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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Yanghwan Choi

뉴욕앤뉴저지 기자. 뉴욕·뉴저지 한인사회 소식과 지역 문화·미식 현장을 취재해 왔다.

기사 768 · info@nyandnj.com

기사

[글로벌 리포트] 경계를 허무는 공간과 미학: 아이웨어 산업의 판도를 바꾼 젠틀몬스터(Gentle Monster) 분석
리포트

[글로벌 리포트] 경계를 허무는 공간과 미학: 아이웨어 산업의 판도를 바꾼 젠틀몬스터(Gentle Monster) 분석

설립 배경과 기업 구조: 패션 아이웨어의 패러다임 전환과 아이아이컴바인(IICOMBINED)의 성장 동력 글로벌 아이웨어 시장에서 K-패션의 독보적인 위치를 확립한 젠틀몬스터(Gentle Monster)는 2011년 김한국 대표가 창립한 프리미엄 아이웨어 브랜드이다. 전통적인 안경 산업은 오랜 기간 동안 시력 교정을 위한 의료 보조 기구의 역할에 치중하거나, 거대 글로벌 라이선스 기업들이 메이저 패션 하우스의 이름을 빌려 보수적으로 유통하는 구조에 갇혀 있었다.

오늘
축제·행사

[뉴욕 문화 기획] 붉게 물드는 스카이라인과 전율의 무대: 브로드웨이 위크 &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로 시작하는 뉴욕의 가을

계절의 전율을 여는 뉴욕의 가을, 왜 ‘공연 예술’로 시작해야 하는가 뉴욕의 가을은 유독 깊은 잔상을 남긴다.

나들이

[지역 탐방] 허드슨강 넘어 펼쳐지는 ‘작은 하바나’: 뉴저지 유니언 시티(Union City)의 역사와 독자적 매력

지리적 입지와 역사적 변천: 실크 도시에서 라틴 문화의 중심으로 뉴저지주 허드슨 카운티(Hudson…

식당

맨해튼 중심에서 마주하는 지중해의 비치 클럽: 아브라 록펠러 센터(Avra Rockefeller Center) 리뷰

뉴욕 미드타운의 가장 찬란한 유산인 록펠러 센터(Rockefeller Center) 인근, 과거…

나들이

콘크리트 빌딩 숲을 물들이는 단풍의 향연: 뉴욕 센트럴 파크에서 맞이하는 풍요로운 가을

뉴욕의 가을이 전 세계의 많은 이들에게 유독 아름답고 매혹적으로 다가오는 까닭은, 웅장한 마천루로 상징되는…

여행

[가을 아그리투어리즘 기획 ①] 결실의 계절, 허드슨 밸리의 풍요를 맛보다: 위드 오차드(Weed Orchards & Winery)와 말보로의 매력

허드슨 밸리의 과수원 역사와 말보로(Marlboro) 지역의 자연적 입지 뉴욕시에서 북쪽으로 허드슨강을…

카페

조용한 마을에 온기를 더하는 커뮤니티의 사랑방, 카페 BTX(Bubble Tea Xpresso)

뉴저지 버겐 카운티(Bergen County) 북부에 자리한 클로스터(Closter)는 차분한 고요함과…

리포트

[2026 하반기 투자 리포트 1] 통화정책 전환기, 유가증권과 뉴욕·뉴저지 부동산 시장의 구조적 재배치

2026년 9월, 글로벌 금융 시장은 지난 수년간 지속된 고금리 및 긴축 기조의 연착륙 여파 속에서 중대한 분기점을 맞이하고 있다.

한인 소식

뉴욕 한국교육원 2026 가을학기 한국어 강좌 개설

뉴욕 한국교육원에서 2026학년도 가을학기 한국어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특집기획·한국의 술 ②] 초록 병의 눈물을 넘어, 맨해튼의 밤을 훔친 ‘가장 뜨거운 영혼’

지난 기획 기사에서 가장 낮은 곳에서 피어나 민중의 애환을 달래왔던 ‘막걸리’의 아날로그적 생명력을…

인터뷰

맨해튼을 사로잡은 16개의 손잡이… 고(故) 솔로몬 최와 ’16 핸들스’가 남긴 혁신의 경제학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의 한복판에서 세계 경제의 심장부인 뉴욕 맨해튼은 전례 없는 침체기에 빠져 있었다.

