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국문화원 무료 온라인 한국어 강좌… 9월 8일 오후 1시 접수 시작, 선착순 마감
뉴욕한국문화원이 미국 거점 세종학당과 함께 미국 거주 18세 이상 성인을 위한 무료 온라인 한국어 초급 강좌를 연다.

뉴욕한국교육원, 한국어반 교사 연수… 학생 평가와 AI 수업 도구 다뤄
뉴욕한국교육원이 8월 27일 뉴욕한국문화원에서 관내 한국어반 교사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열었다.

한국 세금 고민, 뉴욕총영사관 국세관이 상시 상담… 이메일 한 통이면 신청
주뉴욕총영사관이 한국 세금 문제로 고민하는 재외동포와 미국 진출 기업을 위한 '세무애로 해결 지원 체계'를 상시 가동한다.


뉴욕 한국교육원 2026 가을학기 한국어 강좌 개설
뉴욕 한국교육원에서 2026학년도 가을학기 한국어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새롭게 프로그램을 개편한 뉴욕한국교육원은 늘어나는 한국어에 대한 관심을 증진하고, 한국 문화에 대한 다양한 계층의 관심을 충족하기 위해 한국어 프로그램을 증설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오프라인 대면 수업을 대폭 확대하고, 온라인 수업의 강의 수와 레벨을 다양하게 제공하면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수강을 위한 자세한 정보는 뉴욕 한국교육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뉴욕앤뉴저지.

US오픈 본선 티켓 100달러에… 뉴욕시민 대상 1000장 선착순 판매
뉴욕시와 미국테니스협회(USTA)가 뉴욕시 거주자에게 US오픈 본선 경기 티켓 1000장을 장당 100달러에 판매한다. 8월 30일부터 9월 8일까지 열리는 아서 애시 스타디움, 루이스 암스트롱 스타디움 경기와 그라운드 패스가 대상이며 1인당 2매까지 살 수 있다. 26일 오전 10시부터 usopen.org/NYCtickets에서 선착순으로 판매를 시작했다.

뉴욕한국교육원, 가을학기 한국어 강좌 수강생 모집… 8월 30일까지 접수
뉴욕한국교육원이 2026년 가을학기 한국어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접수는 8월 30일까지 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하며, 수업은 9월 14일부터 12주간 이어진다. 대면 7개 반과 온라인 7개 반이 열리고 수강료는 강좌당 200달러다.

퀸즈 순회영사 13일, 뉴저지는 20·27일… 여권·공증 접수 가능
주뉴욕총영사관이 8월 순회영사를 퀸즈(13일)와 뉴저지 팰리세이즈파크(20·27일)에서 운영한다. 여권 발급, 영사확인(공증), 가족관계등록, F-4 사증 등 접수가 가능하며 한인회를 통한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 15일 플러싱서… 입장·점심 모두 무료
제81주년 8·15 광복절 경축식이 15일 오전 11시 퀸즈 플러싱 코리아빌리지 디모스연회장에서 열린다. 입장과 점심이 모두 무료이며, 오후 1시에는 같은 장소에서 제1회 한국역사 평가시험이 진행된다.

북미주 글로벌 비즈니스 엑스포 14~15일 팰리세이즈센터서 개최
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가 주최하는 제7회 북미주 글로벌 비즈니스 엑스포(KABIZ EXPO)가 14~15일 뉴욕주 웨스트나이액 팰리세이즈센터에서 열린다. 대형 유통업체 입점 설명회와 바이어 매칭 등 미국 시장 진출 실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버겐카운티 광복절 기념식 11일 개최… 해켄색 카운티 청사서 태극기 게양
뉴저지 버겐카운티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8월 11일 오후 5시 30분 해켄색 카운티 청사에서 기념식과 태극기 게양식을 연다.

[기업 탐방] 버겐카운티의 심장부에서 글로벌 혁신을 지휘하다: 잉글우드 클립스의 터줏대감, LG 북미 신화
최근 뉴욕 맨해튼의 고전적인 오피스 빌딩을 떠나 뉴저지주 버겐카운티 일대로 아시아 및 한국 대기업들이 거점을 옮기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뉴욕총영사관, 8월 3~5일 예약 없는 방문 접수 중단
주뉴욕총영사관이 인력 사정으로 8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예약 없는 방문(워크인) 접수를 받지 않는다.

토요일부터 뉴저지 식당서 수저·냅킨 안 준다… 요청해야 받는다
8월 1일부터 뉴저지 전역의 식당과 카페, 푸드트럭, 편의점은 손님이 따로 요청하지 않으면 일회용 수저와…

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 8월 14~15일 '북미주 글로벌 비즈니스 엑스포'
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가 창립 38주년을 맞아 제7회 북미주 글로벌 비즈니스 엑스포(KABIZ EXPO)를…

"제주의 동백꽃, 링컨센터에 피었다"…제주4·3 국제특별전 뉴욕 개막
제주4·3의 역사를 세계에 알리는 국제특별전이 12일 뉴욕 링컨센터에서 막을 올렸다.

