간선거 당일 뉴욕시 투표소는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문을 연다. 투표는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할 수 있고, 조기투표는 11월 1일(일)에 끝난다.
11월 3일(화) 중간선거 당일 뉴욕시 투표소는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문을 연다. 뉴욕시 선거관리위원회(BOE)에 따르면 유권자는 등록된 주소에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투표할 수 있으며, 투표소와 선거구(E.D.)가 맞지 않으면 표를 던질 수 없다. 뉴욕시 조기투표는 24일(토)에 시작해 11월 1일(일)에 끝난다.
투표소는 선거관리위원회 웹사이트(vote.nyc)의 투표소 찾기에서 주소를 넣어 확인할 수 있다. 전화(1-866-VOTE-NYC, 1-866-868-3692)로도 안내를 받을 수 있고, 시 전역 투표소의 99%는 장애인 접근이 가능하다. 접근이 어려운 투표소는 보로별 선거관리위원회 사무소에 문의하면 된다.
투표소에서는 유권자 명부에 서명한 뒤 투표용지와 비밀 보호용 덮개를 받아 기표소나 투표용지 표시 장치(BMD)에서 표시한다. 글을 읽지 못하거나 후보 이름을 볼 수 없는 경우, 영어가 불편해 통역이 필요한 경우에는 고용주나 노조 대표를 제외한 본인이 고른 사람이나 훈련된 투표소 직원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올해 뉴욕시 투표용지에는 후보 선택 외에 시 헌장 개정안 5건이 함께 올라 있다. 뉴저지는 조기투표와 우편투표가 이미 70만 표를 넘겼으며, 선거일 투표 시간은 통상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뉴저지 유권자는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에서 투표소를 확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