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학년 부모가 10월에 챙길 두 가지… 조기전형 11월 1일, FAFSA는 벌써 열렸다
대학 조기전형 마감이 대부분 11월 1일이다. 한 달이 채 안 남았다.

뉴저지 추석대잔치, 폭풍에 이틀서 하루로… 26일 공원 사용 불허
9월 25~26일 이틀간 리지필드팍 뉴오버펙 공원에서 열릴 예정이던 뉴저지 추석대잔치가 하루 행사로 줄었다.

미국에서 한인 비율 높은 도시 1~11위, 전부 버겐카운티… 팰팍은 주민 절반이 한국계
미국에서 한국계 주민 비율이 가장 높은 도시 11곳이 모두 뉴저지 버겐카운티에 몰려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저지시티 시청 앞마당서 추석 잔치… 10월 17일 '추석 K-페스트', 입장 무료
뉴저지 저지시티 시청 앞에서 10월 17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추석 K-페스트(Chuseok K-Fest)'가 열린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입장은 무료다. 국악과 현대무용, 대금 독주, 태권도 시범, 한국 힙합 무대에 K팝 댄스 피날레까지 이어지고 한식·K뷰티 부스와 어린이 체험 코너도 마련된다. 오후 2시 30분에는 저지시티시가 한인 지도자 6명을 표창하는 행사가 진행된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 맨해튼 코리아타운 찾았다… 32가서 동포들과 인사·한식당 저녁
제81차 유엔총회 참석차 뉴욕에 온 이재명 대통령이 9월 21일(현지시간) 김혜경 여사와 함께 맨해튼 코리아타운을 찾았다. 차지훈 주유엔대사와 함께 한글 간판이 늘어선 32가 일대를 걸으며 K뷰티·K푸드 매장을 둘러봤고, 한식당에서 돌솥비빔밥과 김치찌개로 저녁을 들었다. 길에서 마주친 동포와 관광객들이 "고생 많으십니다"라고 인사를 건네자 대통령 부부는 손을 흔들며 기념촬영에 응했다.

제42회 코리안 퍼레이드·페스티벌 10월 3일 맨해튼서… 6애비뉴 행진, 32가 한인타운 축제
뉴욕한인회가 주최하는 2026 코리안 퍼레이드 및 페스티벌이 10월 3일 토요일 맨해튼에서 열린다. 퍼레이드는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6애비뉴 38스트리트에서 27스트리트까지 이어지고, 페스티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32가 한인타운에서 진행된다. 올해는 한인 미주 이민 123주년을 맞아 행사 재도약을 내걸었으며 꽃차·행진·판매 부스·자원봉사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뉴욕한국문화원 무료 온라인 한국어 강좌… 9월 8일 오후 1시 접수 시작, 선착순 마감
뉴욕한국문화원이 미국 거점 세종학당과 함께 미국 거주 18세 이상 성인을 위한 무료 온라인 한국어 초급 강좌를 연다. 9월 29일부터 12월 3일까지 10주간 화·수·목 중 지정 요일 저녁 7~9시에 진행되며, 신청은 9월 8일 오후 1시부터 문화원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세종학당 레벨테스트 결과 제출이 필요하고 선착순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뉴욕한국교육원, 한국어반 교사 연수… 학생 평가와 AI 수업 도구 다뤄
뉴욕한국교육원이 8월 27일 뉴욕한국문화원에서 관내 한국어반 교사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열었다. 포담대 조희명 교수가 어학 수준에 맞는 학생 평가를, 드렉셀대 오정선미 교수가 한국어 수업에서의 AI 도구 활용을 강의했다.