리포트

[기획연재] 인공지능 대전환기, 인간의 영토를 재정의하다 -(2)

개별적 실무 테크닉을 넘어 다각적 에이전트를 지휘하는 오케스트레이션 리더십 직장과 조직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식당

럿거스의 영혼을 쥐고 흔든 탄수화물의 오케스트라, 뉴브런즈윅 ‘RU Hungry?’를 가다

뉴저지주의 학문적 자존심인 럿거스 대학교(Rutgers University) 뉴브런즈윅 캠퍼스에는 전 세계…

나들이

대서양의 파도와 네온사인이 자아내는 저지쇼어의 살아있는 전설- Jenkinson’s Boardwalk

미국인들에게 ‘여름 휴가’라는 단어를 던졌을 때 가장 먼저 머릿속에 떠오르는 잔상은 무엇일까.

리포트

국경 없는 경제 영토의 새로운 헌법, RE100의 탄생과 거대한 자본의 명령

기후 위기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당면 과제로 부상하면서, 글로벌 시장을 움직이는 거대 자본은 기업을…

리포트

[기획연재] 인공지능 대전환기, 인간의 영토를 재정의하다 -(1)

지식 생산 단가 제로 시대의 도래와 교육 패러다임의 근본적 전환 인류 역사상 존재했던 모든 기술 혁명은…

나들이

아메리칸드림의 교외형 영토, 버겐카운티가 증명하는 자본과 다문화의 경제학

뉴저지주의 북동쪽 끝자락에 위치한 버겐카운티는 단순히 뉴욕 맨해튼의 배후 주거지나 베드타운이라는 낡은…

리포트

옷 대신 에스프레소를 파는 패션 하우스… 패션 브랜드 외식업 확장의 경제학

글로벌 리테일 시장의 패러다임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급격히 이동하면서 전통적인 패션 하우스들은 전례 없는 도전에 직면했다.

식당

캣츠킬의 푸른 자연과 뉴욕식 미학의 조화, 몬티셀로 알벨라가 선사하는 정통 이탈리안의 향연

뉴욕시의 숨 막히는 빌딩 숲과 분주한 일상에서 벗어나 북쪽으로 차를 달리다 보면, 뉴요커들의 영원한…

식당

맨해튼의 세련미와 장인급 바삭함의 조화… 클로스터 플라자의 미식 아이콘, 도모도모

뉴욕 맨해튼 소호에서 독창적인 핸드롤바로 미쉐린 빕 구르망을 획득하며 뉴요커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던…

식당

다리 건너 찾아가는 고향의 맛… 포트리 르모인 애비뉴의 영원한 안식처, 동보성

허드슨강을 가로질러 뉴욕 맨해튼과 뉴저지를 연결하는 조지 워싱턴 브릿지(George Washington…

리포트

[뉴요커의 한국-4] 수평선과 석호(潟湖)가 교차하는 인문학적 영토… 강릉의 공간 공학이 직조해 낸 오감의 가스트로노미

대한민국 동해안의 한가운데에 위치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은 현대 도시 지리학과 문화 비평의 관점에서 대단히…

경제

가벼워진 지갑, 무거워진 책가방… 2026년 백투스쿨 시즌의 그늘

2026년 여름, 미 동부 지역의 거시경제 지표는 안정화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기저에 흐르는 인플레이션의…

나들이

맨해튼의 격렬한 시계를 멈추는 곳, 플랫아이언 아래의 초록빛 오아시스

뉴욕 맨해튼의 중심부를 수직으로 관통하는 브로드웨이와 5번 애비뉴가 교차하는 23번가 일대는 대도시의…

축제·행사

오감으로 호흡하는 디아스포라의 풍미… 2026 뉴저지 아프리칸 레스토랑 위크 페스티벌

여름철 무더위가 정점에 달하는 8월 중순, 뉴욕과 뉴저지 일대를 가장 이국적인 색채로 물들일 미식과 문화의 대향연이 막을 올린다.

한여름 밤의 꿈, 롱아일랜드의 숨겨진 보석 ‘뵐퍼 에스테이트’를 찾아서

한여름의 뉴욕 맨해튼은 찬란함과 가혹함이 공존하는 공간이다.

식당

스크린 속 낭만과 차가운 도심을 위로하는 맛… 72가 코너, 그레이스 파파야가 품은 뉴욕의 영혼

하루가 다르게 치솟는 렌트비와 거대 자본의 유입으로 옛 정취를 잃어가는 맨해튼 어퍼 웨스트…

공연

[In to the Bway] 환상의 맨해튼과 환멸의 브루클린이 만날 때, 한여름 밤에 만나는 2인극의 마법 뮤지컬 ‘Two Strangers’

천문학적인 제작비, 거대한 회전 무대와 화려한 특수효과, 그리고 대중적인 주크박스 넘버나 리바이벌 신작들이…

전시

[문화 비평] 타임스퀘어 소음 압착한 K-공간 공학… 뉴요커의 심장을 저격한 ‘아르떼 하우스 뉴욕’의 감각 혁명

세계 문화 자본의 총본산이자 자극적인 상업 전광판의 용광로인 미국 뉴욕 맨해튼 타임스퀘어(Times Square).

