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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해켄색대학병원, 4년 연속 뉴저지 1위… 전국 '아너롤' 20곳에도 유일하게

US뉴스&월드리포트의 2026-27 최고 병원 평가에서 해켄색대학메디컬센터가 4년 연속 뉴저지 1위에 올랐다.

건강

내일 오전 11시부터 이틀간 폭염주의보… 체감온도 100도 안팎

국립기상청이 6일(목) 오전 11시부터 7일(금) 오후 8시까지 뉴욕시 전역과 뉴저지 북부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

경제

'복제약값 담합' 샌도즈, 4억달러 배상 잠정 합의… 뉴저지도 참여

제네릭 의약품 제조사 샌도즈가 약값 담합 혐의로 43개 주·준주 검찰과 4억 달러 배상에 잠정 합의했다.

교통·도시

이번 주말부터 N·R·W 맨해튼~퀸즈 구간 끊긴다… 8월 내내 주말 공사

MTA가 8월 한 달간 주말과 평일 심야에 N·R·W 노선 선로 교체 공사를 진행한다.

이민

유학생 체류 '4년 상한' 9월 15일 시행… 연장은 직접 신청해야

유학생(F)·교환방문자(J)·언론인(I) 비자에 적용되던 체류자격 유지 기간(D/S)이 9월 15일 폐지된다.

건강

폭염 땐 도서관·경로당으로… 311 누르면 가까운 쿨링센터 안내

체감 100도에 육박하는 더위가 이어지면서 뉴욕시가 도서관·커뮤니티센터·경로당을 쿨링센터로 열고 있다.

한인 소식

[기업 탐방] 버겐카운티의 심장부에서 글로벌 혁신을 지휘하다: 잉글우드 클립스의 터줏대감, LG 북미 신화

최근 뉴욕 맨해튼의 고전적인 오피스 빌딩을 떠나 뉴저지주 버겐카운티 일대로 아시아 및 한국 대기업들이 거점을 옮기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한인 소식

잉글우드클립스 17세 한인 새뮤얼 김, 갓하이머 '동네 영웅'에… 노인 600명에 무료 양궁, 사기예방 교육 비영리 2곳 설립

조쉬 갓하이머(민주·NJ-5) 연방하원의원이 7월 31일 해컨색 공연예술센터에서 지역 구조대원, 참전용사,…

한인 소식

뉴욕총영사관, 8월 3~5일 예약 없는 방문 접수 중단

주뉴욕총영사관이 인력 사정으로 8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예약 없는 방문(워크인) 접수를 받지 않는다.

건강

어퍼이스트사이드 레지오넬라 90명·사망 6명… “새 확진 열흘째 없어”

맨해튼 어퍼이스트사이드 레지오넬라증 집단감염 확진자가 90명으로, 사망자는 6명으로 늘었다.

한인 소식

코리안 퍼레이드 10월 3일·뉴저지 추석대잔치 9월 25~26일 확정

올가을 뉴욕·뉴저지 한인사회 최대 행사 두 건의 일정이 확정됐다.

이민

시민권 신청비 710달러 → 1280달러 추진… 감면·면제도 없앤다

연방이민국(USCIS)이 시민권 신청서(N-400) 수수료를 온라인 기준 710달러에서 1280달러로 올리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민

총영사관, 유학생 체류 규정 간담회…"연장 신청 이제 직접 챙겨야"

주뉴욕총영사관이 7월 27일 유학생·어학원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미 국토안보부(DHS) 체류 규정 변경 간담회를 열었다.

한인 소식

'세계한인의 날' 정부포상 후보 164인… 뉴욕·뉴저지서 4명

재외동포청이 10월 5일 열리는 제20회 세계한인의 날을 앞두고 정부포상 후보자 164명(개인 152명·단체 12개) 명단을 공개했다.

건강

뉴욕주 건강보험료 내년에 오를수도

뉴욕주 건강보험사들이 2027년 개인 건강보험료를 평균 21.1% 올려달라고 요청했다.

미국 정치

갓하이머·백악관 "뉴저지 치안에 FEMA 4200만 달러"… 포트리 경찰 무전기 교체, 교회·회당 보안, 앤도버역 보안 포함

조쉬 갓하이머(민주·NJ-5) 연방하원의원과 백악관이 7월 24일 뉴저지 치안 강화를 위한…

건강

사이클로스포라 식중독 전국 7000명, 뉴저지 45명… 갓하이머 "CDC 기생충 감시팀 70% 해고가 키웠다"

조쉬 갓하이머(민주·NJ-5) 연방하원의원이 7월 20일 티넥 홀리네임 메디컬센터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교통·도시

프린스턴 '딩키' 20~31일 버스 대체 운행…월드컵 특별운행은 종료

NJ트랜짓 프린스턴 딩키 노선이 연례 선로 정비로 7월 20일부터 31일까지 평일 열차 대신 버스로 운행된다.

이민

영주권 '공적부조 심사' 9월 18일부터 강화…메디케이드·SNAP도 반영

국토안보부가 2022년 공적부조(퍼블릭 차지) 규정을 폐지하고 9월 18일부터 새 기준을 적용한다.

교통·도시

결승일 MTA 지하철·LIRR 증편…트럼프 대통령도 참석 예정

19일 월드컵 결승을 앞두고 MTA가 지하철·LIRR·메트로노스 증편 계획을 내놨다.