한국 세금 고민, 뉴욕총영사관 국세관이 상시 상담… 이메일 한 통이면 신청
주뉴욕총영사관이 한국 세금 문제로 고민하는 재외동포와 미국 진출 기업을 위한 '세무애로 해결 지원 체계'를 상시 가동한다. taxny@mofa.go.kr로 사연을 보내면 국세관이 확인해 해결을 돕고, 대면 상담도 신청할 수 있다. 상담 내용은 비밀이 보장되며 탈세 관련 문의는 받지 않는다.
뉴욕 한국교육원 2026 가을학기 한국어 강좌 개설
뉴욕 한국교육원에서 2026학년도 가을학기 한국어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패러머스서 북부 뉴저지 참전용사 57명에 뉴저지주 복무훈장… 갓하이머·부커 "57개의 용기 이야기"
조쉬 갓하이머(민주·NJ-5) 연방하원의원이 8월 26일 패러머스에서 북부 뉴저지 참전용사 57명에게…

퀸즈 순회영사 13일, 뉴저지는 20·27일… 여권·공증 접수 가능
주뉴욕총영사관이 8월 순회영사를 퀸즈(13일)와 뉴저지 팰리세이즈파크(20·27일)에서 운영한다.

북미주 글로벌 비즈니스 엑스포 14~15일 팰리세이즈센터서 개최
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가 주최하는 제7회 북미주 글로벌 비즈니스 엑스포(KABIZ EXPO)가 14~15일…

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 8월 14~15일 북미주 비즈니스 엑스포
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가 제7회 북미주 글로벌 비즈니스 엑스포를 8월 14~15일 뉴욕주 웨스트나이악 팰리세이즈 센터에서 연다.

성악가 조수현, 브루클린서 첫 개인전 '사랑의 유서'
뉴욕에서 활동하는 성악가 겸 시각예술가 조수현 작가가 8월 30~31일 브루클린 A 스페이스 갤러리에서 첫 개인전 《사랑의 유서》를 연다.

뉴욕총영사관, 8월 3~5일 예약 없는 방문 접수 중단
주뉴욕총영사관이 인력 사정으로 8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예약 없는 방문(워크인) 접수를 받지 않는다.

토요일부터 뉴저지 식당서 수저·냅킨 안 준다… 요청해야 받는다
8월 1일부터 뉴저지 전역의 식당과 카페, 푸드트럭, 편의점은 손님이 따로 요청하지 않으면 일회용 수저와…

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 8월 14~15일 '북미주 글로벌 비즈니스 엑스포'
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가 창립 38주년을 맞아 제7회 북미주 글로벌 비즈니스 엑스포(KABIZ EXPO)를…

"제주의 동백꽃, 링컨센터에 피었다"…제주4·3 국제특별전 뉴욕 개막
제주4·3의 역사를 세계에 알리는 국제특별전이 12일 뉴욕 링컨센터에서 막을 올렸다.

11년 미제 재외국민 사건, 한·미 공조로 풀렸다…뉴욕총영사관, 포틀랜드 경찰에 감사장
주뉴욕총영사관이 7월 7일 맨해튼 총영사관에서 메인주 포틀랜드 경찰 안젤코 나피얄로 형사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나흘 폭염 한풀 꺾였다…뉴욕 일원 월요일 밤까지 곳곳 소나기·홍수주의보
센트럴파크가 2012년 이후 처음 화씨 100도를 찍은 나흘간의 폭염이 일요일 뇌우와 함께 물러갔다.
주뉴욕총영사관, 재외동포단체 초청 간담회 개최… 김상호 총영사 "동포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되겠다"
주뉴욕총영사관이 7월 1일 신청사에서 김상호 총영사 부임 후 첫 재외동포단체 초청 간담회를 열었다.

뉴욕·뉴저지 폭염 경보… 한인 어르신 안전 수칙 재확산
뉴욕·뉴저지 일원에 이번 주 체감 기온 40도에 육박하는 폭염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한인 단체들이 어르신…

월드컵 32강 좌절 후… NY·NJ 한인 응원전 "다음을 향해"
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32강 진출 실패에도, 뉴욕·뉴저지 한인 응원 모임은 마지막 경기까지 함께한 자긍심을 공유했다.
US오픈 본선 티켓 100달러에… 뉴욕시민 대상 1000장 선착순 판매
뉴욕시와 미국테니스협회(USTA)가 뉴욕시 거주자에게 US오픈 본선 경기 티켓 1000장을 장당 100달러에 판매한다.