경제

세금과 임금 장벽에 가로막힌 소상공인… 상업용 부동산 공실 위기와 생존 해법

미 동부 경제의 양대 축인 뉴욕과 뉴저지는 현재 강력한 규제와 고비용 구조라는 가혹한 환경에 직면해 있다.

나들이

[도시, 여름을 걷다] 초록빛 대지 위로 내린 닻, 맨해튼의 심장에서 여름을 호흡하다

한여름의 강렬한 태양이 맨해튼의 격자형 콘크리트 빌딩 숲을 뜨겁게 달구는 7월이 오면, 뉴요커들은 숨…

나들이

유행을 거스르는 지성의 보금자리, 뉴욕 어퍼 웨스트 사이드 72가

뉴욕 맨해튼의 지도를 펼쳐 들면 정교하게 구획된 격자형 도로망(Grid System)이 눈에 들어온다.

카페

폭염을 얼리는 파스텔톤 노란색의 유혹… Van Leeuwen (반 리우엔)이 제안하는 뉴요커의 여름 일탈

습하고 무더운 뉴욕의 8월, 맨해튼의 빌딩 숲 사이를 걷는 뉴요커들에게 여름을 버텨내는 가장 세련된 일탈은 단연 차가운 아이스크림 한 스쿱이다.

식당

명성에 가려진 본연의 맛… 카페 룩셈부르크의 잃어버린 미학

뉴욕 맨해튼의 어퍼 웨스트 사이드(Upper West Side)를 논할 때, 70가와 71가 사이…

리포트

실리콘 주권 시대의 불사조,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를 정조준하다

21세기 글로벌 패권 경쟁의 핵심 전장은 더 이상 영토의 크기나 군사력의 규모가 아니다.

여행

[뉴요커가 방문한 한국·제3장] 소나무 숲에서 만난 브루클린의 향수… 강릉 ‘테라로사’가 직조해 낸 K-스페셜티의 공간학

맨해튼 미트패킹 디스트릭트의 오래된 창고를 개조해 카페를 만들거나 브루클린 덤보(DUMBO)의 붉은 벽돌…

건강

폭염과 냉방병의 이중고, 여름철 건강을 지키는 비타민학(學)

지구 온난화와 기후 변화의 여파로 매년 여름철 평균 기온이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폭염과 높은 습도는…

한인 소식

[기업 탐방] 버겐카운티의 심장부에서 글로벌 혁신을 지휘하다: 잉글우드 클립스의 터줏대감, LG 북미 신화

최근 뉴욕 맨해튼의 고전적인 오피스 빌딩을 떠나 뉴저지주 버겐카운티 일대로 아시아 및 한국 대기업들이 거점을 옮기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리포트

[한국의 술 3] 가라앉힘의 미학과 빼앗긴 주권의 역사… ‘청주(淸酒)’가 직조해 낸 한국 양조사의 정신과 현대적 피벗

한국 술의 문화적 하부 구조(Substructure)를 추적하는 본 기획의 첫 번째 장은 날것의 침전물이…

식당

주물 프라이팬 위에서 만난 두 개의 영혼… 할렘의 ‘찰스 팬프라이드 치킨’과 한국의 ‘K-치킨’이 공유하는 소울푸드의 공학

음식은 한 공동체의 역사적 궤적과 이주사, 그리고 삶의 고단함을 위로하는 실존적 방주다.

축제·행사

[문화 비평] 대리석 요새를 허문 민주적 광장… 링컨 센터가 사수한 뉴요커의 ‘미학적 주권’

살벌한 주거비와 숨 막히는 외식 물가로 대변되는 2026년 한여름의 뉴욕 맨해튼에서, 평범한 노동 가구와…

카페

[미식문화 컬처 스케치] 파리의 미학, 맨해튼을 정복하다: 뉴욕 포스트에 상륙한 ‘포숑(Fauchon)’의 감각적 리포트

매년 초여름의 싱그러운 보랏빛 석양이 맨해튼의 미드타운 마천루 사잇길로 허물어질 때, 뉴욕의 미식가들은…

식당

빕 구르망의 환상에서 범아시아 실험실로… 오바오(OBAO)가 마주한 정체성의 분기점

글로벌 미식의 대용광로인 뉴욕 맨해튼에서 동남아시아의 길거리 음식(Street Food)은 오랜 세월 도시…

나들이

아메리칸 서머의 위대한 아카이브… 케이프 메이가 증명한 클래식 휴양지의 영원성

7월의 한여름 기후가 정점에 달하면 대도시의 일상은 거대한 열기 마찰 속으로 침잠한다.