11년 미제 재외국민 사건, 한·미 공조로 풀렸다…뉴욕총영사관, 포틀랜드 경찰에 감사장
주뉴욕총영사관이 7월 7일 맨해튼 총영사관에서 메인주 포틀랜드 경찰 안젤코 나피얄로 형사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나흘 폭염 한풀 꺾였다…뉴욕 일원 월요일 밤까지 곳곳 소나기·홍수주의보
센트럴파크가 2012년 이후 처음 화씨 100도를 찍은 나흘간의 폭염이 일요일 뇌우와 함께 물러갔다.
7·4 독립기념일 앞두고 뉴욕한인회, 시민권 취득자 축하 행사
미국 독립기념일을 사흘 앞둔 1일, 뉴욕한인회가 최근 시민권을 취득한 한인 20여 명을 초청해 축하 행사를 열었다.
시민참여센터, 리지필드 H마트 앞 첫 유권자 등록 캠페인… 고교 인턴 4명 참여
시민참여센터(KACE)가 28일 뉴저지 풀뿌리 인턴십에 참여 중인 고교생 4명과 함께 리지필드 H마트…
팰팍 폴 김 시장, 고교 12학년 9명에 장학금 전달… "한인 청년 응원"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폴 김 시장이 팰팍 고등학교 12학년 학생 9명에게 각 1,000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사이버한국외대, 가을부터 뉴욕한인회관서 학위 과정 개설… 미주 한인 첫 사례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과 뉴욕한인회가 미주 한인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학위·비학위 프로그램을 올 가을부터 개설하기로 합의했다.
휴대전화 긴급재난경보(WEA), 2028년 6월부터 한국어로도 받는다
미 연방재난관리청(FEMA)이 운영하는 무선 긴급재난경보(WEA)가 2028년 6월부터 한국어로도 제공된다.
뉴욕가정상담소, 27일 '김치 아름드리'… 가정폭력 생존자 식탁 채운다
뉴욕가정상담소(KAFSC)와 한인금융인협회(KFS)가 27일 오전 10시 퀸즈 더글라스톤 'K 김치'…
머레이힐 먹자골목, '빛의 거리'로 변신… 한인 상권 활기
퀸즈 플러싱의 대표적인 한인 상권 머레이힐 먹자골목에 비영리 단체 코리아아트포럼이 기획한 공공미술 작품들이 설치돼 야간 명소로 떠올랐다.
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 8월 14~15일 북미주 비즈니스 엑스포
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가 제7회 북미주 글로벌 비즈니스 엑스포를 8월 14~15일 뉴욕주 웨스트나이악 팰리세이즈 센터에서 연다.

성악가 조수현, 브루클린서 첫 개인전 '사랑의 유서'
뉴욕에서 활동하는 성악가 겸 시각예술가 조수현 작가가 8월 30~31일 브루클린 A 스페이스 갤러리에서 첫 개인전 《사랑의 유서》를 연다.

코리안 퍼레이드 10월 3일·뉴저지 추석대잔치 9월 25~26일 확정
올가을 뉴욕·뉴저지 한인사회 최대 행사 두 건의 일정이 확정됐다.

'세계한인의 날' 정부포상 후보 164인… 뉴욕·뉴저지서 4명
재외동포청이 10월 5일 열리는 제20회 세계한인의 날을 앞두고 정부포상 후보자 164명(개인 152명·단체 12개) 명단을 공개했다.

美입양한인 뉴욕 럭셔리 마케팅 수석부사장 “친부모 재회 희망”
뉴욕 럭셔리 마케팅 에이전시 수석부사장으로 일하는 미국 입양 한인 박현숙(파멜라 애보트·52) 씨가 친부모 찾기에 나섰다.

어퍼이스트사이드 레지오넬라 집단감염 36명…냉각탑 160곳 전수 조사
맨해튼 어퍼이스트사이드에서 레지오넬라증 집단감염이 확산돼 확진자가 36명으로 늘었다.
허드슨강에 뜬 문무대왕함…뉴욕총영사관, 미 독립 250주년 관함식 함상 리셉션
주뉴욕총영사관과 대한민국 해군이 7월 5일 허드슨강에 정박한 문무대왕함에서 미 독립 250주년…

주뉴욕총영사관, 재외동포단체 초청 간담회 개최… 김상호 총영사 "동포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되겠다"
주뉴욕총영사관이 7월 1일 신청사에서 김상호 총영사 부임 후 첫 재외동포단체 초청 간담회를 열었다.

뉴욕·뉴저지 폭염 경보… 한인 어르신 안전 수칙 재확산
뉴욕·뉴저지 일원에 이번 주 체감 기온 40도에 육박하는 폭염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한인 단체들이 어르신…
월드컵 32강 좌절 후… NY·NJ 한인 응원전 "다음을 향해"
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32강 진출 실패에도, 뉴욕·뉴저지 한인 응원 모임은 마지막 경기까지 함께한 자긍심을 공유했다.
뉴욕총영사관 '팀코리아 뉴욕' 포럼 개최… 미주 한인 네트워크 결집
뉴욕총영사관이 맨해튼 공관에서 '팀코리아 뉴욕' 포럼을 열었다.
뉴욕한인회·대뉴욕한인상공회의소, 한국서 협력 강화… 국제교류·교육사업 확대
뉴욕한인회(KAAGNY)와 대뉴욕한인상공회의소(NYKACC)가 한국 방문 일정에서 국제교류·교육사업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김상호 뉴욕총영사, 시민참여센터 방문… "한인사회와 소통 행정 펼것"
김상호 뉴욕총영사가 지난 15일 시민참여센터(KACE) 뉴욕 오피스를 방문해 한인 사회와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연방의회 도서관서 '한국 문화의 날' 성황… 워싱턴 한인 위상 재확인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이 24일 워싱턴DC 연방의회 도서관에서 '한국 문화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연방상원, 4년 만에 북한인권법 재승인 법안 초당적 발의
팀 케인·댄 설리번 연방 상원의원이 25일 4년 가까이 공백 상태였던 북한인권법 재승인 법안을 초당적으로 발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