뉴욕한국교육원, 가을학기 한국어 강좌 수강생 모집… 8월 30일까지 접수
뉴욕한국교육원이 2026년 가을학기 한국어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 15일 플러싱서… 입장·점심 모두 무료
제81주년 8·15 광복절 경축식이 15일 오전 11시 퀸즈 플러싱 코리아빌리지 디모스연회장에서 열린다.

버겐카운티 광복절 기념식 11일 개최… 해켄색 카운티 청사서 태극기 게양
뉴저지 버겐카운티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8월 11일 오후 5시 30분 해켄색 카운티 청사에서 기념식과 태극기 게양식을 연다.

[기업 탐방] 버겐카운티의 심장부에서 글로벌 혁신을 지휘하다: 잉글우드 클립스의 터줏대감, LG 북미 신화
최근 뉴욕 맨해튼의 고전적인 오피스 빌딩을 떠나 뉴저지주 버겐카운티 일대로 아시아 및 한국 대기업들이 거점을 옮기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잉글우드클립스 17세 한인 새뮤얼 김, 갓하이머 '동네 영웅'에… 노인 600명에 무료 양궁, 사기예방 교육 비영리 2곳 설립
조쉬 갓하이머(민주·NJ-5) 연방하원의원이 7월 31일 해컨색 공연예술센터에서 지역 구조대원, 참전용사,…

코리안 퍼레이드 10월 3일·뉴저지 추석대잔치 9월 25~26일 확정
올가을 뉴욕·뉴저지 한인사회 최대 행사 두 건의 일정이 확정됐다.

'세계한인의 날' 정부포상 후보 164인… 뉴욕·뉴저지서 4명
재외동포청이 10월 5일 열리는 제20회 세계한인의 날을 앞두고 정부포상 후보자 164명(개인 152명·단체 12개) 명단을 공개했다.

美입양한인 뉴욕 럭셔리 마케팅 수석부사장 “친부모 재회 희망”
뉴욕 럭셔리 마케팅 에이전시 수석부사장으로 일하는 미국 입양 한인 박현숙(파멜라 애보트·52) 씨가 친부모 찾기에 나섰다.

어퍼이스트사이드 레지오넬라 집단감염 36명…냉각탑 160곳 전수 조사
맨해튼 어퍼이스트사이드에서 레지오넬라증 집단감염이 확산돼 확진자가 36명으로 늘었다.
허드슨강에 뜬 문무대왕함…뉴욕총영사관, 미 독립 250주년 관함식 함상 리셉션
주뉴욕총영사관과 대한민국 해군이 7월 5일 허드슨강에 정박한 문무대왕함에서 미 독립 250주년…

미국 건국 250주년… 갓하이머, 리지필드파크·리지우드 독립기념일 퍼레이드 참석
조쉬 갓하이머(민주·NJ-5) 연방하원의원이 미국 독립 250주년인 7월 4일 리지필드파크의 연례…

7·4 독립기념일 앞두고 뉴욕한인회, 시민권 취득자 축하 행사
미국 독립기념일을 사흘 앞둔 1일, 뉴욕한인회가 최근 시민권을 취득한 한인 20여 명을 초청해 축하 행사를 열었다.
시민참여센터, 리지필드 H마트 앞 첫 유권자 등록 캠페인… 고교 인턴 4명 참여
시민참여센터(KACE)가 28일 뉴저지 풀뿌리 인턴십에 참여 중인 고교생 4명과 함께 리지필드 H마트…

팰팍 폴 김 시장, 고교 12학년 9명에 장학금 전달… "한인 청년 응원"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폴 김 시장이 팰팍 고등학교 12학년 학생 9명에게 각 1,000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