칼럼

서민의 방주인가, 자본의 무덤인가… 조란 맘다니 호(號) 뉴욕시정 6개월의 빛과 그늘

세계 자본주의의 정점이자 무자비한 시장 논리가 지배하던 뉴욕시(NYC)의 하부 구조가 기성 정치와 경제학의…

리포트

“금리가 무서워 집 못 산다?”… 매파(鷹派) FOMC 장벽을 깨부수는 뉴욕·뉴저지 주택 필승 공학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정책 결정 기구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고질적인 인플레이션 압력을…

카페

무대 위의 환상이 끝나고 문을 여는 미각의 커튼콜… ‘Schmackary’s (슈맥커리스)’가 직조한 브로드웨이의 또 다른 막(幕)

타임스퀘어의 화려한 네온사인 아래에서 펼쳐지는 브로드웨이 뮤지컬은 뉴욕이 전 세계에 수출하는 가장 강력한 시각적·청각적 환상의 집약체다.

카페

파리의 격조와 지중해의 위로가 교차하는 공간, ‘타테-Tatte Bakery & Café’가 복제해 낸 아날로그 오아시스

디지털 피로감이 도시인들의 일상을 지배하는 현대 사회에서 오프라인 공간이 선사하는 물리적인 위로와 미학적…

공연

[Into The Bway] 링컨센터의 황금빛 선율, 오페라의 불멸성을 증명하다- 라트라비아

한여름의 활기찬 에너지가 맨해튼 미드타운의 마천루 사이길로 가득 차오르는 2026년 6월, 뉴욕 공연…

식당

[도시, 여름을 걷다] 회전 궤도 위에서 만나는 뜻밖의 기본기, 포트리 ‘오터(Otter)’의 하이브리드 실험

고물가와 인플레이션의 파고가 외식 산업의 하부 구조를 거칠게 흔들고 있는 2026년 현재, 뉴저지…

나들이

도심의 열대야를 얼리는 에메랄드빛 방주… 한여름 폭염을 깨부술 피서 명소 ‘라운드 밸리’

7월의 태양이 메트로폴리스 뉴욕·뉴저지 삼주지역(Tri-State)의 아스팔트를 뜨겁게 달구며 도심의…

경제

[부동산 리포트] 고금리 장벽 깨부순 ‘매물 부족’… 2026년 여름 뉴욕·뉴저지 주택 시장을 움직이는 세 가지 맥박

연방준비제도(Fed)의 매파적 기준금리 고수 기조로 모기지(주택담보대출) 금리가 7%대 안팎의 고공행진을…

전시

예술의 아크로폴리스, 맨해튼의 심장에서 울리는 세 개의 전주곡- 링컨센터

매년 초여름의 싱그러운 보랏빛 석양이 맨해튼의 격자형 마천루 사이로 허물어질 무렵, 브로드웨이와 암스테르담…

공연

피할 수 없는 시험지에서 즐거운 광장으로… ‘The Math Show (더 매스 쇼)’가 선사한 숫자의 마법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 수학이라는 학문은 개인의 지적 능력을 평가하고 서열화하는 가장 냉혹한 칼날로 기능해 왔다.

식당

[뉴욕·뉴저지 미식 스케치] 향수와 세련미의 이중주, 포트리 ‘평안동 양옥집’이 그리는 한식의 영토

허드슨강 너머 맨해튼의 화려한 마천루를 마주하고 있는 뉴저지 포트리(Fort Lee)는 미 동부 지역 한인…

나들이

[도시, 여름을 걷다] 브라이언트 파크에서 만나는 여름

겨울날의 브라이언트 파크(Bryant Park)를 기억하는 이들에게 이 공간은 거대한 아이스링크와 사방을…

경제

[부동산 리포트] “공실률 20% 빌딩의 비명, 월세 4500불 콘도의 비상”… 두 얼굴로 박동하는 뉴욕 부동산

세계 자본주의의 심장부인 뉴욕시(NYC) 부동산 시장의 하부 구조가 거대한 거시경제적 긴축 압박 속에서…

리포트

“엔비디아 보고 있나”… 4TB 괴물 메모리 들고나온 샌디스크의 선전포고

글로벌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시장이 급격한 메모리 공급 부족과 인플레이션의 파고를 마주하고 있는…

경제

‘초록 불’ 꺼진 가든스테이트, 남부 선벨트로 향하는 자본의 대이동

글로벌 기술 및 금융 자본의 영원한 심장부로 군림해 온 뉴욕과 뉴저지 일대 비즈니스 하부 구조에 전례 없는 균열의 전조가 감지되고 있다.

K-컬처

존박·옥상달빛·요조가 뉴욕에…문화원 ‘K-뮤직 나이트 2026’ 8월 개최

뉴욕한국문화원이 8월 13~16일 문화원 극장에서 ‘K-Music Night 2026’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