교통·도시

"시속 50마일 불법 e-바이크 잡는다"… 뉴욕시의회, 규제법안 17건 추진

뉴욕시의회가 불법 고속 전기자전거를 겨냥한 법안 17건 패키지를 공개했다.

건강

냉각탑 검사 연 2회 의무화… 호컬, 레지오넬라 방지법 서명

캐시 호컬 뉴욕 주지사가 5일 뉴욕시 냉각탑 검사·인증을 강화하는 법안에 서명했다.

건강

메디케어 파트D 보험료 보조금 올해로 끝… 내년 약값 보험 부담 커진다

연방정부가 메디케어 파트D 보험료를 낮춰 온 보조금 프로그램을 당초 계획보다 1년 앞당겨 올해 말 종료한다.

건강

폭염과 냉방병의 이중고, 여름철 건강을 지키는 비타민학(學)

지구 온난화와 기후 변화의 여파로 매년 여름철 평균 기온이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폭염과 높은 습도는…

한인 소식

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 8월 14~15일 북미주 비즈니스 엑스포

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가 제7회 북미주 글로벌 비즈니스 엑스포를 8월 14~15일 뉴욕주 웨스트나이악 팰리세이즈 센터에서 연다.

교통·도시

메트라이프 경기 갈 땐 세코커스 환승… 표는 앱에서 미리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대형 경기·공연에 갈 때는 펜스테이션에서 세코커스 정션까지 간 뒤 메도우랜즈 셔틀로 갈아탄다.

한인 소식

성악가 조수현, 브루클린서 첫 개인전 '사랑의 유서'

뉴욕에서 활동하는 성악가 겸 시각예술가 조수현 작가가 8월 30~31일 브루클린 A 스페이스 갤러리에서 첫 개인전 《사랑의 유서》를 연다.

이민

“ESTA·B-1으로 일하면 이민법 위반” 총영사관 주의보

주뉴욕총영사관이 무비자(ESTA)나 B-1 상용비자로 미국에 들어와 일하는 것은 이민법 위반 소지가 크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건강

"뉴저지 라임병 전국 4위, 올해만 3500건"… 갓하이머, 하워스서 진드기 질환 간담회

조쉬 갓하이머(민주·NJ-5) 연방하원의원이 7월 30일 하워스 도서관에서 라임병 등 진드기 매개 질환을…

경제

원화 한 달 새 6.2% 급등… 한국 송금, 지금은 손해

원화가 7월 한 달 동안 달러 대비 6.24% 오르며 주요 20개 통화 가운데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

이민

9월 18일부터 푸드스탬프·메디케이드도 영주권 심사에 반영

연방국토안보부가 공적부조(public charge) 규정을 개정해 9월 18일부터 푸드스탬프(SNAP)와…

한인 소식

토요일부터 뉴저지 식당서 수저·냅킨 안 준다… 요청해야 받는다

8월 1일부터 뉴저지 전역의 식당과 카페, 푸드트럭, 편의점은 손님이 따로 요청하지 않으면 일회용 수저와…

건강

어퍼이스트사이드 레지오넬라 확진 84명·사망 5명… 구겐하임 등 50개 건물 냉각탑서 생균

뉴욕 어퍼이스트사이드 레지오넬라증 집단감염 확진자가 84명으로 늘고 사망자가 5명 나왔다.

한인 소식

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 8월 14~15일 '북미주 글로벌 비즈니스 엑스포'

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가 창립 38주년을 맞아 제7회 북미주 글로벌 비즈니스 엑스포(KABIZ EXPO)를…

한인 소식

美입양한인 뉴욕 럭셔리 마케팅 수석부사장 “친부모 재회 희망”

뉴욕 럭셔리 마케팅 에이전시 수석부사장으로 일하는 미국 입양 한인 박현숙(파멜라 애보트·52) 씨가 친부모 찾기에 나섰다.

경제

[부동산 리포트] 고금리 장벽 깨부순 ‘매물 부족’… 2026년 여름 뉴욕·뉴저지 주택 시장을 움직이는 세 가지 맥박

연방준비제도(Fed)의 매파적 기준금리 고수 기조로 모기지(주택담보대출) 금리가 7%대 안팎의 고공행진을…

이민

유학생 체류 '4년 상한' 확정…9월 15일 시행, 졸업 후 유예도 30일로

국토안보부가 F·J·I 비자의 '신분 유지 기간(duration of status)' 제도를 폐지하고 최대…

사건·사고

주말 기습 폭우에 퀸즈·플러싱 침수…지하철역까지 물바다

18~19일 뉴욕 일원에 시간당 폭우가 쏟아지며 도로와 지하철역, 주택이 침수됐다.

교통·도시

'서머 스트릿' 25일 퀸즈·스태튼아일랜드 출발…5개 보로 20마일 차 없는 거리

뉴욕시 교통국의 여름 대표 행사 서머 스트릿이 7월 25일 퀸즈·스태튼아일랜드를 시작으로 8월 22일까지 이어진다.

경제

[부동산 리포트] “공실률 20% 빌딩의 비명, 월세 4500불 콘도의 비상”… 두 얼굴로 박동하는 뉴욕 부동산

세계 자본주의의 심장부인 뉴욕시(NYC) 부동산 시장의 하부 구조가 거대한 거시경제적 긴축 압박 속에서…